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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 관한 논문검색 결과 256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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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연구는 휴먼서비스조직 돌봄서비스제공자의 심리적 임파워먼트 척도를 개발하고, 개발된 척도의 타당화 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DeVellis(2011)와 엄명용과 조성우(2010)의 척도개발 절차를 토대로 6단계의 척도개발 절차를 진행하였다. 첫 번째 단계는‘측정개념 구체화’단계로, Spreitzer(1995)가 제시한 심리적 임파워먼트의 4가지 하위차원인 의미성, 역량, 자기결정, 영향력을 본 연구에서 다루는 심리적 임파워먼트로 개념화하였다. 두 번째 단계는‘예비문항 구성 및 측정양식 결정’단계로,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한 브레인스토밍, 기존에 개발된 임파워먼트 척도 문항 고찰, 그리고 연구자가 개발한 문항 등을 포함하여 총 67개의 1차 예비문항을 구성하였다. 세 번째 단계는‘내용타당도 검증’단계로, 전문가 그룹과 요양보호사 그룹을 대상으로 총 4차에 걸쳐 포커스그룹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수정 보완된 예비문항들에 대해 전문가 대상 내용타당도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네 번째 단계는 시설 재가급여 제공 요양보호사 각각 5명을 대상으로 ‘예비조사’를 실시하였다. 다섯 번째 단계인‘본 조사 및 타당도 검증’단계에서는 서울 경기지역 22개 노인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요양보호사 7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최종 687부가 분석에 활용되었다. 끝으로 개발된 척도의 신뢰도 검증을 위해 내적일관성 신뢰도 계수를 확인하였고, 검사-재검사 신뢰도 검증을 진행하였다. 개발된 척도는 지표구성에 있어 브레인스토밍과 FGI 등을 통해 돌봄서비스제공자의 관점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점, Spreitzer(1995)가 제시한 4가지 하위차원 각각을 유지하면서 돌봄서비스제공자의 근무 상황 및 여건을 반영한 척도를 개발한 점, 독립된 4가지 하위차원을 가진 모델과 2차 요인모델의 모형적합도가 모두 안정적으로 확보되어 총점과 각 요인별 점수 모두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의 이론적 함의를 가지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d validate the psychological empowerment scale for care service providers working at human service organizations. For this study, the scale development is achieved according to six stage procedures. The first stage is the procedure of ?the clarity of construct concept'. In this stage, the four sublevel of Spreitzer(1995)'s psychological empowerment - meaning, competence, self-determination and impact - are grounded as the psychological empowerment of care service providers. The second stage is the procedure of ?the generation of a large pool of items and the format for measurement'. The third stage is the procedure of the verification of content validity'. In this stage, total four events of focus group interviews are performed with the professional group and the care worker group. And, the survey on content validity is evaluated with professionals. In the fourth stage, ?the pilot test' is conducted to 10 care workers working at facilities and homes. In the fifth stage, the procedure for?main survey and the verification of validity', the survey is performed to 718 care workers employed at 22 long-term senior care centers located in Seoul and Gyeonggi area. And The final 687 members’responses are used for the final analysis. Based on the survey result, the analyses of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e items analysis, the verification of scale construct validity through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the verification of convergent validity and distinction validity are conducted. Finally, the reliability coefficient of internal consistency is checked and the test-retest reliability is performed to verify the reliability of developed scale. The developed scale has the theocratical implications such as that views and opinions of care service providers are actively reflected through the brainstorming and FGI, the scale is developed that reflects work situations and conditions of care service providers while each of the four sub-dimensions suggested by Spreitzer(1995) is maintained and the total score and each factor's score are available to use since model adequacies of all models are stably secur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57-78
    * DOI :
    * UCI : G704-000573.2016.36.1.005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향후 노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학, 간호학, 교육학을 포함하는 세 학문 분야에서 인간의 죽음과 죽음과정에 관한 교육 실태와 죽음교육의 필요성을 파악하기위해, 각 학문 분야의 대표적인 교과목의 교재를 분석과 학도들의 욕구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대구지역 일 대학의 사회복지학, 간호학, 교육학 교과과정에서 인간발달과 노년기를 주제로 하는 교과목에서 채택한 주 교재를 분석하였으며, 또한 상기 학문영역의 학도 179명을 대상으로 죽음교육의 필요성과 접근방법에 대한 욕구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모든 교재가 죽음과 죽음과정에 관련된 주제를 다루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각 과목에 선택된 교재에 따라 죽음관련 내용을 다루는 정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제간의 차이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욕구조사 결과에서 조사대상자들의 90%가 죽음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죽음교육에 대한 접근방법으로는 토론과 사례중심의 교수법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기초로 휴먼서비스 학문 분야의 죽음과 관련된 교육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와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죽음교육의 필요성과 후속연구에 대한 방안이 제시되었다.

    This study investigates how human service areas regarding Social Welfare, Nursing, and Education address topics related to death and dying and students' needs of death education.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content analysis in text books and need assessment was conducted with 179 graduate students at three above areas in an university located in Daegu. Specifically, 2-3 textbooks from each class, selected by professor in the department, were analyzed to find out the reality of death education and the number and the type of concepts related death and dying were coded and discussed. The result of the study indicated that all textbooks included some information about death and dying, most frequently, death attitude and anxiety, however, among the textbooks in the same class showed a great amount of differences in terms of numbers and types of concepts related to death and dying. The result of need assessment showed that 90% of subjects considered death education was necessary, and discussion and case study was selected as teaching approach for death education. In the end, implications for death education for human service area as well as recommendation for further study were provid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인복지학회
    * 페이지 : 263-286
    * DOI :
    * UCI : G704-001512.2005..30.011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후기노인들의 삶에 나타난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에 대한 ‘개인적인 역사경험’이 어떠한 ‘현재성’이 있는지 생애사적 맥락에서 ‘재구성’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Sch?tze의 자료수집방법에 따라 실시한 ‘생애사적-내러티브 인터뷰’ 9개를 Rosenthal의 ‘내러티브식-생애사 인터뷰 분석’ 방법에 따라 분석하였다. 그 결과, 개인적인 역사경험의 현재성은 주로 경험방식에 따른 차이를 보임을 알 수 있었다. 즉 ‘친일경험’으로서의 일제강점기에 대한 직접적인 역사경험과 ‘국군생활’로서의 6.25전쟁에 대한 직접적인 역사경험은 ‘개별화된 현재성’이 있는 반면, ‘남편의 역사적 죽음’으로 표출된 일제강점기나 6.25전쟁에 대한 간접적인 역사경험은 ‘잠재된 현재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근거해 개인적인 역사경험의 현재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노인복지실천을 위한 제언을 하였다.

    This research purports to reconstruct how the respective historical experiences on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Korean War have influenced the lifes of the Korean elderly in later years from the biographical context. Nine interviews were conducted using Schutze's ‘autobiographical-narrative interview.’ Interview data collected were analyzed following Rosenthal's ‘analysis of narrative-biographical interview.’ How individual historical experiences have impacted the elderly's lifes mostly indicated a difference in the way they experienced such historical events. While their pro-Japanese activities and direct, historical experiences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their direct, historical experiences as veterans of the Korean War have influenced their life as individualized, their indirect, historical experiences on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Korean War have manifested themselves as a potential life severed from the historical past at the same time. Based on the understanding of how the elderly's individual, historical experiences have exerted an influence on their life, finally, some suggestions were addressed as regards welfare practices for the elderl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255-281
    * DOI : 10.20970/kasw.2009.61.3.011
    * UCI : G704-000330.2009.61.3.011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건강상태 저하, 배우자 및 지인의 상실 등으로 인해 사회적 관계의 양과 질적수준이 급격히 약화되는 75세 이상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이 어떠한 유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탐색적 수준에서 조명하고자 한다. 연구대상은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만 75세 이상 노인으로 2012년 고령화연구패널조사 자료를활용하였다. 우리나라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을 분석하기 위해 잠재집단분석(Latent Class Analysis)을 사용하였으며,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이 노인의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우리나라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은 친구형(9.0%), 가족?친교형(32.9%), 자녀형(23.2%), 자녀·친구형(34.9%)으로도출되었다. 친구형은 유배우자 비율, 자녀와의 연락과 만남, 친구와의 만남, 친목모임 등 단체활동 참여도 가능성이 매우 낮은 반면 친구와의 만남 가능성이 유일하게 높은 특성을 가진다. 가족?친교형은 유배우자일 확률이 가장 높고, 자녀와 친구, 그리고 친목모임과의 관계정도가 높으며, 자녀형은 사회적 관계의 범위가 자녀로 한정되어 있으며, 자녀·친구형은각종 단체활동 참여 가능성은 낮은 반면 자녀 및 친구와의 교류 가능성이 높은 특성을 보이고 있다. 사회적 관계의 범위가 가장 광범위한 가족?친교형을 기준으로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이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친구형과 자녀형의 우울수준이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이 노년기 정신건강에 절대적인 영향을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축소를 예방하고 긍정적인 가족, 친구,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형성 및 유지하기 위한 함의를 제시하였다.

    Generally, older adults aged 75 or over are experienced the reduction of the size and quality of social relation due to health problem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social network types and the characteristics of community-dwelling older adults aged 75 or above. Date on 1,869 older adults aged 75 or above, from the 2012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eing, were analyzed. We used the latent class analysis to investigate social network types of elderly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network types and depressive symptoms. The results showed that old-old elderly had four distinct social network types: friend type(9.0%), family-social type(32.9%), children type(23.2%), children-friend type(34.9%). The friend type had no contact with children and had small social contacts compared to other types and the older adults with family-social type were more likely contact with children and friends and participate in social meetings. Those with children-friend type had lower social meetings compared to the family-social type, and the social relation of the elderly with children type was limited to only their children.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dicated that depressive symptoms among children type and friend type were higher than family-social type. It showed that social network types influenced on mental health of old-old adult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mplication for improving the size of social network and maintaining the positive relations with family, friends, and community were discuss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229-255
    * DOI : 10.16999/kasws.2015.46.2.229
    * UCI : G704-000143.2015.46.2.005서지정보 닫기
  • 2011년 민법개정으로 도입된 성년후견제도는 즉 능력제한이나 낙인 등 기존의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을 지양하고 후견제도에 대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후견제도는 장애인으로 하여금 자기결정권과 잔존능력의 존중 등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후견제도는 아직 활성화되어 있지 못하고 있다. 이에 개정된 후견제도에 대하여 살펴보고, 성년후견제도가 사회복지분야에서 활성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찰하고자 한다. 후견제도가 활성화 되려면, 우선, 성년후견제도의 법적 이해와 절차에 대한 지적 탐구가 요구된다. 또한 후견제도에서 비용에 관한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후견인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려면 무엇보다 양질의 후견인에 대한 자격기준과 이에 따른 교육 및 프로그램이 제공되어야 한다. 즉 후견제도의 주요한 대상인 미성년자, 노인, 장애인 대상인데 그들에게 적절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그들이 소유하는 권리에 법적 지식, 기술 등을 습득해야 할 것이다.

    As the purpose of declaring the old or the disables is to protect those lacking the ability to handles their affairs due to mental incapacity. Therefore, with the revision of the civil code in 2011, the new guardianship system was introduced which code is to respect self-determination and respect of capability, normalization for clients. These guardianship system in social welfare, legal procedures and understanding of guardianship system in order to be active in the field of intellectual exploration is required. Also, consider the terms about the cost from guardianship system. Above all, to as well as guardianship system is to successfully settle for minors, the older, the disable, good quality education and programme of legal rights, intellectual, processing should be provided.초록 닫기
    * 발행처 : 사회복지법제학회
    * 페이지 : 69-90
    * DOI :
    * UCI : G704-SER000003544.2016.7.1.002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장기요양서비스를 통해 효의 상품화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이다. 장기요양제도는 원리적으로는 사회보험을 통해 노인 돌봄의 사회화를 명시하고 있지만, 서비스 제공을 민간기관에 위탁함으로서 시장기제에 의해 돌봄 노동을 상품화 시켰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최근까지 한국에서 노인 돌봄은 효의 가치에 의해서 가족에 의해서 수행되었다. 돈을 매개로 노인돌봄을 구입하는 행위는 효를 구입하는 행위와 맥을 같이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점은 한국의 장기요양서비스는 효와 상품화의 가치 상충의 문제로 갈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효의 상품화가 가능한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은 질적 연구를 통해 효의 상품화 가능성을 모색해보았다. 연구 참여자는 요양시설 제공자와 이용자들이다. 연구 결과 효의 상품화가 가능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본 연구 참여자들은 돈을 매개로한 효의 구입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 이유는 자식보다 나은 서비스, 효는 만들어 가는 것, 가족책임의 변화, 효심 있는 사람만이 요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일, 부모로 느껴지는 어르신들, 효의 대안 책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효의 상품화가 가능하다고 인식하면서도 한계가 있었다. 바로 요양서비스는 경제적 능력이 있는 자녀만이 할 수 있는 것이고, 박탈당한 자유, 가족으로만 채울 수 있는 외로움이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ossibility of the commodification of filial piety. As the transfer of elderly care begins from familial to facility, three questions arise in the evaluation of filial piety and the market place. Firstly , what is filial piety? Secondly, is commodification of filial piety even possible? And finally what are the limitations to this commodification? We found the following results. Firstly, filial piety is defined by love, comfort and relativity. It followed that research participants agreed that filial piety is compatible with the value of commodification, as the care provided by long term care was superior to that provided by family. Because the work of long term care service is the characteristic of the better service than the children, the filial piety in the course of their worktime, the change of the responsibility for family, the job demanding for filial piety, the clint feeling like their parent, and the alternatives of filial piety act by their eyes. Third, the limitation of long term service is for the able children by fiancing, taking away somebody's freedom, and the lonelines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인복지학회
    * 페이지 : 51-84
    * DOI :
    * UCI : G704-001512.2012..57.001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회상치료 프로그램이 요양원 여성노인의 우울, 불안 및 회상기능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연구대상자는 요양원에 3개월 이상 입소하여 생활하고 있는 65세 이상 여성노인 중 실험군 7명과 대조군 7명을 무작위로 배정하였다. 연구기간은 2010년 3월 9일부터 2010면 5월 11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우울 및 불안, 회상기능 검사는 사전, 사후로 나누어 시행하였다. 회상프로그램은 일주일에 하루 한 시간씩 총 10번의 회기로 진행되었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회상치료는 요양원 여성노인의 우울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둘째, 회상치료는 요양원 여성노인의 불안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셋째, 회상치료는 요양원 여성노인의 회상기능의 일부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적이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로 볼 때 지속적으로 회상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요양원 여성노인의 우울과 회상기능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One of the problems faced by the aging society is the increasing number of aged people. Reminiscence therapy, which is one of the treatments for elderly people, has been showing excellent results in curing mental symptoms. Reminiscence therapy involves the discussion of past activities, events and experiences with another person or group of people, usually with the aid of tangible prompts such as photographs, household and other familiar items from the past, music and archive sound recordings. Although many studies have been performed on the effects of reminiscence therapy inside and outside of the country, very few investigated the simultaneous improvement of reminiscence functions and emotional stability in aged people. This study tried to find that the reminiscence therapy program specially made for aged women is effective on improving mental conditions. In detail, 14 aged patients who stay at "A" nursing home were divided by half into experimental group and control group. The study conducted a session a week from March to May 2010, totaling 10 sessions. As pre- and post tests, depression, anxiety and reminiscence functions were applied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In order to verify the changes in each group before and after the sessions, paired t-test was conducted and independent t-test was performed to compare changes in two groups. According to the research results, the experiment group showed improvement in reminiscence functions and decrease in depression. The experiment group displayed no significant change in anxiety. On the meantime, the control group showed the difference in all three tests without statistical significance. This study showed a significant meaning by presenting the results of the effects of reminiscence therapy on improving mental condition. Facing an aging society, people should prepare for elderly life. In order to resolve the problems with the sick elderly, appropriate treatment programs should be given at an appropriate time. Also, more specialized therapy program needs to be develop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인복지학회
    * 페이지 : 124-145
    * DOI :
    * UCI : G704-001512.2011..53.013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회상을 활용한 지지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노인의 자아통합감과 죽음불안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 알아보는 데 목적이 있었다. 연구문제는 첫째, 회상을 활용한 지지적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노인의 자아통합감에 미치는 효과는 어떠한가? 둘째, 회상을 활용한 지지적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노인의 죽음불안에 미치는 효과는 어떠한가? 이다. 연구대상은 65세에서 80세의 노인 48명을 실험집단, 비교집단 1 및 비교집단 2에 각각 16명씩 무선 배정하였다. 실험집단에는 회상을 활용한 지지적 집단상담 프로그램, 비교집단 1에는 일반 지지적 집단상담 프로그램, 비교집단 2에는 여가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노인의 자아통합감에 대한 각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실험집단이 비교집단 1이나 2에 비해 자아통합감의 전체, 과거와 현재의 수용, 삶에 대한 태도의 하위 요인에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회상을 활용한 지지적 집단상담이 일반 지지적 집단상담이나 여가 집단상담에 비해 자아통합감의 향상에 효과가 있음을 나타내었다. 둘째, 노인의 죽음불안에 대한 각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죽음불안의 전체, 신체적 부동 및 고립, 불확실한 사후세계, 신체의 부패, 통제력 상실의 하위 영역에서 실험집단과 비교집단 1이 2에 비해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즉, 회상을 활용한 지지적 집단상담과 일반 지지적 집단상담은 죽음불안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s of supportive group counseling by using reminiscence on ego integrity and death anxiety of the elderly. Subjects of the study were composed of 48 elderly adults who resided at home and utilized house for the aged in three places in A city. They were randomly assigned to an experimental group(16 members), a comparative group 1(16 members), and a comparative group 2(16 members). The supportive group counseling by using reminiscence program was carried out with the experimental group, the existing supportive group counseling program was done to the comparative group 1, and the leisure group counseling program was done to the comparative group 2.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first,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higher statistically significant mean scores than two comparative groups in ego integrity. Secondly,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lower statistically significant scores the comparative group 2 in death anxiety. In conclusion, the experimental group executed with the supportive group counseling by using reminiscence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differences on ego integrity and death anxiety of the elderly. These results revealed that the group reminiscence could be an effective therapy for helping the psychological adaptation of the elderl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인복지학회
    * 페이지 : 31-46
    * DOI :
    * UCI : G704-001512.2007..35.006서지정보 닫기
  • 회상요법은 노년기의 심리사회적 적응과 정신건강상의 문제에 대한 유익한 개입으로 알려져 있다. 광범위한 적용에도 불구하고 회상요법의 효과에 대해선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지 못한 상황이다. 본 연구는 선행연구결과들을 객관적으로 비교 통합할 수 있는 메타분석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총 67편의 연구물이 수집되었고 각 성과변수별 평균효과크기를 산출하였다. 평균효과크기는 랜덤효과모델에 기초하여 추정되었다. 평균효과크기의 이질성에 기여할 수 있는 요인들에 대한 탐색이 이루어졌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울(g=1.413), 자아통합감(g=1.576), 자존감(g=1.389), 인지(g=1.04), 생활만족도(g=1.162)의 효과크기는 모두 1이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나 연구방법론상에 편의(bais)의 정도가 높은 연구물이 포함되어 나타난 결과였다. 두 번째, 평균효과크기의 과대추정과 관련된 연구방법론상의 특징은 적은 표본수, 평가자 눈가림 미수행이였다. 세 번째, 사전 측정시점에서 우울 수준이 높은 노인을 대상으로 했을때 회상요법의 우울의 평균효과크기는 높은 편이였다. 네 번째, 회상요법의 유형별 효과성의 정도는 성과변수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우울의 평균효과크기는 단순회상이 적용되었을 때나 생애회고가 적용되었을 때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존감과 자아통합감의 경우엔 생애회고나 생애회고 치료의 평균효과크기가 단순회상이 적용되었을 때의 평균효과크기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개입횟수에 따른 평균효과크기의 차이도 성과변수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자존감과 자아통합감의 경우엔 보다 많은 횟수의 개입이 있을때 보다 효과적이였고 우울감의 경우엔 개입횟수에 따른 평균효과크기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에 기초하여 회상요법의 실행과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정보와 방향을 제시하였다.

    It has been acknowledged that the reminiscence therapy has the potential to promote the psychosocial adaptation and solve the mental health problems of older adults. In contrast to the popular application of it, the effectiveness of reminiscence therapy has not reviewed systematically. This study is to synthesize and compare the quantatic results of the previous studies through the meta-analysis. The total 67 of studies are analysized through the meta-analysis. Depression, ego integrity, self esteem, cognition, life satisfaction are selected as the outcome variables. For each outcome variables, the standardized mean effect sizes are estimated on the random effect model. It is explored the factor conducive to the heterogeneity of the effect sizes.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mean effect sizes of depression(g=1.413), ego integrity(g=1.576), self esteem(g=1.389), cognition(g=1.04), life satisfaction(g=1.162) are more than g=1, which is overestimated by the poor quality of studies. Second, the overestimation of effect sizes is mainly involved with the small samples and the nonblinded outcome assessor. Third, the mean effect size of the studies that the study participants had a high level of depression at the pre-test is more high. Fourth, the mean effect sizes of simple reminiscence, life review, life review therapy are different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 of the outcome variables. Fifth, the mean effect sizes according to the length of the intervention sessions are also different depending on the characteristic of the outcome variables. The important suggestion about the practice and the study of reminiscence therapy is made on this results.초록 닫기
    * 발행처 : 사회복지연구소
    * 페이지 : 133-164
    * DOI :
    * UCI : G704-002139.2015.46..003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회복탄력성과 우울이 노인의 자살생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해 보고자 시행되었다. 연구 대상자는 대구?경북에 거주하고 일상생활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65-85세 노인 335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우울 측정도구는 한국판 노인우울척도 단축형(Geriatric Depression Scale Short Form-Korea Version, GDSSF-K)을 사용하였고, 자살생각은 Beck의 자살생각척도(Scale for Suicide Ideation, SSI)를, 회복탄력성은 한국형 회복탄력성 설문(Korean Resilience Quotient, KRQ-53)을 각각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자살생각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건강상태(B=-1.445, p=.037), 우울(B=1.053, p<.001), 자기조절능력(B=-0.120, p=.026), 긍정성(B=-0.217, p=.012)으로 나타나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우울 점수가 낮을수록, 자기조절능력과 긍정성이 높을수록 노인 자살생각이 감소함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회복탄력성이 노인의 자살생각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자기조절능력과 긍정성이 자살생각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말해준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resilience and depression on suicidal ideation in elderly. The survey was conducted by 335 subjects (aged 65 to 70 years old; both gender) living in Daegu and Gyeongbuk district. Data were collected through interview-based questionnaires which were constructed to include the general characteristics(8 items), suicidal ideation(19 items), depression(15 items), and resilience(27 items).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frequency, t-test, one-way ANOVA, and regression analysis. The present results showed that the main general factors affecting the resilience of elderly were age, the type of dwelling, pin money, and health. The influencing factors on suicidal ideation were health status, depression level, and the resilience in elderly. In particular, the suicidal ideation was more affected by self-regulation and affirmation of the subcategory in resilience. In conclusion, the resilience and depression is need to be considered as one of the main factors for decreasing the suicidal ideation in elderl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247-258
    * DOI :
    * UCI : G704-000573.2014.34.2.011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증가하는 황혼이혼의 사회구조에서 황혼이혼을 한 여성노인의 이혼경험을 다룬 질적 연구로서 의도적 표집(purposeful sampling)을 통해 참여자와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사례모집의 어려움으로 단일사례로 진행하였고 연구 참여자의 진술을 통하여 황혼이혼을 경험한 여성노인의 경험을 탐색하여 기술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분석방법으로는 사례 자체를 이해하는데 초점을 두고 Stake(1995)가 구분한 사례연구 유형 중 본질적 사례연구 방법으로 접근하였다. 분석결과에서 배우자의 대출, 빚보증, 가정폭력, 외도 등으로 황혼이혼을 하게 되었고, 이혼 후의 삶에서 홀가분한 느낌, 남의 이목이 두렵고, 날개 짓을 해도 날지 못하는 나이, 서서히 외로움을 느끼는 것으로 도출되었다. 분석결과를 토대로 황혼이혼 여성노인들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 제공 및 프로그램 개발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was a case study on the elderly woman who has divorced, and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th participant through purposeful sampling. This study progressed with a single case owing to the difficulty in recruiting cases, and focused on exploring and describing the experiences of a divorced elderly woman through the statements of a research participant. The analysis method focused on understanding a case itself, and approached with an intrinsic case study among case study types which [1] had classified. According to the analysis results, the divorced elderly woman got the divorce of the elderly due to spousal loans, debt guarantee, domestic violence, and extramarital affairs, and felt free and easy, afraid of public attention, too old to fly despite flapping the wings in the life after a divorce. Based on these analysis results, this study suggested the service offer and program development specialized in the elderly women who have divorc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인복지학회
    * 페이지 : 85-106
    * DOI :
    * UCI : G704-001512.2015..68.010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황혼이혼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황혼이혼을 한 여성노인들의 이혼결정과 이혼 이후의 적응과정 및 내용을 살펴보고, 황혼이혼 여성 노인들의 구체적 삶에 대한 이해의 기반을 조성해 그들의 적응을 도울 수 있는 실천적 개입 프로그램 마련에 기여하고자 수행되었다. 연구는 질적 연구 방법론들 중 하나인 생애사 연구로 접근했다. 연구에는 3명의 황혼이혼여성 노인들이 참여했고 일대일 심층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했다. 수집된 자료는 Denzin(1989)이 제시한 분석방법을 원용하여 범주적 내용분석을 했다. 연구결과에서는 참여자들의 이혼 전 ?후의 주요 생애주제와 이혼 이후의 삶 적응을 분석하여 공통의 주제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문화체계로 굳어진 가부장제’와 ‘편견과 억압속의 분절된 삶’이다. 이를 통해 본 연구에서는 황혼이혼 여성노인들을 위한 자조모임과 특화된 개입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제언하고자 하였다.

    This study is to look out the old Woman’s decision that why they get divorced of the elderly and process of adaptation. So It provides them with practice intervention program. This study approach life history study of qualitative study. Data were collected from there three old women who have get divorced. Raw data were analyzed by Denzins analysis frame. According to research participant's marriage life were influence form patriarchal social system and they divorced for self-identity. But it was not an escape from patriarchal repression. The patriarchal repression from husband in context of family's level has extended to community. So At this study common theme of divorced elderly life that is “patriarchal based on culture system” and “break up life in cause by biased and oppression”. The Author proposed self-helf group and intervention program for the divorced elderly women.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1087-1105
    * DOI :
    * UCI : G704-000573.2009.29.3.015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에서는 노인의 개념에 대신해서 노인의 삶의 한 부분을 지칭하는 의미에서 황혼이라는 용어를 선택하고자 하며, 연구의 목적은 인터뷰를 통해서 황혼동거자들의 과거의 삶과 애정관, 생활비와 동거에 대한 기대 등의 실태를 파악하고, 기존의 사례에서 나타난 노인들의 삶의 실재를 비교해 보는 과정을 통하여 황혼동거에 대하여 보다 합리적인 정책 및 실천적 함의를 제언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성과 황혼동거의 관련에서 보면 비교적 활발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황혼동거에서 성관계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질병이나 노쇠로 인하여 성관계가 어려울 때는 스킨쉽 등을 통항 간접적인 부부관계를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내용을 토대로 정책제언 및 실천적 함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황혼동거에서 이미 밝혀진대로 노인들의 원만한 성생활에 대한 구체적이고 계획적인 정책의 추진이다. 둘째, 황혼동거 후에 혼자된 노인에 대한 지원 문제로 연금분할권의 인정, 재산상속권의 인정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셋째, 황혼동거에 대한 사회적으로 인식개선의 문제로 고령사회의 도래로 두 사람의 합의에 의해, 필요와 능력에 맞추어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인정하자.

    This study uses the term "Twilight" to represent one part of the elderly’s life an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 understanding of previous lifestyles, previous values regarding love, current living expenses and cohabitation among elderly involved in twilight cohabitation through intervies. Furthermore, this study carries out actual comparison between the life among elderly in the past and the current day through real cases in order to propose rational policies and practical implications accordingly.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rom the perspective of sex and twilight cohabitation, it could be seen that the elderly had relatively active sex lives. There are cases who are very sexually active but also cases where the couple had difficulty of having a normal sexual relationship due to disease or old age and thus continued conjugal relations through other forms of physical affection. Policy proposals and practical implications based on thes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s has been seen in the interview results, there is a need for a detailed and well-planned policy for good sex lives among the elderly. Second, in case elderly are left alone after twilight cohabitation, measures such as pension partition, inheritance rights and many more are required. Third, as the social perception towards twilight cohabitation is a problem, our society needs to accept that with the advent of the aged society, some elderly may live with one another having reached an agreement based on their needs and capabilit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인복지학회
    * 페이지 : 29-60
    * DOI :
    * UCI : G704-001512.2012..58.013서지정보 닫기
  • 본 논문은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를 경험한 해외 국가에서 어떤 자원봉사 지원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유형별로 어떤 특성이 있는지 검토하여 우리나라 고령자 정책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비교적 관점에서 문헌연구를 하였다. 연구결과, OECD, EU국가는 활기찬 노화를 균형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자원봉사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독일, 프랑스, 미국, 일본정부는 고령자 봉사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거나 지원하고, 금전적 지원과 법적 지원을 제공하며 적극적으로 고령자의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우리나라 고령자 정책은 대부분 소득보장과 일자리, 건강영역에 집중되어 있고, 사회참여 특히 자원봉사지원은 주변적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노인정책의 패러다임을 활기찬 노화로 전환하여 자원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

    This paper analyzes through a literature review from a comparative perspective in order to provide basic information that is necessary for elderly policies. The paper investigates which volunteer work supports are carried out and what the characteristics are by the type of foreign countries that have experienced aging of the elderly earlier than South Korea.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the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and the European Union countries are highlighting the elderly volunteer work in order to achieve the concept of active aging. In particular, the governments of Germany, France, the United States and Japan are designing a program, and providing legal support and monetary assistance to support the voluntary work of the elderly. However, elderly policies in South Korea are mostly concentrated with income security, employment and health. Unfortunately, volunteer work support has been peripheral among the government polici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support volunteer work of the elderly in South Korea by having the elderly policy’s paradigm shift toward active ageing.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 페이지 : 269-296
    * DOI : 10.15855/swp.2014.41.2.269
    * UCI : G704-001012.2014.41.2.010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활동적 노년 척도의 개발 및 타당화를 위해 수행되었다. 활동적 노년 척도는 참여, 건강, 안전의 세 하위 요인을 통해 노인의 활동성을 측정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2차에 걸친 연구를 통해 본 척도의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1차 연구에서는 600명의 노인(평균연령 69.10세, 표준편차 5.43)을 대상으로 본 척도의 3요인 구조를 확인하고, 내적 일관성을 확인하였다. 또한 활동적 노년 척도와 삶의 만족, 우울, 정서 경험, 사기와의 관련성을 분석하여 준거 타당도를 확인하였다. 2차 연구에서는 400명의 노인(평균연령 63.14, 표준편차 4.60)을 대상으로 1차 연구에서 확인한 3요인 구조를 교차타당화를 통해 구조의 안정성을 확인하였다. 결과적으로, 활동적 노년 척도는 노년기의 삶의 만족과 적응도를 측정하는데 타당하고 유용한 도구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의 시사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안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develop and investigate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active aging scale which assessed the activity and adaptation of the elderly. Active aging scale consists of three sub-scales: participation, health, and security.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psychometric properties of active aging scale through performing researches for twice. The first study was performed with 600 older adults(m=69.10, sd=5.43), and confirmed the validity of three-factor model and the internal consistency of this scale. In the second study, we did cross-validation of the three-factor model with 400 older adults(m=63.14, sd=4.60) and confirmed again. Finally, we confirmed the criterion-related validity of the active aging with life satisfaction scale, depression scale, negative and positive emotion experiences, and PGCMS.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the active aging scale was useful scale that measured elderly's activity and adaptation in daily life.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along with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613-630
    * DOI :
    * UCI : G704-000573.2014.34.3.007서지정보 닫기
  •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85-98
    * DOI :
    * UCI : G704-000573.2002.22.3.004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노인들의 심리적인 안정을 위한 방법 모색으로, 회상을 주제로 한 집단미술치료를 노인들에게 적용한 후 노인들의 자아존중감과 자아통합감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 B노인복지관의 추천을 받은 16명으로 실험집단 8명, 통제집단 8명으로 구성되었다.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은 2003년 3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주2회 총16회기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나타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평균 자아존중감 점수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7.57, p=0.0001). 둘째,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평균 자아통합감 점수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10.40, p=.0001). 셋째,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집단의 정서적 변화와 집단의 사회적 변화를 프로그램 내용분석을 통하여 확인한 결과, 집단발달단계에 따라 연구 대상 집단의 집단응집력과 사회적 상호작용의 제요소에 있어서 의미 있고 긍정적인 질적 변화가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의 결과는 회상을 주제로 한 집단미술치료가 노인의 자아존중감과 자아통합감 향상에 기여함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정서적인 안정과 자기표현의 증진, 사회적 상호작용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집단미술치료는 노년기에 신체적?정신적?사회적?경제적 능력이 쇠퇴되고 역할상실로 인한 소외감으로 심리적 부적응을 겪고 있는 노인들에게 긍정적인 자아상을 회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다양하게 접근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s finding out method for psychological stability of the aged man, was attempted to assess the effect on self-esteem and self-integration of the aged men. The sample of this study consisted of two groups, which are 8 aged men of experimental group, and 8 aged men of controlled group who were recommended from Seoul B aged public welfare. The group art therapy program was performed 2 times per week, totally 16 times from March 26, 2003 to May 14. The result of this study was came out as follow: 1. After applying the group art therapy program,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average self-esteem score(t=-7.57, p=0.0001). 2. After applying the group art therapy program,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average self-integration score(t=10.40, p=.0001). 3. As the result of finding out psychological change and social change of those groups through the content analyses of the group art therapy program, there was showed up meaningful and positive qualities change of the sample group's cohesiveness and social integration. As for the result, this study shows that the group art therapy on basis of recollection contributes to improve self-esteem and self-integration of the aged man. It also brought to positive change of psychological stability, improving self- expression, and social interaction. The group art therapy will recover the aged men's positive self-concept, contribute to improve their life quality, and be approached diversely to aged men who have declined physical, psychological, social, and economic ability, and suffered from psychological unadaptation in terms of role-absence, and then alienation.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인복지학회
    * 페이지 : 153-179
    * DOI :
    * UCI : G704-001512.2004..24.004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한국 화교노인에 대한 생애사 연구로 연구주체의 생애사 재구성 작업을 통해 한국사회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 화교노인의 정체성의 변화와 한국인에 대한 태도, 차별경험 등을 살펴보고자 했다. 연구는 Rosenthal(2008)에 의해 정교화 된 내러티브-생애사 분석방법으로 접근했다. 생애사 자료는 심층면담을 통해 수집했다. 자료는 Rosenthal(2008)의 분석방법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3단계를 거쳤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연대기순 생애사를 구성했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서사적 생애사를 재구성했고 세 번째 단계에서는 체험된 생애사를 구성했다. 연구결과 생애사 연구주체의 생애는 불시착한 한국 땅에서 생존하기 위해 한국인의 가면을 쓰고 살아온 삶이었지만 한편으로는 금의환향을 꿈꾸며 살아온 치열한 삶으로 분석되었다. 하지만 생애사 연구주체의 생애는 한국, 대만, 중국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근거를 둘 수 없는 정체성 상실의 삶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s a life history study of the elderly of overseas chinese. The aim of study is to explain the acculturation of identity and attitude to korean and the experience of discrimination through of the work of reconstruction of life history. We approached narrative - life history analyze. The life history data were collected by in - depth interview. The authors analysed the text according to Rosenthal(2008). In first stage we recomposed narrative life history and finally we composed experienced life history. The result as follows. The hero of this study have lived wearing korean mask for survival in the land of emergency landing but he lived severely dreaming come home in glory. The life of hero of this study represented forfeit of identity. He couldn't root in korea, Taiwan and China.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179-202
    * DOI : 10.16999/kasws.2012.43.1.179
    * UCI : G704-000143.2012.43.1.010서지정보 닫기
  • 홀로된 노인이 다양한 문제들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적응유연성에 이성교제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며, 홀로된 노인의 적응유연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홀로된 노인 304명을 대상으로 수집된 자료의 분석은 SPSS(PASW) 18.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분석, 회귀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라 이성교제에 차이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홀로된 노인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라 적응유연성을 살펴보면 연령대, 종교, 생활비에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위계적 회귀분석의 결과를 보면 홀로된 노인의 이성교제의 필요성에 따라 적응유연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홀로된 노인들의 이성교제에 대한 인식개선, 이성교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 등을 포함한 적응유연성 증진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effect of dating on the single elderly people’s adaptation flexibility which helps them to overcome various problems to live a successful life and wants to suggest ways to increase the adaptation flexibility. To achieve this goal, 304 single elderly people who use the senior welfare centre in Seoul were researched in a form of a survey. For the collected data, the frequency analysis, descriptive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via SPSS Software (PASW 18.0). It was shown that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affected their dating status. Looking at the resilience of the single elderly people considering their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it can be seen that the age, religion, and living expenses have a significant effect. With the experimental results as background, we want to suggest improving the general publics’view on single elderly people dating and development of various programs to energize dating within seniors as a way to improve the adaptation flexibilit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인복지학회
    * 페이지 : 309-330
    * DOI :
    * UCI : G704-001512.2013..59.011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홀로된 남성노인의 성생활 영향을 분석하고 성생활 경험의 본질을 파악하여 노인복지정책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원주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노인으로서 본 연구의 취지에 동의한 홀로된 남성노인 6명을 심층면접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 자료를 근거로 하여 질적 연구를 통해 범주화하고 분석하였다. 연구 질문은 ‘홀로된 남성노인의 성생활이 사회복지정책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이다. 자료를 분석한 결과 6개의 범주와 26개의 주제 그리고 49개의 구성된 의미들이 도출되었다. 본 연구 결과 홀로된 남성노인의 성생활은 기본적 욕구를 파트너와의 친밀성의 교류를 통해 자신의 존재 의미와 자아발전을 위해 창조적인 힘으로 작용하며 신뢰감과 기쁨을 획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생활은 정상적인 생활의 일부이며 선척적이라는 올바른 인식전환이 필요하며 활기찬 성생활을 하기 위하여 국가차원에서의 정책들에 대한 것을 고려해 볼 것을 제안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 impact of sexuality and identifying what matters are actually occurred single elderly men's sexual life in old age, How old age affects it. The study has conducted by meetings aged man over 65 and by collecting date through in-depth interview of 6 seniors who are living in Won-ju, agreed with the poll, Based on the collected date of the site, the date was classified and analyzed with qualitative study. The question of study was 'How about the sexuality of single elderly men?" In-depth interview were done with 6 categories, 13themes and 23 formulated meaning on sexuality of the single elderly men were derived. In conclusion, it was found from this study that the sexuality on single elderly men means the desire in physical, emotional and social dimension, And they obtain pleasure, a sense of confidence, and a creative power to develop themselves through their partners. It is suggested to consider sexuality as normal and natural aspects of life of elderly when sexuality health care providers plan for their care.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 페이지 : 1-30
    * DOI : 10.15855/swp.2013.40.1.1
    * UCI : G704-001012.2013.40.1.003서지정보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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