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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사랑의 메신저 운동 마무리
· 게시일
2018-01-02 11:01:05
· 조회수
1,483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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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 19일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3명이 심장병 검진 및 수술을 위해 입국했다. 심장병 환아의 보호자 3명과 우즈베키스탄 아동보건재단에서 파견된 인솔자 1명을 포함해 총 7명은 국내 유일 심장병 전문병원인 세종병원으로 이동했고, 환아 3명은 즉시 입원해 정밀검진을 받았다. 이들은 앞서 한국JC 해외사업실과 세종병원 의료진의 4월 우즈베키스탄을 방문을 통해 1차 검진과 엄격한 과정을 거쳐 선별된 인원으로 무료 수술을 받는 특혜를 받게 됐다.

 

 

심장병 환아의 수술 전 검진을 마친 아이들의 수술은 8 22, 23, 24 3일 동안 1명씩 진행됐다. 의료진은 아이들의 나이가 모두 어리고 영양 상태가 좋지 않아 걱정했지만, 모두의 우려를 뒤로하고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아이들은 수술 바로 다음 날 중환자실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겨졌고, 3일이 지난 후에는 병실을 뛰어다닐 정도로 건강해졌다.

 

 

8 29일에는 김호탑 중앙회장과 이재혁 해외사업실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방문, 환아들을 격려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과 보호자는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한국JC와 세종병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김호탑 중앙회장은 이명묵 세종병원장과의 미팅에서 아이들이 많이 호전되어 마음이 놓이고 뜻 깊은 사업을 같이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세종병원 이명묵 병원장은 앞으로도 서로 협의를 통해 더 많은 심장병 환아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며 화답했다.

 

 

8 31일에는 이재혁 해외사업실장과 임원들이 병원 밖을 나가보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롯데월드 방문을 준비했다. 처음 보는 광경에 아이들은 많이 긴장한 듯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의 상기된 얼굴은 점점 기쁨과 즐거움으로 변했다. 여러 놀이기구를 경험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체험한 아이들과 보호자들은 추억을 가지고 병원으로 돌아갔다.

 

 

9 1, 아이들은 최종검진을 마치고 세종병원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하며 인천공항으로 이동했다. 공항 출국장 앞에서 한국JC 해외사업실 임원과 환한 미소로 작별을 고한 우즈베키스탄 방문객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내년 한국JC의 우즈베키스탄 재방문을 기대하며 출국장으로 향했다.

 

 

이재혁 해외사업실장은 인천공항을 나서며 지난 4월말부터 오늘까지 별 탈 없이 모든 일정을 마쳤다. 걱정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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