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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에 관한 논문검색 결과 1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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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연구의 목적은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통합을 위한 우선순위 정책을전문가를 통해 파악하여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총17명의 정신보건전문가를 포함한 당사자 및 가족들이 델파이 패널로 참여하였고 총 4회에 걸쳐서 조사가 이루어졌다. 연구의 주요 결과를 정리하면다음과 같다. 첫째,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통합을 위해 가장 시급하게 요청되는 정부의 정책에 대해 델파이 패널들은 맞춤형 주거지원정책의 수립과공공재원의 확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통합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정신보건기관의 사업으로는 회복기반 주거지원사업과 정신장애 인식개선사업 그리고 당사자활동지원 확대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통합 증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된 정책 우선순위에따른 정신보건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제언하였다.

    This stud y set out to investigate married employed women’s gender role effect on depression. Data came from Korea Welfare Panel Survey 2014. Analysis method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results showed that married employed women’s traditional gender role attitude influenced significantly depression. Second, the relationship between traditional gender role attitude and depression was mediated by work family conflict. Third, married employed women’ s gender role attitude effect on depression was more clear in the group of full time employee rather than part time or temporary employee. These results suggest that married employed women’s traditional gender role attitude are the main reason of their depression. An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사회복지정책실천회
    * 페이지 : 39-74
    * DOI :
    * UCI : 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클라이언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자 읍면동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697명의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클라이언트에 대한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인식은 부정적인 편으로 확인되었고 특히 이기성에 가장 높게 동의하였으며 비이성성, 불법성 순으로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클라이언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공무원의 소진 증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여성의 소진은 남성에 비해 클라이언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영향을 더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클라이언트의 부적절한 태도나 행동이 최근 사회복지공무원들이 겪는 스트레스의 주요한 원인이 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clients' unappropriate attitude on social welfare government officials' burn-out. To address these research questions quantitative research methode was used with designed questionnaire. The final sample size was 697 welfare bureaucrats in Gwangju city and Geonnam area, South Kore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for analysis. As a result, the study reveals that social welfare government officials considerably agree clients' unappropriate attitude. Also this negative impression of clients significantly affected social welfare government officials' burn-out. These results suggest that clients' unappropriate attitude are stressor of social welfare government officials. An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 페이지 : 31-52
    * DOI :
    * UCI : G704-000981.2014.16.3.017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청소년 성역할 고정관념의 성 차이를 알아보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을 가족특성과 청소년 개인특성을 중심으로 규명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2005년 조사한 초등 2차 패널 자료와 중등 3차 패널 자료를 사용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역할 고정관념은 여학생보다 남학생이 더 유효하게 높았다. 둘째, 남성성 성역할 고정관념은 남학생 뿐 아니라 여학생에게도 여성성 성역할 고정관념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었다. 셋째, 남학생의 자존감은 성역할 고정관념에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학생의 자존감은 성역할 고정관념과 무관하였다. 넷째, 여학생 집단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교육수준, 가족형태는 성역할 고정관념의 유의한 감소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남학생 집단의 경우 어머니의 교육수준만 남성성 성역할 고정관념의 유의한 증가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나 여학생은 가족의 영향을 남학생보다 더 많이 받고 있었으며, 효과에 있어서도 성역할 고정관념의 완화를 경험하고 있었으나 남학생은 그 반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역할 태도 형성을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gender differences of gender-role stereotype among Korean youth. Specifically, the contribution of youth's individual traits and parental background factors were tested. Data came from Korea Youth Panel Survey 2005. Analysis methods were t-test and regression analysi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boys exhibited higher scorers on gender-role stereotype than the girls. Second, both boys and girls acquired higher masculine gender-role stereotype than feminine. Third, self-esteem, age, and mother's education influenced significantly boys' masculine and feminine gender-role stereotype. And self-esteem, age, mother's education, father's education and family structure influenced significantly girls' masculine and feminine gender-role stereotype, but mother's work status and income level did not. The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from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129-149
    * DOI : 10.16999/kasws.2008..36.129
    * UCI : G704-000143.2008..36.009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에서는 대구·경북지역 18개소의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304명을 대상으로 장애인복지관의 업무환경 요인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장애인복지관 종사자들의 업무환경에 대한 인식은 3.31점으로 나타났고, 동료와의 관계, 역할모호성, 도전, 역할갈등 등은 긍정적으로, 업무량과 보상체계는 다소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소진은 2.58점으로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으나 다른 분야의 휴먼서비스 종사자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업무환경 요인 중에서 도전과 동료와의 관계는 소진보호요인으로, 역할모호성과 역할갈등, 그리고 업무량은 소진위험요인으로 나타났으며, 보상체계는 소진잠재요인으로 볼 수 있어 업무환경 요인은 전체적으로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가 대표적인 지역사회재활시설인 장애인복지관의 종사자들을 소진으로부터 보호하고, 서비스 질의 유지 및 향상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데 있어서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여성 종사자들을 위한 제도적인 지원체계와 적정수준의 업무량과 직무영역의 명확성 확보, 그리고 장애인복지관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체계 및 상담프로그램 등의 필요성 등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has investigated 304 employees working in 18 community rehabilitation centers in the Daegu?Gyeongbuk region to learn how the work environment factors affects their burnout. The results has showed that the employees’ awareness of the work environment factors in the community rehabilitation centers was at 3.31points and the employees’ burnout was lower than the average, at 2.58 points. The work environment factors in the centers has an impact on the employees’ burnout, resulting from the present investigation that among the work environment factors, challenges and relationships with coworkers showed as protective factors against burnout, while role ambiguity, role conflict, and work load presented as burn out risk factors. Furthermore, there ward system has appeared as burn out latent factor.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should be used as basic data to help exploring alternatives for protecting employees from burnout and for maintaining and improving the quality of service provided by the community centers. We have proposed the necessity of the employees’ training support systems and counseling programs to ensure institutional support systems for female employees, appropriate work load levels, and well-defined job areas, in addition to offering professional improvement for community rehabilitation center employe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61-88
    * DOI :
    * UCI : G704-001921.2012..43.014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장애인거주시설 사회복지사가 겪는 클라이언트로부터의 폭력 경험의 본질과 의미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Van Kaam의 현상학적 분석방법을 활용하였다. 장애인거주시설에서 5년 이상의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회복지사 14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한 결과, 56개의 부주제와 13개의 주제가 도출되었다. 이는 최종적으로 ‘미흡한 현실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기를 희망하는 목소리’, ‘고통으로 다가오는 심각한 폭력 경험’, ‘깊어지는 마음의 상처’,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 ‘그럼에도 견뎌내게 하는 원동력’이라는 5개의 범주 순으로 경험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장애인 관련 실천현장에서 종사하는 사회복지사의 안전과 권익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적 차원의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used Van Kaam’s phenomenological method of analysis to gain in-depth understanding of the nature and meaning of client violence experienced by social workers in residential facilities for the disabled. As a result of conducting in-depth interviews with 14 social workers with more than 5 years of work experience in residential facilities for the disabled, 56 sub-themes and 13 themes were identified. In the end, it was found that social workers are experiencing client violence as the following five categories: ‘a voice hoping to take one step further from the inadequate reality’, ‘serious experience of violence that is painful’, ‘hurt feelings getting worse’, ‘struggle to survive’, and ‘a driving force that leads to survival nonetheless’. were experienced in the order of categories. Based on these findings, suggestions from the social welfare dimension were made for the improvement of safety, rights, and interests of social workers engaged in practice fields related to the disabled in the future.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장애인복지학회
    * 페이지 : 43-73
    * DOI :
    * UCI : 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자활사업 집행기관에 따라 참여자의 특성, 자활사업 참여형태 그리고 자활효과가 차이가 나는지 검토하기 위하여 광주시 18개소 자활사업 참여자가 응답한 총 602사례를 위계선형모형(HLM)을 사용하여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참여자의 대부분이 고령, 저학력, 좋지 않은 건강수준을 가진 여성들로써 노동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인적자본의 취약성을 보이고 있었다. 또한 자활만족도와 자활효과 모두 보통 이상의 값을 보여 자활사업 참여가 이들의 태도 변화를 가져오는데 일정정도 기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시민사회단체와 사회복지기관 참여자들 사이 80% 이상의 여성 비율, 45세 이상의 고령, 중졸 이하의 저학력, 약 95%가 기혼자들, 2명 이상의 가구원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적이었으나 시민사회단체 참여자들의 경우 사회복지기관보다 건강이 더 양호하였고, 차상위계층 이상 비율이 더 높았으며, 자활성공에 근접하다고 볼 수 있는 자활공동체 참여비율이 높았고, 자활사업에 잔류하고 있는 기간이 짧았으며, 월평균 소득이 유의하게 더 높았다. 셋째, 자활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개인특성과 자활사업 참여형태 변수들을 통제한 상태에서도 시민사회단체여부는 자활효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사회단체일수록 자활효과는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동일한 정책이라도 그 집행기관에 따라 대상자 선정과 사업내용의 전개방식은 상이할 수 있으며, 서비스 결과 역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집행과정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implementation agency effect on participants' self-sufficiency in self-support program. Self-support program's implementation agency consist of civil groups and social welfare corporations. The final sample size was 602 program participants and 18 implementation agencies in Gwangju city, South Korea. Two-level hierarchical linear model was used for analysi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civil groups' participants were healthier, more often participated in business model, earned higher monthly income, participated shorter time rather than participants in social welfare corporation. Second, civil groups' participants showed low level of self-sufficiency than participants in social welfare corporations. These results means that self-support policy is not delivered uniformly because front-line implementation agencies develop work habits that influence the outcome of policy. An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227-252
    * DOI : 10.16999/kasws.2009.40.2.227
    * UCI : G704-000143.2009.40.2.004서지정보 닫기
  • 사회복지서비스와 같은 대인서비스의 질과 효과성은 클라이언트와 일상적으로 대면하면서 서비스를 전달하는 일선종사자의 전문직 자율성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전문직 자율성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 간의 경로와 전문직 자율성에 대한 설명변수들의 직접효과와 간접효과를 규명하여 사회복지서비스 조직의 서비스 책임성 관리 방안에 대한 함의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지역 사회복지서비스기관 일선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53개 조직 372명의 일선종사자의 응답 자료를 구조방정식 모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효능감은 전문직 자율성에 직접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전문직 자율성은 유효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조직의 집권화는 일선종사자의 전문직 자율성에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집권화는 일선종사자의 자기효능감의 감소를 통해 전문직 자율성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매개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교육수준은 전문직 자율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자기효능감 증진을 통해 전문직 자율성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간접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서 볼 때, 전문직 자율성의 향상을 위해 일선종사자 개인 수준에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업적인 발전과 성숙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하며 조직은 위계적인 조직구조와 절차를 개선하여 민주적인 조직구조를 마련하고 일선종사자에 대한 보수교육과 교육 지원을 통해 이들의 직업적 역량을 발전시키는 절차를 발전시키는 것이 요구된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professional autonomy, self-efficacy and centralization by the line-workers working in social service organization, to examine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among them. and to provide the implication for social service organization's accountability strategy. To address these research questions, quantitative research methode was used with designed questionnaire. The final sample size was 372 line-workers and 53 social service organizations in Seoul, South Korea. And SEM in AMOS 5 was used for analysis. As a result, self-efficacy, centralization had direct effect on professional autonomy, but education level did not affect directly on professional autonomy. While education level and centralization effected indirectly on professional autonomy. Therefore, to promote social worker's professional autonomy, professional competence are to be enhanced through organized education system. On the other hand, at the organizational level, democratic organizational structure are to be fully establish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157-179
    * DOI : 10.16999/kasws.2007..34.157
    * UCI : G704-000143.2007..34.008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청소년들의 인터넷 일탈문화와의 접촉과 인터넷 일탈경험이 비행학습기회로 작용하여 현실에서의 비행 증가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보는 사회학습모델의 논의를 한국 청소년정책연구원이 조사한 중2 청소년 패널 5차 자료를 사용하여 실증적으로 검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응답자들은 하루 평균 약 2시간 40분 동안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인터넷 접촉 정도는 채팅 및 메신저(2.99), 컴퓨터 게임(2.98), 성인용 사이트(1.42) 순으로 나타났으며, 인터넷 일탈 경험율은 29.4%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 비행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변수들을 통제한 상태에서도 인터넷 사용정도가 높을수록,인터넷 일탈경험이 높을수록 청소년 비행은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인터넷 사용은 공격성의 증가를 통해, 또 인터넷 일탈경험의 증가를 통해 청소년 비행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인터넷이 청소년들의 삶에 일상화면서 쉽게 온라인상의 일탈문화와 접촉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인터넷 일탈경험이 발생되고 있으며 이는 현실세계에서의 비행행동에 보다 쉽게 접근 가능하게 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 비행에 대한 인터넷의 영향과 이에 대한 함의를 논의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internet experience effect on youth's delinquency. Specifically, internet experience means internet deviant behaviors and the frequency of the internet use including chatrooms, computer game, and pornography. Data came from Korea Youth Panel Survey 2007. Analysis method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results showed that adolescents use computer every day about 2 hour 40 minutes for using internet such as chatrooms, computer game, and pornography. And 29.4% of adolescents reported internet deviance. Second, the internet use and the internet deviance influenced positively juvenile delinquency. Third,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rnet use and juvenile delinquency was mediated by aggression and internet deviance. These results means that youth spend much time online every day for using internet, and engaged internet deviance. This online experience influence juvenile delinquency offline world. An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57-79
    * DOI : 10.16999/kasws.2010.41.3.57
    * UCI : G704-000143.2010.41.3.010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이 행사하고 있는 재량의 성격을 파악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와 전남지역 읍면동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회수된 총 697명의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재량은 부정적인 방식보다는 긍정적인 방식으로 행사되고 있었으나 개인 간에 편차가 있었다. 둘째, 긍정적인 재량행사는 기혼자일수록, 경력자일수록, 빈곤에 대한 태도가 소극적일수록, 전문직 태도가 높을수록, 업무지각이 높을수록 유의하게 높아 전담공무원 개인적인 특성의 영향을 주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부정적인 재량행사는 낮은 경력과 낮은 전문직 태도와 같은 개인적인 특성 외에 추상적인 업무지침, 너무 많은 수급자 세대, 민원압박과 같은 업무환경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업무 집행 과정은 규정이나 지침에만 기계적으로 반응하기보다 개인적인 판단이 개입되고 있으며 따라서 이들이 행사하는 재량이 오남용 되는 폐해를 막기 위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he factors affecting welfare bureaucrats' discretion. To address these research questions quantitative research methode was used with designed questionnaire. The final sample size was 697 welfare bureaucrats in Gwangju city and Geonnam area, South Kore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for analysis. As a result, the study reveals that there are some factors affecting welfare bureaucrats' discretion, That factors are including bureaucrats' individual characteristics, legal limitation, and task environment. These results suggest that policy implementation should be controlled to avoid the abuse of discretion. An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367-393
    * DOI : 10.16999/kasws.2013.44.4.367
    * UCI : G704-000143.2013.44.4.002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읍면동사무소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빈곤에 대한 태도를 검토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실증적으로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와 전남지역 읍면동사무소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회수된 총 697명의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빈곤에 대한 태도는 개인 간 편차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편으로 나타났다. 둘째, 입사동기가 적성이나 사명감일 때, 업무지각이 높을 때 빈곤에 대한 태도는 유의하게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직급이 높을수록, 민원인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높을수록 빈곤에 대한 태도는 유의하게 보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직무관련 신념 요인은 빈곤에 대한 태도를 적극적으로 유지시키는데, 반면 빈곤한 사람들과의 접촉경험이 길수록 또 접촉경험이 부정적일수록 빈곤에 대한 태도는 보수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빈곤에 대한 태도를 개선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he factors affecting welfare bureaucrats' attitude toward the poverty. To address these research questions quantitative research methode was used with designed questionnaire. The final sample size was 697 welfare bureaucrats in Gwangju city and Geonnam area, South Kore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for analysis. As a result, the study reveals that welfare bureaucrats' attitude toward the poverty was maintained conservatively and there are some factors affecting welfare bureaucrats' attitude. Professional variables such as motivation, social work idealism affected positively, but the amount of spent years service delivery and negative impression of clients affected conservatively attitude toward the poverty. Based on these results, the study discussed implications to enhance positively welfare bureaucrats' attitude toward the povert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 페이지 : 33-55
    * DOI :
    * UCI : G704-000981.2014.16.4.006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성인기 인구의 성역할 고정관념 현황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알아보고자 2010년 조사한 복지패널 5차년도 자료 중 20세 이상 64세 미만의 남성과 여성 총 8,350명의 사례를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역할 고정관념 평균이 남녀 모두 중간 값을 상회하여 전통적인 형태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고령일수록, 기혼자일수록 남녀 공히 성역할 고정관념은 유의하게 높았고, 성역할 고정관념에대한 성별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경상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성역할 고정관념은 남녀 모두 낮았다. 셋째, 여성 집단에서 취업은 성역할 고정관념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는데, 남성 집단에서 는 성역할 고정관념을 증가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여성은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성역할 고정관념이 낮았지만 남성은 무관하였다. 또한 여성은 가구원 수가 증가할수록 성역할 고정관념이 유의하게 높았지만 남성은 무관하였다. 넷째, 자존감은 남녀 모두 성역할 고정관념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평등한 성역할 태도의 발전을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factors affecting gender-role stereotype. Data came from National Welfare Panel Study of 2010 and the final sample size were 4,196 women and 3,703 men in Kore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for the analysi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olders, the married and the lower level of income showed more traditional gender-role attitudes. Second, the employed women have more egalitarian gender-role attitudes than the not-employed but the employed men showed more traditional gender-role attitudes. And the more educated women showed more egalitarian gender-role attitudes but men's gender-role attitudes had no difference according to the education level. Third, self-esteem did not affect gender-role attitudes. An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from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89-111
    * DOI : 10.16999/kasws.2013.44.1.89
    * UCI : G704-000143.2013.44.1.006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동사무소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재량이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행사되고 있으며 또 그 결과가 무엇인지 파악하고자 광주광역시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는 10명의 사회복지전담공무원과 인터뷰를 실시하고 질적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은 복잡하고 개별적인 현장상황을 가이드해주지 못하는 업무지침의 한계 속에서 복지대상자의 개별적인 상황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이에 대해 융통성 있게 반응하여 복지제도의 수급여부와 수급액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또한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은 복지제도 급여업무로 해결되지 않는 대상자의 미충족된 욕구에 대해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보충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개입은 대상자들의 생계와 삶의 질을 보호하는데 중요하였지만 모든 전담공무원이 이러한 성격의 재량을 행사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이러한 조사결과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이 행사하는 재량의 성격이 공공사회복지서비스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시사하며 이들의 재량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variation and result of welfare bureaucrats' discretion. To achieve this research purpose, ten welfare bureaucrats participated depth interview.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welfare bureaucrats exercised high degree of discretion in the process of implementing public welfare programs. As a result they influenced recipient selection process and the recipients' allowance level. These results suggest that welfare bureaucrats' professional accountability is as important as public welfare programs' institutional standardizations and monitoring to approve the quality of public welfare service. An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349-374
    * DOI : 10.16999/kasws.2014.45.2.349
    * UCI : G704-000143.2014.45.2.005서지정보 닫기
  • 사회복지서비스기관 일선종사자의 자기효능감은 조직성과와 조직몰입을 결정하는 주요한 특성으로 설명되고 있다. 본 연구는 어떠한 개인적 특성과 조직특성이 사회복지서비스기관 일선종사자의 자기효능감을 지지해주는지를 실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시 총 53개 사회복지서비스조직 352명의 일선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자료를 2수준 위계선형모형(HLM)으로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효능감은 90%가 개인특성 차이로 설명되고 10%가 조직간 특성 차이로 설명되었다. 둘째, 개인특성요인으로 설정한 성, 연령, 교육수준이 자기효능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다. 셋째, 조직특성 요인으로 리더십이 자기효능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복지서비스조직의 인적자원 관리를 위해 무엇보다 개인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수퍼비전이나 교육과 같은 요소를 지원하는 것이 효과적인 전략이며, 관리자의 리더십의 중요성을 시사해 준다. * 핵심 용어 : 자기효능감, 개인요인, 조직요인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line-worker's self-efficacy, to find out individual and organizational factors that have positive influence on self-efficacy, and to provide the implication for social service organization's effective management strategy. To achieve this research purpose, quantitative research method was used with designed questionnaire. The sample of 352 line-workers was selected from 53 social service organizations in Seoul. Two-level hierarchical linear model was used for analysis. The major finding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within-organization variance of self-efficacy was 90%, and between-organization variance of self-efficacy was 10%. Second, individual factors including sex, education level and practice year significantly affected on self-efficacy. Third, organizational factor, leadership significantly affected on self-efficacy. These findings suggest that strategy for developing individual competence is more effective to enhance line-worker's self-efficacy. But organizational factor, leadership affected on self-efficacy, so education to enhance effective leadership is necessary. * Key Words : line-worker's self-efficacy, individual factors, organizational factor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 페이지 : 86-111
    * DOI :
    * UCI : G704-000981.2006.8.3.001서지정보 닫기
  • 본 논문은 사회복지서비스 공급에 정부의 개입은 안정적인 자원의 흐름을 가져와 민주적 정치과정을 기초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서비스 전문성을 향상시키게 된다는 Salamon의 정부와 민간의 협력관계 이론적 설명을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독립변수로 위탁운영 여부를 설정하였으며 매개변수로 운영 민주성, 종속변수로 서비스 전문성을 설정하여 세 변수간의 관계를 구조방정식 모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자료는 2006년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전국 사회복지시설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총 5,697명이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법인 직접운영보다 위탁운영이 조직의 민주성에 있어서 더 높게 나타났다. 둘째, 법인 직접운영보다 위탁운영이 서비스 전문성에 있어서 더 높게 나타났다. 셋째, 법인 직접운영보다 위탁운영일수록 조직 운영의 민주성 향상을 통해 서비스 전문성이 증진되는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정부의 민간에 대한 개입이 민간사회복지조직의 민주적 운영과 서비스 전문성을 향상시킨다고 보는 Salamon의 논의를 지지하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에 적합한 사회복지서비스 공급형태에 대해 논의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mediating effect of democratic operation on the relations between operating types of welfare service and professionalization. Data came from Korea Association of Social Workers Survey 2006. The final sample size was 5,697 social service workers in South Korea. And SEM in Amos 5 was used for analysi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contract-managed social welfare agencies showed more democratic operation rather than direct-managed social welfare agencies. Second, contract-managed social welfare agencies were more professionalized than direct-managed. Third, democratic operation mediated the relations between operating types of welfare service and professionalization. These results support Salamon's partnership theory that more participation of government in social service delivery enhance nonprofit organization's democratic procedure and professionalization. An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from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149-171
    * DOI :
    * UCI : G704-001921.2008..27.006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근로자 직무만족의 성 차이가 조직의 기회구조의 차이로 인해 발생한다는 보는 구조이론의 논의를 토대로 사회복지근로자의 성이 교육수준, 경력, 직무상황을 매개로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구조방정식모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자료는 2006년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전국 사회복지시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총 6,504명의 사례이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남성사회복지근로자는 여성에 비해 더 나은 직무상황을 매개로 더 높은 직무만족을 보였다. 또한 남성사회복지근로자는 여성에 비해 높은 교육수준과 긴 경력을 보였으며 이는 더 나은 직무상황에 영향을 미쳐 직무만족을 높이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직무상황을 매개하지 않을 경우 남성사회복지근로자는 여성보다 유의하게 직무만족이 더 낮았다. 또한 남성일수록 교육수준이 높았고, 경력이 길었으며 이는 직무만족을 낮추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여성사회복지근로자의 경우 남성보다 조직의 기회구조에 있어서 주변적인 상황에 처해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직무만족을 저하시키는데 영향을 미치게 됨을 보여준다. 그러나 직무상황을 매개하지 않을 경우 여성 근로자가 남성에 비해 높은 직무만족을 보여 이에 대한 관련변인의 탐색이 필요함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process that social service worker's gender influences on job satisfaction. Data came from Korea Association of Social Workers Survey 2006. The final sample size was 6,504 social service workers in South Korea. And SEM in Amos 5 was used for analysi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men are more satisfied with their jobs than women through process variables such as education, career, job condition that means extrinsic rewards. Second, without process variable such as job condition, women showed more job satisfaction than men. This results suggest that gender-free job condition is to be organized to enhance women‘s job satisfaction. But to understand fully the gender difference of job satisfaction another variables such as intrinsic rewards are to be investigat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 페이지 : 87-110
    * DOI : 10.15855/swp.2008..35.87
    * UCI : G704-001012.2008..35.002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사이버성폭력에 대한 인터넷 환경과 성의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하였다. 분석 자료는 광주시 소재 9개 대학교 남녀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회수된 총 436명이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업무나 학업 외 인터넷 사용시간이 길수록 사이버성폭력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 업무나 학업 외 인터넷 사용시간이 길수록 이중자아의식이 증대되고, 성폭력인지도는 저하되어 사이버성폭력 증가에 간접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인터넷을 매개로 한 소통(CMC) 참여 역시 사이버성폭력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 CMC 참여는 이중자아의식 증가에 영향을 미쳐 사이버성폭력 증가에 간접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낮은 성폭력인지도는 사이버성폭력 증가에 직접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성이 사이버성폭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남성은 여성에 비해 낮은 성폭력인지도를 통해, 또 높은 이중자아의식을 통해 사이버성폭력 증가에 간접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사이버성폭력에 대한 인터넷 환경과 성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시사하며 이를 토대로 사이버성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internet environment and gender on online sexual violence. The final sample size was 436 college students in Gwangju city, South Kore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for analysi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more frequent usage of internet influenced directly increase of online sexual violence, and influenced also indirectly through favorable attitudes to deviance. Third, gender did not influence online sexual violence directly, but influenced indirectly. Male students' more favorable attitude to deviance affected more frequent online sexual violence. These results suggest that internet environment play a role in facilitating online sexual violence through normalizing or justifying online sexual deviance. And gender also affect online sexual violence indirectly through male students' more favorable attitudes to deviance rather than female. An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155-177
    * DOI : 10.16999/kasws.2011.42.2.155
    * UCI : G704-000143.2011.42.2.017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맞벌이 여성의 일가족갈등과 일가족촉진은 현실에서 공존하므로 일가족갈등과 일가족촉진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통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2012년 여성가족패널 자료 중 맞벌이 여성 2,716명의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가족갈등과 일가족촉진은 약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여 일가족갈등이 증가할수록 일가족촉진도 함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일가족갈등은 자녀의 존재와 배우자의 근로시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과 같은 물리적인 특성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일가족촉진은 배우자지지 변인과 여성의 진보적인 성역할 태도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차이를 보였다. 셋째, 일가족갈등은 우울을 증가시키는데, 일가족촉진은 우울을 감소시키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일가족갈등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은 일가족촉진 수준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일가족촉진은 일가족갈등이 낮을 때 더 우울을 감소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일과 가정의 병행이 개인에게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는데 일가족갈등과 일가족촉진을 동시에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relationship between work-family conflict and depression and especially moderating effect of work-family facilitation. Data came from Korean Longitudinal Survey of Women and Family 2012. The final sample size was 2,716 married employed women in South Korea. Analysis methods wer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married employed women showed more higher level of work-family facilitation than work-family conflict and work-family facilitation correlated with work-family conflict positively. Second, work-family conflict affected significantly depression. Third, work-family facilitation moderated significantly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family conflict and depression. The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from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161-185
    * DOI : 10.16999/kasws.2016.47.3.161
    * UCI : G704-000143.2016.47.3.004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동사무소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역할 딜레마를 이해하기 위해 10명의 전담공무원과 질적 인터뷰를 실시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은 공식적이고 표준적인 업무 외에 자율적으로 복지대상자의 욕구에 개입하는 영역이 있었고 여기에서 적극적일 때 복지대상자가 받게 되는 서비스의 질적 양적 내용은 보다 풍부해져 복지제도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역할을 통해 국가관료 외에 사회복지전문가로써 정체성을 확인하고 업무에 보다 만족하게 되었다. 그러나 빈민들을 돕는 것에 대한 가치와 소명의식이 부족할 때 표준적인 업무 외의 역할수행에 대한 동기가 아예 부재하였고, 너무 많은 업무량은 표준적 업무에만 역할을 제한토록 하여 전문적인 역할을 약화시켰으며 전담공무원의 지위와 안전을 위협할 만큼 증대된 민원인들의 입김은 이들의 비윤리적 태도를 묵인토록 하여 전문성을 위축시키고 있었다. 이렇게 아예 부재하거나 약화 혹은 위축된 전문성은 서비스의 약화뿐만 아니라 이직이나 전직의도, 업무불만족, 역할갈등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이 관료이지만 동시에 사회복지전문가이기도 하기 때문에 특히 사회복지전문가로써의 역할을 존중하는 것이 이들의 업무만족을 높이고 공공사회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사회복지전문가로써의 역할 수행을 제약하는 요인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ole of welfare bureaucrats. To achieve this research purpose, ten welfare bureaucrats participated depth interview.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welfare bureaucrats exercised high degree of discretion in the process of implementing public welfare programs. As a result they are not only bureaucrat but also social welfare professional. These results suggest that welfare bureaucrats' professional accountability is as important as public welfare programs' institutional standardizations and monitoring to approve the quality of public welfare service. An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315-342
    * DOI : 10.16999/kasws.2015.46.1.315
    * UCI : G704-000143.2015.46.1.012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기혼 직장인들의 일가족갈등의 성 차이와 일가족갈등이 결혼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의 성 차이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14년도 한국복지패널 자료 중 20~65세 기혼 임금근로자 2,841명의 사례를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혼 직장 여성은 기혼 직장 남성에 비해 일가족갈등이 유의하게 높았고 세부적으로 가정의 직장생활 방해, 직장의 가정생활 방해 모두 남성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둘째, 일가족갈등은 남성과 여성 모두의 결혼만족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남성보다 여성 집단에서 결혼만족도 저하의 더 큰 설명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일가족갈등이 결혼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은 성에 따라 달라지는 조절효과를 보여 기혼 직장 여성의 경우 일가족갈등이 증가할수록 결혼만족도는 남성보다 현격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특히 기혼 직장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일가족갈등이 유의하게 높을 뿐만 아니라 결혼만족도에 대한 일가족갈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더 크게 받고 있어 특히 기혼 직장 여성들의 낮은 결혼만족도의 제고를 위해 일가족갈등의 완화가 필요함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relationship between work-family conflict and marital satisfaction and especially moderating effect of gender. Data came from Korea Welfare Panel Survey 2014. The final sample size was 2,841 married employed persons in South Korea. Analysis methods wer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married employed women showed more higher level of work-family conflict than married employed men. Second, work-family conflict affected significantly negatively marital satisfaction. But married employed women’s work-family conflict was more influential factor to explain the decrease of marital satisfaction than married employed men’s. Third, gender moderated significantly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family conflict and marital satisfaction. The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from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페이지 : 201-226
    * DOI : 10.16999/kasws.2016.47.2.201
    * UCI : G704-000143.2016.47.2.006서지정보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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