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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에 관한 논문검색 결과 802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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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daily newspaper articles on teenage prostitutes, especially focused on reality of teenage prostitutes- period, path, and reasons, etc.-, and counterplans. For this purpose, 2 daily newspapers- The Chosun IIbo and The Hankook IIbowere analyzed by content-analysis. The rea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most teenagers sell their favors by suing internet chatting. And they practice prostitution over and over again. Cyberfam incites teenage prostitutes. Second, runaway adolescents and internet chatting children are easily led astray to sell their favors. And they most frequently practice prostitution during their summer holidays Third, there are a few counterplans to reduce teenage prostitutes but they need to be more strengthened.닫기
    * 발행처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 페이지 : 21-36
    * DOI :
    * UCI : G704-002137.2003.5.1.001닫기
  • 본 연구는 군민 협력으로 진행된 군인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해 보고 보다 개선된 운영방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연구대상자는 육군 00부대에서 실시한 그린캠프에 참가한 정신건강 취약 및 복무 부적응 병사 26명으로서 이들의 사전·사후 변화와 프로그램 만족도 및 부대 적응도를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이 병사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자살사고를 감소시키는데 있어서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들의 자아존중감, 정신적 안정, 군적응의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있어서는 한계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향후 군과 민의 협력을 통한 프로그램의 운영방안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mental health promotion program for soldiers in yongdong area. This program was executed by collaboration of the military and the civilian. Data was collected for 26 soldiers who were participating in green camp. Green camp was mental health program for soldiers who is on the crisis of mental health and inadequacy of military life. The data of difference between fre-execution and post-execution, the level of satisfaction of service and adaptation of military life after a month was analyzed. The result was that green camp contributed to keep security and reduce suicide accident but could not advance self-esteem,psychiatric stabilization and adaptation of military life of theirs. On the basis of the results, suggestions for advancing mental health of soldiers are given.닫기
    * 발행처 : 한국군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99-125
    * DOI :
    * UCI : G704-SER000003069.2011.4.2.003닫기
  • 본 연구는 軍생활 중 자살행동 경험의 의미와 과정을 분석함으로써 軍생활 중의 자살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과 자살의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찾고자 수행되었다. 자살에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겪는 고통을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와 환상 때문에 자살을 하게 되는데(오진탁, 2014) 특히 군에 입대한 젊은 나이에 생은 마감하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경우이다. 이를 위해 먼저 최근 군전역자 중 자살을 경험한 총 5명을 참여자를 확보하여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분석은 질적연구 근거이론에 입각하여 총 6가지 구성요소를 통해 설명하였다. 군 자살행동 과정의 중심현상으로 “아무도 없는 막막함”, “아물지 않은 상처 위해 상처”로 나타났다. 인과적 조건으로는 “잃어버린 어린 시절”, “첫 생채기”이었다. 그리고 맥락적 조건은 “무시하는 행동들”로 나타났고 중재적 조건으로는 “사랑의 힘”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전략은 “고립 그리고 끝을 향해” 와 “고비 넘기기“로 도출되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희망“, ”여전히 아물지 않은 상처“로 나타났고 본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군 자살의 예방을 위해서는 사회와 가정과 연계된 자살예방이 이루어 져야한다는 것과 군 자살의 큰 영향을 끼치는 시스템적 및 심리적 고립을 탈피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실천방법 및 후속 연구를 제언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find a variety of methods for suicide prevention in the lives of military service. specifically, this study examined the course of the practical approach of suicide and by analyzing the meaning and process of the suicidal behavior experience. First, researcher have found the participants five people of military retirees who have experienced suicide during the lives of military service. and researchers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the target for five people. The results of this study on the basis of qualitative grounded theory study was analyzed through the six components. first, the core phenomenon looked at the process of suicidal behavior during Military of the life. as a result, content was found to be "no one endlessness", "the another wound do not heal over the wound". the second causal condition was "lost childhood", "First Scratch". and third, contextual conditions are found to be "the behavior of ignoring". and intervention conditions were as "The Power of Love". and strategies have been drawn to the "isolated and toward the end" and "Flip hump". the last information shows. "A New Hope", "still does heal wounds."The results of this study is that in order to be linked to social and group homes for suicide prevention. also the suicide of a soldier is talking should be an effort to break the psychological isolation and systematically isolated has had an important effects of suicideFinally, the study proposal two practices and follow-up studies닫기
    * 발행처 : 한국군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87-112
    * DOI :
    * UCI : G704-SER000003069.2014.7.2.004닫기
  • 본 연구는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의 사례관리역량 자기평가지표를 개발하고 이를 타당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사례관리역량과 관련된 문헌고찰을 거친 뒤, 데이컴(DACUM)방법을 활용하여 통합사례관리사의 임무, 과업, 직무역량을 도출하였다. 그 결과 13개 임무, 35개 과업, 63개 역량이 도출되었다. 이후 상관관계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신뢰도 및 타당도 검증을 통해서 사례관리역량 자기평가지표 57개 문항을 개발하였다. 아울러 연구결과를 토대로 사례관리역량 자기평가지표 개발의 의의를 제시하였다.

    This research aims to develop and verify a case management competence and behavioral indicators for case managers in public sector. To execute this, literature reviews pertaining to competence of case managers were examined. Then, through the use of the DACUM method, the duty, task, and competence were drawn. As a result, 13 duties, 35 tasks, and 63 types of competence were defined. And through correlation analysi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examination of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57 case management competence questionnaires were developed. Finally, implications of the development of self-assessable competence questionnaire was suggested based upon the outcome.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 페이지 : 229-254
    * DOI :
    * UCI : G704-000981.2015.17.3.007닫기
  • 본 연구는 공공영역에서 사례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를중심으로 공공영역 슈퍼비전의 현황을 알아보고, 슈퍼비전 요인이 사례관리자의 역할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를 위해 전국 시군구 희망복지지원단에서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는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여 자기보고 방식의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메일과 우편으로 회수하여 최종적으로 총 204부를 이 연구의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연구 주요결과로 희망복지지원단 슈퍼비전은 주로 동료슈퍼비전이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 대부분이 슈퍼비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반해 현재 슈퍼비전의 충분성과 만족감은 낮게 나타났다. 슈퍼바이저의 지식과 기술부족이 슈퍼비전을 받는데 장애요인이된다고 응답한 경우가 많아, 체계적인 슈퍼바이저 교육이 필요함을 시사 하였다.. 사례관리자 역할수행 수준은 보통정도의 업무수행 점수로 나타났으며, 응답자가 사회복지를전공한 경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 또한 농어촌에 비해 대도시에 근무하는경우, 사회복지 현장 실천경력이 많을수록 사례관리자 역할을 더 잘 수행한다는 결과가나타났고, 슈퍼바이저가 기혼인 경우,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소지한 경우, 석사 이상인경우 사례관리자 역할을 더 잘 수행한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또한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교육적 슈퍼비전, 슈퍼바이저-슈퍼바이지 관계, 응답자의 최종학력, 응답자의 공공 사례관리 경력 순으로 사례관리자 역할수행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연구결과에 따른 의의와 함의를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upervision factors on the role performance of the public sector case manager centered on the Heemangjiwon Team integrated case managers. For the study, on the subjects of integrated case managers in the Heemangjiwon Team in cities counties­districts, this study conducted a self report survey using a structured questionnaire, and this study finally used a total of 204 copies of the questionnaire. The principal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Heemangjiwon Team supervision was peer supervision is the most frequently utilize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level of case manager role performance according to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research subjects, when they have social welfare majors, social workers' qualifications, jobs in urban areas other than in rural areas and the social welfare field experience, and when supervisor are married, have the certificate of 1st grade social worker, have a Master's degree, they are likely to perform case manager roles the better. Individual variables affecting case manager role performance were in the order of educational supervision, supervisor­supervisee relationship, the highest level of schooling of the respondents and career management experience of respondents. The practical implications based on the results are discussed.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
    * 페이지 : 5-35
    * DOI :
    * UCI : 닫기
  •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에 대한 그동안의 접근은 의료적 개입이 중심을 이루고 있어, 그들이 겪고 있는 심리사회적 어려움은 간과되어 왔다. 이에 본 연구는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심리사회적 건강 상태와 심리사회적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파악하여 사회복지적 함의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성인 희귀·난치성 질환자 3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분석 결과,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의 심리사회적 건강 상태는 중간수준 이하였으며,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결혼상태, 구직시 차별경험 유무, 직업유무, 사회활동지장정도가 가장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이 안정된 가정환경일수록, 구직시 차별을 경험하지 않을수록, 직업이 있을수록, 사회활동지장정도가 적을수록 그들의 심리사회적 건강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희귀·난치성 질환자를 위한 취업 지원, 사회활동에서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재활 및 지원 프로그램, 가족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직·간접적인 지원체계가 시급히 마련되어야 할 것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affecting elements on the socio-psychological wellbeing of people with the rare and intractable disorder. This research was conducted with 342 patients with rare and intractable disorder. The result of study calculated psychological wellbeing, which was estimated in order of medical approach, family structure, social support and stigma, and economic sufficiency. This research has its meaning in that it dealt with not only medical assistance but also the socio-psychological support system taking into consideration characteristics of social welfare policy for the people with the rare and intractable disorder. And this research was significant in demonstrating that the concept of socio- psychological wellbeing is the most important notion to explain the welfare policy needs of people with rare and intractable disorder and other disabled people.닫기
    * 발행처 : 한국장애인복지학회
    * 페이지 : 123-146
    * DOI :
    * UCI : G704-SER000010336.2010..12.007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흡연 행동의 지속 여부에 따라 분류한 집단(흡연지속 집단 vs 비흡연 집단)간 정신건강의 차이(집단 영향력)를 알아보고, 전체 청소년의 정신건강의 변화(시간 영향력), 그리고 시간에 따른 두 집단 간 정신건강 변화양상의 차이(집단과 시간에 따른 상호작용 영향력)를 알아보는 데 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한 한국청소년패널조사데이터를 2차 분석한 결과, 우울의 경우, 흡연지속 집단은 비흡연 집단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집단 영향력), 시간이 지날수록 전체 수준은 감소하였다(시간 영향력). 스트레스의 경우, 흡연을 지속한 집단이 비흡연 집단에 비해 그 수준이 높았으며(집단 영향력),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시간 영향력). 또한 스트레스의 하위범주 중 친구 스트레스는 집단 영향력, 시간 영향력, 상호작용 영향력이 모두 유의하였다. 즉, 흡연지속 집단이 비흡연 집단에 비해 친구 스트레스가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집단 영향력), 시간이 지날수록 전체 집단의 친구 스트레스는 감소하였다(시간 영향력). 또한 두 집단의 친구 스트레스 변화 양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이가 존재하였는데(집단과 시간에 따른 상호작용 영향력), 비흡연 집단의 친구 스트레스 정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폭 감소하지만, 이에 비해 흡연지속 집단은 감소의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청소년 흡연지속 문제에 주목하여 정신건강 문제를 분석하고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개입 시 흡연 문제에 대한 청소년 시기에 따른 정신건강 발달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함을 제시한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how continuation of smoking affects mental health of adolescents over time. We conducted a secondary data analysis of Korea Youth Panel Survey of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We applied mixed regression analyses for longitudinal mental health change (depression & stress), including factors of group (smokers and nonsmokers), time, and group- by-time interaction. This study found that adolescent smokers showed significantly higher levels of depression and stress for the average over all times as compared to adolescent nonsmokers (group effect). Over time, both groups showed significantly decreased levels of depression and stress (time effect). Especially, adolescent smokers showed higher levels of peer relationship stress compared to adolescent nonsmokers (group effect), and both adolescents showed significantly decreased levels of stress in peer relations as the time elapses (time effect). There were different patterns of peer relationship stress between two groups over time (group by-time interaction).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smoking prevention and cessation intervention should be provided for adolescents to improve their mental health considering continuation of smoking, age, and development.닫기
    * 발행처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 페이지 : 75-94
    * DOI :
    * UCI : G704-002137.2010.12.2.001닫기
  • 본 연구는 향후 노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학, 간호학, 교육학을 포함하는 세 학문 분야에서 인간의 죽음과 죽음과정에 관한 교육 실태와 죽음교육의 필요성을 파악하기위해, 각 학문 분야의 대표적인 교과목의 교재를 분석과 학도들의 욕구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대구지역 일 대학의 사회복지학, 간호학, 교육학 교과과정에서 인간발달과 노년기를 주제로 하는 교과목에서 채택한 주 교재를 분석하였으며, 또한 상기 학문영역의 학도 179명을 대상으로 죽음교육의 필요성과 접근방법에 대한 욕구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모든 교재가 죽음과 죽음과정에 관련된 주제를 다루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각 과목에 선택된 교재에 따라 죽음관련 내용을 다루는 정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제간의 차이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욕구조사 결과에서 조사대상자들의 90%가 죽음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죽음교육에 대한 접근방법으로는 토론과 사례중심의 교수법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기초로 휴먼서비스 학문 분야의 죽음과 관련된 교육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와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죽음교육의 필요성과 후속연구에 대한 방안이 제시되었다.

    This study investigates how human service areas regarding Social Welfare, Nursing, and Education address topics related to death and dying and students' needs of death education.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content analysis in text books and need assessment was conducted with 179 graduate students at three above areas in an university located in Daegu. Specifically, 2-3 textbooks from each class, selected by professor in the department, were analyzed to find out the reality of death education and the number and the type of concepts related death and dying were coded and discussed. The result of the study indicated that all textbooks included some information about death and dying, most frequently, death attitude and anxiety, however, among the textbooks in the same class showed a great amount of differences in terms of numbers and types of concepts related to death and dying. The result of need assessment showed that 90% of subjects considered death education was necessary, and discussion and case study was selected as teaching approach for death education. In the end, implications for death education for human service area as well as recommendation for further study were provided.닫기
    * 발행처 : 한국노인복지학회
    * 페이지 : 263-286
    * DOI :
    * UCI : G704-001512.2005..30.011닫기
  • 본 연구에서는 1990년 이후 휴먼서비스 조직에 속하는 공공행정서비스 조직, 의료서비스 조직, 교육서비스 조직, 사회복지서비스 조직에서 행해온 조직효과성 연구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49편의 논문을 통하여 연구경향을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 휴먼서비스 조직의 조직효과성 연구는 조직 및 경영환경의 급속한 변화, 조직간 경쟁, 책임성?효과성 및 효율성에 대한 사회의 기대 혹은 요구와 맞물리면서 계속 발전하여 왔음을 알 수 있다. 연구결과, 대상 면에서는 주로 일선실무자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연구차원에서는 대다수가 조직이나 조직성원에 편중되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 직무성과 및 조직적응 등을 측정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향후 휴먼서비스조직의 성장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구차원과 대상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측정지표를 활용할 것이 요구된다. 따라서 차후 조직효과성 연구 면에서나 조직관리 실천전략 면에서 휴먼서비스 조직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몇 가지 발전적 제언을 하였다.

    This study reviews 49 empirical studies that have been conducted since 1990 to understand the traits of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in human service organizations such as public organizations, schools, hospitals, and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The result showed that the research of th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has continued to develop in association with rapid change of organizational environment and management, competition among the organizations, social expectation on accountability, and efficacy and efficiency of human service organizations. Most of studies focused on line-workers as primary subjects and primary variables were mainly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job performance, and organizational adjustment. It is badly needed to utilize various levels of effectiveness, subjects, and indicators in research for the development of the human service organizations. Finally, this study suggested implications for organizations and further research to go toward more effective and efficient human service organizations.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 페이지 : 33-68
    * DOI :
    * UCI : G704-000981.2009.11.3.004닫기
  • 휴먼서비스 산업체계 모형에 의한 사회복지서비스 동향 분석 김영종(경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서비스를 포함하는 휴먼서비스가 수요, 공급되는 체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는 사회복지서비스의 급속한 개념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수행체계의 재정립 필요성에 직면해 있다. 신사회적 위험(new social risks)로 간주되는 새로운 양상의 사회복지 문제들에 대해 복지혼합(welfare mix)이라는 혼합경제적 공급 방식으로 대처하는 현재의 경향은, 기존의 복지공급 체계 혹은 전달체계의 관점과 구조로는 더 이상 설명되기 어렵다고 본다. 따라서 본 연구는 새로운 복지 수급의 환경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분석틀을 제시하려 했으며, 이를 위해 휴먼서비스와 산업체계의 개념을 차입했다. 연구의 결과로서, 휴먼서비스가 수요·공급되는 산업체계적 분석 모형을 구축했다. 모형에는 서비스의 수요자(수혜자와 수급자), 재정공급자, 규제자, 생산자 등의 체계 요소가 포함되었으며, 이들 간의 관계 맥락이 구성되어 있다. 구축된 이론 모형을 통해 한국 사회의 현재 혼합경제적 휴먼서비스 작동 체계를 분석, 설명했다. 본 연구의 결과는 기존의 공급자 위주 전달체계적 이론 모형이 갖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적 분석체계의 가능성을 보여주였다. 현재와 같은 사회복지서비스의 환경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휴먼서비스 개념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과, 혼합경제적 작동방식을 담을 수 있는 산업체계적 분석 모형이 유효하다는 점을 제시한다.

    The Analysis of Current Korean Social Welfare Service Movement By Using the Model of Human Service Industry System Kim, Young-Jong(KyungSung University) This study intends to analyze the system of human service provision. Recently, Korean society has experienced conceptual shift in the area of social welfare services, and so faces the necessity to restructure human service delivery system. Newly aroused social problems, so-called `new social risks', pose critically different pictures to the society in terms of problem characteristics, service populations, causal factors, and tackling strategies, and so on. The present trend of welfare mix (admitting multiple sector providers) movement to deal with those problems won't be explained by using the traditional concepts of social welfare service and delivery system. So, this study develops a new conceptual framework, which uses the concepts of human service and industry system, to hold the newly changes in the social welfare environment. The conceptual model is comprised of four elements, that is consumers(recipients as well as beneficiaries, separately), financial providers, regulators, and service producers. The model depicts the relationships among those elements. By using this conceptual model, the study analyzed the present situation of Korean welfare mix provision.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s the possibility of overcoming the limitation of present theories on social welfare delivery system by using the concept of human service industry system.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 페이지 : 35-74
    * DOI :
    * UCI : G704-000981.2009.11.2.003닫기
  • 보건복지부에서는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의 지도와 조언으로 피상담자의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하는 멘토링 서비스를 소외계층의 아동 및 청소년, 다문화가정자녀, 북한이탈 주민, 난치성 질환자, 장애인 등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휴먼네트워크 사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멘토교육, 홍보, 협력기관 구축,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휴먼네트워크 사업과 관련하여 투자되는 정부의 연간 예산은 단지 10억 원 내외의 규모에 불과하다. 따라서 휴먼네트워크 사업과 같은 멘토링 사업의 적극적인 육성을 위해서는 정부의 보다 많은 투자가 필수적이다. 한편 한정된 국가의 예산을 활용하여 휴먼네트워크 사업에 대한 투자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적절한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휴먼네트워크 사업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우선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비시장재화의 가치측정에 널리 활용되는 조건부 가치측정법을 활용하여 휴먼네트워크 사업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추정하였다. 분석결과 휴먼네트워크 사업을 위한 일반 국민들의 가구당 월간 WTP은 3,663.5원으로 추정되었으며 3개의 목표 중 협력?지원체계 구축의 가중치가 가장 높으며 이에 대한 지불의사액은 연간 가구당 1,312.7원으로 계산되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향후 휴먼네트워크 사업과 관련된 정부정책수립에 정량적 정보로 활용될 수 있다.

    Because the government’s budget is limited, it is necessary to ensure the validity of the investment for the human network mentoring project and to identify appropriate scale by estimating the public value of it. This study has employed the contingent valuation method to estimate the public value of the human network mentoring project. According to the estimation results, annual willingness to pay per household was estimated at 3,663.5 won. In addition, among nine detailed purposes, weights of the establishment of cooperation and support system was the highest and its willingness to pay per household was 1,312.7 won annually.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 페이지 : 29-46
    * DOI : 10.15855/swp.2015.42.4.29
    * UCI : G704-001012.2015.42.4.002닫기
  • 본 연구는 청소년의 휴대전화 사용 방식과 의존도가 또래애착의 형성과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봄으로써 청소년기 휴대전화 사용과 또래관계의 관계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2010년부터 조사한 한국아동?청소년패널 조사(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 KCYPS) 중1패널 데이터 중 조사대상자가 중학교 1학년, 중학교 3학년,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 3, 5차 조사 자료를 활용하였다. 청소년의 성별, 휴대전화 사용빈도, 휴대전화 의존도를 포함한 군집 분석을 통해 청소년들은 크게 휴대전화를 사용한 게임빈도와 휴대전화 의존도 높은 남자 청소년 집단(집단2)과 여자 청소년 집단(집단4), 휴대전화를 사용한 게임빈도와 휴대전화 의존도가 낮은 남자 청소년 집단(집단1)과 여자 청소년 집단(집단3)의 네 집단으로 분류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게임 빈도와 휴대전화 의존도 간의 정적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청소년의 성별에 따라 휴대전화 사용에 차이가 발생함을 보여준다. 또한 이들 네 집단의 또래애착 수준의 차이와 그 변화를 살펴본 결과 모든 집단에서 또래애착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지만 휴대전화 사용에 따른 또래애착 수준의 격차는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게임과 휴대전화 의존도가 높은 집단에서 또래 애착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휴대전화의 잦은 사용이 의존으로 이어지기 쉽고, 이러한 휴대전화의 무절제한 사용은 청소년기 또래관계의 확대와 강화를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association between mobile phone use and peer relationships in adolescence by examining the effect of adolescents’ mobile phone use and mobile phone dependency on development and changes of peer attachment. The 1st, 3rd, and 5th wave data of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tudy in 2010 which the 1st grade of middle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in were analyzed. Cluster analysis technique was used to categorize adolescents into 4 groups by gender, the way of mobile phone use, and mobile phone dependency. Group 1(G1) and Group 2(G2) were males and Group 3(G3) and Group 4(G4) were females. G2 and G4 showed that they frequently played the mobile phone game and highly depended on the mobile phone. On the contrary G1 and G3 seldom or never played the mobile phone game and both groups’ mobile phone dependency was low. In other words,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playing games and mobile phone dependency. Also, it showed gender differences in the way of mobile phone use. Additionally, peer attachment increased as adolescents advanced into the higher grades but the extent of difference in peer attachment among four groups still existed. It draws the conclusion that the frequently using the mobile phone can lead to the mobile phone dependency and thereby it prevents adolescents from expanding and strengthening their peer relationship.닫기
    * 발행처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 페이지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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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연구는 전동휠체어에 대한 보험급여비 지급이 장애인의 의료이용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였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일반휠체어에 대한 보험급여비가 지급된 장애인과 비교,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2005년 4월 22일부터 2005년 5월 21일까지 전동휠체어 및 일반휠체어에 대하여 보험급여비를 지급한 건강보험대상자 805명 중 20세 이상의 뇌병변장애와 지체장애를 가진 662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장애인의 의료의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인구사회학적 특성 변수로 성별, 연령, 거주지, 보험료, 동거가족 수를 사용하였고, 장애특성변수로 수행정도를 평가할 수 있는 장애유형 및 장애등급 등을 사용하였고 분석방법으로 6개월 전?후 외래 방문일수의 변화량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요인을 분석하기 위하여 t-test와 ANOVA를 실시하였다보장구 보험급여비 지급 6개월 전?후 외래 방문일수 변화량이 24일 이상 증가한 경우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보장구 유형에 따라 외래 방문일수 증가 정도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전동휠체어가 일반휠체어에 비해 2.49배 외래 방문일수 증가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상의 결과로 미루어 볼 때 이동성 장애를 가진 장애인은 외래 의료이용이 많은 경우 전동휠체어를 이용할 경우 일반휠체어를 이용하는 경우보다 의료이용의 접근성이 향상되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has set virtual theory that providing health care benefits for an electro-motion wheelchair shall improve the handicapped's accessibility to medical services, and analyzed comparison data with the handicapped provided health care benefits for a normal wheelchair. The study subject has been 662 of brain injuries and spinal cord injuries aged more than 20 years old out of 805 health care benefits subjects provided with a normal wheelchair or an electro-motion wheelchair from April 22, 2005 to May 21, 2005. t-test and ANOVA have been performed in order to analyze influential factors of the change in outpatient visits frequency in about 6 months and Logistic Regression was done based on its results to analyze influences from a different type of a wheelchair with corrections made to other potential factors. For statistic analysis and statistic process of data, SPSS Statistic Program Ver. 10.0 has been applied. For the analysis standard of 24 days by increase in the change of number of outpatient visits, electro-wheelchairs users visited 2.49 times more frequent than normal wheelchairs. As per our study, it is clearly proven that the handicapped with mobility disability can access to medical services more frequent with electro-wheelchairs than normal wheelchairs. We find this study meaningful in a way that this paper has extracted results of how an electro-wheelchair helps mobility disabled handicapped's outpatient visits better than a normal wheelchair and being the first close analysis on the change of outpatient visits with health care benefits provided.닫기
    * 발행처 : 한국장애인복지학회
    * 페이지 : 29-41
    * DOI :
    * UCI : G704-SER000010336.2015..30.004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후기청소년의 생활양식이 자아존중감의 매개를 거쳐 인권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것이다. 청소년의 유행추구, 도전?모험 등 생활양식이 인권의식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가정하였다. 또한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이 생활양식과 인권의식과의 관계에서 매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 및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제주도내 대학생 305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 분석하였다. 측정도구는 청소년의 생활양식, 인권의식, 자아존중감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자료 분석은 SPSS 18.0프로그램과 AMOS 18.0을 이용한 구조방정식모델(SEM)을 적용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후기청소년의 생활양식은 인권의식에 유의미한 영향이 있었고, 둘째, 후기청소년의 생활양식은 자아존중감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쳤다. 셋째, 후기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은 인권의식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나, 생활양식과 인권의식과의 매개효과에서는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후기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은 인권의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생활양식과 인권의식의 관계에서 매개효과는 유의미하지 않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후기청소년의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post-adolescents' lifestyle on their human right consciousness via mediation of self-esteem. It is assumed that their lifestyle such as pursuit of high fashion, challenge and adventure would affect the right-consciousness. In addition, the self-esteem of adolescents is expected to have some mediating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styles and human right consciousness. In order to verify such purpose and hypothesis, data of 305 undergraduate students in Jeju are collected and analyzed. The measuring instruments include scales of lifestyle, right-consciousness, and self-esteems of adolescent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 (SEM) using AMOS 18.0 is applied to data analysis. The findings are as follows: 1) the lifestyle of post-adolescents have some significant effects on the right-consciousness; 2) they also have some significant effects on the self-esteems; 3) the self-esteems of them significantly affect their human right-consciousness. However, the mediating effects of lifestyle and right-consciousness do not show do not show a significant effect. Thus, while the self-esteems of post-adolescents have some direct effects on right-consciousness, the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style and right- consciousness does not seem to be significant. On the basis of these results, some suggestions for following studies for enhancement of post-adolescents' right-consciousness are presented.닫기
    * 발행처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 페이지 : 173-193
    * DOI :
    * UCI : G704-002137.2014.16.4.009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그동안 연구가 미진했던 후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아탄력성, 가족기능도, 학교적응력 등의 요인들이 분노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통합적으로 알아보는 것이다. 또한 분노조절능력을 분노자각, 분노자제, 분노관리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봄으로써 보다 구체적인 차원에서 후기청소년의 분노조절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2015년 8월~9월중 2개월 동안 강원도 3개 대학 후기청소년 3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300명의 응답자에 대한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자아탄력성, 가족기능도가 분노조절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학교적응력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노조절능력 하위구성요소별로 세부적으로 영향관계에서도 자아탄력성과 가족기능도는 분노자각, 분노통제, 분노관리 모두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학교적응력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를 토대로 자아탄력성과 가족기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등 향후 학교와 지역사회 청소년복지 실천현장에서의 후기청소년의 분노조절능력의 형성 및 증진 등에 대한 함의를 논의하였다.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silience, family function, university adjustment, and other relevant factors which might affect the late adolescents‘ anger control ability in an integrated way, since this topic lacked adequate studies so far. To achieve this goal 360 later adolescents in three universities in Choonchun City were surveyed for 2 months(Aug.-Sep. 2015) and 300 answers were analyzed based on multiple regression model. the anger control ability was classified into anger awareness, anger temperance, and anger management so as to acquire precise understanding The results are as follows. Resilience family function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rural adolescents' anger control ability. In detail, the resilience, family function had magnificently influenced on the anger awareness, anger temperance, anger management. On a basis of these results, the ways to guide and assist the later adolescents in order to enhance their anger control ability which will increase their on resilience and family function were thoroughly discussed.닫기
    * 발행처 : (사)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 페이지 : 7-34
    * DOI :
    * UCI : G704-SER000002119.2016..45.006닫기
  • 본 연구는 후기산업화시기의 청년빈곤 영향요인의 변화에 관한 알아보고자 한국노동패널 2차(1999년 소득자료), 17차(2014년 소득자료)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청년빈곤 영향요인들의 변화를 분석하여 청년층 빈곤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연구목적을 두었다. 연구결과 첫째, 과거에 비해 학력수준이 빈곤위험에 미치는 영향력이 줄어들어 인적자본이론 등 개인주의적 관점의 빈곤이론으로 현대 청년의 빈곤을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둘째, 후기산업사회 노동시장특징의 확산으로 과거 무직일 경우 빈곤하였으나 현재는 과거와 달리 임시/일용직일 경우가 빈곤위험에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는 고용의 질이 낮은 서비스업 일자리의 확산이 청년빈곤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임을 시사한다. 즉, 과거 청년빈곤은 개인주의적 관점에서 설명 가능하였으나 현재의 청년빈곤은 후기산업사회 노동시장의 구조적 특징인 불안정한 일자리 확산에 따른 것으로 청년빈곤의 영향요인이 변화한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청년들의 독립으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실업 또는 불안정한 일자리로 인한 경제적 충격의 완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실업보험 적용대상 확대, 실업수당의 급여수급율, 급여대체율 확대와 청년 기본소득 지급 등의 정책적 개입이 필요하다.

    This study seeks to provide a basic set of data for establishing policies to tackle poverty among the youth by using the data from the second Korean Labor Panel (using 1999 income data), the 17th Panel data(using2014data) to understand changes in the factors affecting poverty among the youth in a post-industrial society.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compared to the past, the degree of influence of educational background on the risk of poverty decreased. This shows that poverty theory from an individualistic perspective, such as human capital theory has its limits in explaining poverty among youth in the contemporary era. Second, with the new characteristics in a post-industrial society’s labor market, poverty was often found when one was jobless in the past. But recently, unlike in the past, being a temporary/day worker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risk of poverty. This indicates that the spread of low quality employment in the service sector affects youth poverty. That is, youth poverty was possible to be explained from an individualistic perspective in the past but in a post-industrial labor market, the influencing factor has changed to an increase in unstable jobs. As such, for successful financial independence of the youth, a financial buffer is needed for the youth to protect them from job loss or instability in employment. More youth should be made eligible for unemployment benefits, the ratio of unemployment benefits funded through salaries must be increased, salary replacement ratios must be increased and basic income should be provided to the youth through policy interventions.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보장학회
    * 페이지 : 103-128
    * DOI :
    * UCI : 닫기
  • 본 논문에서는 후기산업사회에서 유럽복지국가들의 사회정책 전략의 내용을 구성해 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자가 고안한 '복지생산에서 우선되는 기준점'과 '신사회위기에 대한 대응 양식'이라는 2개의 기준틀을 가지고 복지국가에 대한 기존연구들에 기반하여 사회정책 전략의 내용을 재구성하였다. 사민주의 레짐의 전략의 내용은‘공공중심성 유지’와‘포섭전략’이었고, 자유주의 레짐의 전략은‘시장력 확대’와‘개인책임성 증대’였다. 보수주의 레짐에서는‘남성부양자 보호’에 대한 집착과‘소득유지 프로그램 중심’의 대처가 고수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전략 내용의 차이들이 각 레짐의 실업과 빈곤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실증적으로 살펴보았다. 사회정책 전략의 효과로 인해 보수주의 레짐은 높은 실업을 경험하고 있었고, 자유주의 레짐은 높은 빈곤 속에 처해 있었다. 사민주의 레짐은‘공공중심성 유지’와‘포섭전략’으로 인해 실업과 빈곤이 모두 낮은 매우 양호한 사회적 결과를 보여주었다.

    This study aims to configurate the contents of social policy strategies of European welfare states in the postindustrial society. The social policy strategy of the socialdemocratic regime consists of ‘maintenance of statecentrism' and 'inclusion'. The contents of social policy strategy of the liberal regime are 'expansion of market forces' and 'increase of individual’ self-responsibility'. The conservative regime adheres to the 'protection of male breadwinner; and 'income maintenance programs'. Due to these social policy strategies, the conservative regime has very high rate of unemployment. In the liberal regime, the high rate of poverty exists. In contrast, the socialdemocratic regime has low rates of unemployment and poverty and shows best social outcomes among the welfare regimes.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403-442
    * DOI : 10.16999/kasws.2010.41.3.403
    * UCI : G704-000143.2010.41.3.008닫기
  • 최근 지역복지정책의 발달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비교사회정책 연구들이 국?내외적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 실증분석에 기초한 이 연구들은 방법론적 측면에서는 더욱 정교해지고 있지만, 이론적으로는 전통적인 거시 복지국가 발달이론의 틀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초기산업사회라는 특정 상황을 바탕으로 발전한 복지국가 발달이론들로는 후기산업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지역복지정책의 발달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시각에서 본 연구는 지역복지정책 비교연구들이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온 대표적인 복지국가 발달이론들, 즉 산업화이론, 권력자원이론, 그리고 국가중심이론의 적용한계점을 논의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서 신사회위험론, 신공공관리론 그리고 정부간 관계론의 이론적 유용성을 검토한다. 최종적으로, 지역복지정책 발달의 비교분석을 위한 새로운 이론적 틀을 제시한다.

    Traditional quantitative approaches to comparative social policy research in welfare state have mostly focused on cross-national variations in social policy. More recently, they have attempted to account for disparities in the local provision of social policy. However, heavily relying on traditional theories of welfare state development (e.g., industrialism theory, power resource approach, and state-centric thesis), most of them seem to have explained the local variation from a central or national perspective, thereby completely ignoring the local perspective. Furthermore, their theoretical bases have been exclusively derived from the social context of post-war era. In tackling these issues, this study aims at localizing and updating the theoretical framework of local welfare policy in the post-industrial age. The framework provided in this study calls for a shift in the theoretical perspective towards more local and new approaches (e.g., new social risks, new public management and intergovernmental relations).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229-252
    * DOI : 10.20970/kasw.2007.59.3.010
    * UCI : G704-000330.2007.59.3.010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후기노인들의 삶에 나타난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에 대한 ‘개인적인 역사경험’이 어떠한 ‘현재성’이 있는지 생애사적 맥락에서 ‘재구성’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Sch?tze의 자료수집방법에 따라 실시한 ‘생애사적-내러티브 인터뷰’ 9개를 Rosenthal의 ‘내러티브식-생애사 인터뷰 분석’ 방법에 따라 분석하였다. 그 결과, 개인적인 역사경험의 현재성은 주로 경험방식에 따른 차이를 보임을 알 수 있었다. 즉 ‘친일경험’으로서의 일제강점기에 대한 직접적인 역사경험과 ‘국군생활’로서의 6.25전쟁에 대한 직접적인 역사경험은 ‘개별화된 현재성’이 있는 반면, ‘남편의 역사적 죽음’으로 표출된 일제강점기나 6.25전쟁에 대한 간접적인 역사경험은 ‘잠재된 현재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근거해 개인적인 역사경험의 현재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노인복지실천을 위한 제언을 하였다.

    This research purports to reconstruct how the respective historical experiences on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Korean War have influenced the lifes of the Korean elderly in later years from the biographical context. Nine interviews were conducted using Schutze's ‘autobiographical-narrative interview.’ Interview data collected were analyzed following Rosenthal's ‘analysis of narrative-biographical interview.’ How individual historical experiences have impacted the elderly's lifes mostly indicated a difference in the way they experienced such historical events. While their pro-Japanese activities and direct, historical experiences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their direct, historical experiences as veterans of the Korean War have influenced their life as individualized, their indirect, historical experiences on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Korean War have manifested themselves as a potential life severed from the historical past at the same time. Based on the understanding of how the elderly's individual, historical experiences have exerted an influence on their life, finally, some suggestions were addressed as regards welfare practices for the elderly.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255-281
    * DOI : 10.20970/kasw.2009.61.3.011
    * UCI : G704-000330.2009.61.3.011닫기
  • 본 연구는 건강상태 저하, 배우자 및 지인의 상실 등으로 인해 사회적 관계의 양과 질적수준이 급격히 약화되는 75세 이상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이 어떠한 유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탐색적 수준에서 조명하고자 한다. 연구대상은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만 75세 이상 노인으로 2012년 고령화연구패널조사 자료를활용하였다. 우리나라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을 분석하기 위해 잠재집단분석(Latent Class Analysis)을 사용하였으며,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이 노인의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우리나라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은 친구형(9.0%), 가족?친교형(32.9%), 자녀형(23.2%), 자녀·친구형(34.9%)으로도출되었다. 친구형은 유배우자 비율, 자녀와의 연락과 만남, 친구와의 만남, 친목모임 등 단체활동 참여도 가능성이 매우 낮은 반면 친구와의 만남 가능성이 유일하게 높은 특성을 가진다. 가족?친교형은 유배우자일 확률이 가장 높고, 자녀와 친구, 그리고 친목모임과의 관계정도가 높으며, 자녀형은 사회적 관계의 범위가 자녀로 한정되어 있으며, 자녀·친구형은각종 단체활동 참여 가능성은 낮은 반면 자녀 및 친구와의 교류 가능성이 높은 특성을 보이고 있다. 사회적 관계의 범위가 가장 광범위한 가족?친교형을 기준으로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이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친구형과 자녀형의 우울수준이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사회적 관계망 유형이 노년기 정신건강에 절대적인 영향을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후기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축소를 예방하고 긍정적인 가족, 친구,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형성 및 유지하기 위한 함의를 제시하였다.

    Generally, older adults aged 75 or over are experienced the reduction of the size and quality of social relation due to health problem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social network types and the characteristics of community-dwelling older adults aged 75 or above. Date on 1,869 older adults aged 75 or above, from the 2012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eing, were analyzed. We used the latent class analysis to investigate social network types of elderly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network types and depressive symptoms. The results showed that old-old elderly had four distinct social network types: friend type(9.0%), family-social type(32.9%), children type(23.2%), children-friend type(34.9%). The friend type had no contact with children and had small social contacts compared to other types and the older adults with family-social type were more likely contact with children and friends and participate in social meetings. Those with children-friend type had lower social meetings compared to the family-social type, and the social relation of the elderly with children type was limited to only their children.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dicated that depressive symptoms among children type and friend type were higher than family-social type. It showed that social network types influenced on mental health of old-old adult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mplication for improving the size of social network and maintaining the positive relations with family, friends, and community were discussed.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229-255
    * DOI : 10.16999/kasws.2015.46.2.229
    * UCI : G704-000143.2015.46.2.005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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