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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탁가정에 꼭 필요한 심리치료가 멈추지 않도록

  • 기업/기관명

    어린이재단 사회공헌협력본부

  • 사업지역

    전국

  • 사업대상
    • 아동/청소년[저소득취약계층]
  • 사업분야
    • 국내[의료건강증진]
    • 국내[생계생활지원]

최고의 파트너와 이어지기 위한 사업 요건


  • 연간 심리치료비 지원 30,000,000원

사업 개요

  • 사업명

    2026 초록우산 위탁가정 아동 및 부모 심리정서 치료비 지원사업

  • 사업기간

    2026-01-01 ~ 2026-12-31

  • 기관유형

    사회복지법인

  • 사업예산

    30,000,000원

  • 예산 소진으로 중단 위기에 처한 위탁가정의 마음 치료를 지원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안정적인 보호 환경 유리에 기여합니다.

사업 제안

  • 사업대상

    "지자체 예산 소진으로 중단 위기에 놓인 위탁가정의 긴급 심리정서 지원" 1. 지원 필요성 "아동의 닫힌 마음을 여는 전문 치료" : 영문도 모른 채 친부모와 헤어져 불안, 과잉행동(ADHD), 발달 지연을 겪는 아동들에게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 심리검사와 맞춤형 치료(감각통합·언어·인지치료)가 필요합니다. "지친 위탁부모를 위한 심리적 쉼표" : 아이들의 마음 상처와 돌발 행동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양육 한계에 부딪힌 위탁부모에게 전문 상담을 제공하여, 아이를 끝까지 품어줄 수 있는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합니다. 2. 지원 계획 - 지원 대상: 심리치료가 필요한 위탁가정 아동 및 보호자 - 지원 방식: 전문 상담·치료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맞춤형 심리치료 지원

  • 기대효과

    "상처가 낙인이 되지 않도록,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도모합니다" "마음의 병이 깊어지기 전 조기 개입" : 아동기의 심리적 위기를 적기에 치료함으로써 학교와 가정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고, 향후 자립 연령이 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고립이나 극단적 선택 등 치명적인 청소년 사회문제를 뿌리부터 예방합니다. "흔들리던 울타리를 다시 단단하게, 안정적인 보호 환경 유지" : 부모와 아이의 마음이 함께 치유되면서 가정 내 갈등이 줄어들고, 아이가 또다시 새로운 환경으로 보내지는 아픔 없이 따뜻한 위탁가정의 품 안에서 온전히 사랑받으며 자라날 수 있습니다.

기관 소개

  • 기업/기관명

    어린이재단 사회공헌협력본부

  • 기관유형

    사회복지법인

  • 소재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20 (무교동) 10층

  • 설립연도

    1945년

  • 고용 직원 수

    0명

  • 홈페이지

    홈페이지 이동


  • 설립목적

    1948년 문을 연 초록우산은 전쟁고아 구호사업을 시작으로 1981년 민간 최초로 전국 불우아동결연사업을 운영하며 국내 아동복지를 선도해 왔습니다. 1989년에는 국내 최초로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를 창립하여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시작했으며, 2011년 아동 NPO최초로 아동복지연구소를 설립하고 아동 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한 전문적인 연구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돌봄, 자립, 교육, 건강 · 안전, 주거 등의 영역에서 복지사업을 강화해가고 있으며, 법/제도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옹호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권리가 보호, 존중, 실현되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