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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의 사례관리역량 자기평가지표개발 연구

    The Development of Self-Assessable Competence Test for Case Managers in Public Sector

    한국사회복지행정학

    2015, vol.17, no.3, pp.229~254(25 pages)

    UCI : http://uci.or.kr/G704-000981.2015.17.3.007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연구분야 : 사회과학 > 한국사회복지행정학

    최지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민소영

    초록


    본 연구는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의 사례관리역량 자기평가지표를 개발하고 이를 타당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사례관리역량과 관련된 문헌고찰을 거친 뒤, 데이컴(DACUM)방법을 활용하여 통합사례관리사의 임무, 과업, 직무역량을 도출하였다. 그 결과 13개 임무, 35개 과업, 63개 역량이 도출되었다. 이후 상관관계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신뢰도 및 타당도 검증을 통해서 사례관리역량 자기평가지표 57개 문항을 개발하였다. 아울러 연구결과를 토대로 사례관리역량 자기평가지표 개발의 의의를 제시하였다.


    This research aims to develop and verify a case management competence and behavioral indicators for case managers in public sector. To execute this, literature reviews pertaining to competence of case managers were examined. Then, through the use of the DACUM method, the duty, task, and competence were drawn. As a result, 13 duties, 35 tasks, and 63 types of competence were defined. And through correlation analysi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examination of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57 case management competence questionnaires were developed. Finally, implications of the development of self-assessable competence questionnaire was suggested based upon the ou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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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 최민규 / 연락처 : 02-2077-3967 / 이메일 : mkchoi@ssnkore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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