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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환-]에 관한 논문검색 결과 1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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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연구는 해외귀국 유아의 적응문제를 보육교사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다문화가정 유아와의 비교를 통해서 검토하였다. 또한 이런 인식이 보육교사의 다문화 보육경험, 다문화 보육효능감 등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지에 대해서도 검토하였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보육교사 675명을 대상으로 귀국 유아와 다문화가정 유아의 예상 적응수준에 대한 기대치를 비교 검토하였다. 연구 결과, 귀국 유아와 다문화가정 유아의 적응기대치 간의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다문화 보육경험이 있는 보육교사는 경험이 없는 보육교사에 비해 다문화가정 유아보다 귀국 유아의 적응수준을 더 낮게 평가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문화 보육효능감이 강한 보육교사일수록 유아의 적응수준을 높게 평가하였다. 이 결과는 보육교사들은 다문화 보육 문제에 대한 이해에 있어서 국적이나 인종의 차이가 아니라, 타문화에 대한 경험의 차이로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여기에는 보육교사의 다문화 보육경험이나 다문화 보육효능감의 인지가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 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eachers’ perceptions of the adaption of children returning from abroad by focusing on a comparison with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In order to fulfill this aim, the investigation was conducted with a survey of 657 teachers. The teachers were asked about their expectations regarding the adapting ability (i.e., the adapting abilities of language understanding and expression, group activity participation, following of social norms, and pro-social behavior) of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and children who returned from abroad. Also, empirical studies were conducted with a survey of children who returned from abroad and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The results show no clear difference between the children returning from abroad and the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Moreover, teachers who have more experience with multicultural childcare tend to underestimate the adapting ability of children who returned from abroad compared to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Also, the more experience of multicultural childcare, the higher she tends to estimate children’s adapting ability in general. These results show that teachers’ perceptions of the problems of multicultural childcare are not regarding differences of teachers’ perceptions about children’s nationality or race, but rather about whether teachers have experience with foreign cultures. Also, through this study, it has become more obvious that teachers’ efficacy and experience with multicultural childcare play a critical role in dealing with problems in multicultural childcare.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영유아보육학회
    * 페이지 : 1-23
    * DOI :
    * UCI : G704-000724.2015..91.004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먼저 서양문화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한국의 관계문화, 특히 부모-자녀관계 문화에 초점을 맞추어 우리나라의 부모-자녀 관계 연구의 특성을 밝히고, 동시에 이제까지의 이들 연구에서 문제점은 없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또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가족문화 가운데 앞으로 부모-자녀 관계 연구에는 어떤 연구가 필요한지를 제안하고자 하는데 있다. 우리나라의 이제까지의 부모-자녀관계 연구를 종합적으로 분석해보면 그 연구동향을 5가지로 분류해볼 수 있다. 먼저 부모의 양육태도나 양육행동과 자녀의 사회 정서적 능력과 관련된 연구, 부모의 양육태도와 자녀의 자아개념의 형성에 미치는 연구, 부모의 양육태도와 자녀의 자기 효능감이나 성취동기와 관련된 연구, 자녀의 성역할과 관련된 연구, 디지털 시대의 청소년 문화와 부모 자녀관계 및 사회, 정서발달에 관한 연구로 나눌 수 있다. 금후는 한국의 부모-자녀관계는 서구의 개별적, 독립적 관계와는 달리 자식에 대한 영향력이 크고 더욱 친밀하고 결속력이 강하기 때문에 한국 문화에 맞게 만들어진 새로운 한국적인 척도를 사용하여 부모-자녀관계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is to review the recent trends in the researches of family relation in Korea. In particular, this study focused on the parent-child relations. To obtain this goal, I investigated the traditional many researchers that is related to the parent-child relations, and I suggested a wen research paradigm on the parent-child relations. According to making analysis of traditional researchers that is related to the parent-child relations, I can to make classify 6-types of researchers on the parent-child relations, as fellow. 1) A study on the relation between mother"s upbringing and children’s social skill, 2) the effects of mother’s upbringing on the development of children’s self-concept, 3) a study on the relation between mother’s upbringing and children"s self-efficacy, and achievement motivation, 4) a study on the children’s sex role, 5) a study on the adolescent"s social, emotional development and parent-child relations in the digital age, 6) a study on the traditional the parent-child relation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보육학회
    * 페이지 : 95-110
    * DOI :
    * UCI : G704-SER000008863.2007.7.1.004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대인갈등상황에서 유아의 도덕적 대응이 ‘상황 중심적 대응’인지, 아니면 ‘피해자 중심적 대응’인지를 규명하는데 있다. 연구 대상자는 4, 5세 유아 403명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면접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유아는 대인갈등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덕적 대응의 전략이 피해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문제 상황에 맞게 가해자로서 사죄행동의 표현, 죄책감의 인식, 대인감정의 이해를 하는 ‘상황 중심적 대응’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실은 보육장면에서 발생하는 또래 간의 갈등상황에서 유아들은 상황에 맞는 적절한 도덕적 대응능력을 갖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whether preschoolers' moral reactions are situation-oriented or victim-oriented.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403 preschoolers, aged between four to five years of age. The interviews enabled the moral reaction of preschoolers to solve problems caused from situations of interpersonal conflict. Findings from this research indicate that preschoolers rely more on situation-oriented reactions rather than victim-oriented reactions. The reaction of preschoolers experiencing situations of interpersonal conflict includes apologetic behavior, cognition of guilty feelings and understanding of others' feelings, depending on the situation. This result shows that preschoolers have the ability to react appropriately towards conflict which occurs during daycare.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영유아보육학회
    * 페이지 : 75-101
    * DOI :
    * UCI : G704-000724.2014..89.005서지정보 닫기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with maternal employment and non-maternal employment about one"s sense of view on infancy, bringing up and awareness of mother"s role. Subjects were 219 members of mothers who have babies in infancy, and 102 members of them have a job. Results indicated that, maternal employment thinks similar with non-maternal employment about self-estimate, confidence, and influence of the mother"s role for children. But they have negative point of view about the role of woman in the family(as house keeper whose main attention must be taking care children). and in attitude of bringing up for children, non-maternal employment relatively intervenes in the behavior of children, more than maternal employment. But when children do wrong behavior, maternal employment cope more constructively with the situation compared non-maternal employment through some like an external reinforcement rather than outlining the situation.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보육학회
    * 페이지 : 235-248
    * DOI :
    * UCI : G704-SER000008863.2004.4.2.013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각족 학회의 학술지에 게재된 최근 한국의 아버지와 관련된 문헌들을 분석, 검토하여 최근 아버지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아버지 연구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 동향의 정리 및 연구 방법론적 문제점을 제시하고, 동시에 앞으로 필요한 아버지 연구의 과제를 제시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학술지에 기재된 아버지 관련 논문가운데 가장 최근에 발간된 논문(2003년 이후의 논문) 총 38편(석, 박사 논문은 제외)을 중심으로 그 내용을 분석,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그 내용은 다음과 같이 크게 6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었다. 첫째 아버지의 양육태도나 행동, 역할에 관한 연구, 둘째는 부자관계의 이론적 고찰이나 아버지 연구의 동향에 관한 분석연구, 셋째는 아버지의 양육태도가 아이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넷째는 한국 아버지상에 관한 연구, 다섯째는 아버지 역할이나 양육행동에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타 연구의 내용으로 나누었다. 이들 연구의 연구 방법론적 문제를 제기하고, 동시에 앞으로 필요한 연구과제도 동시에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pose new direction, to clarify methodological problems and trends of Korean father research based on the content analysis of previous studies. To gain this goals, this study analyzed 38 these that were published between 2003 and 2007. The theses were analyzed on 6 aspects-research area, as fellow; First, Korean father's child rearing behavior, child rearing involvement, and fathering. Second, new trend research based on the content analysis of previous studies, and theoretical reviews by analyzed recent Korean father's research. Third, the effect of father's child rearing behavior on child development. Fourth, the images of Korean father mentioned in literature. Finally, the influence of socio-demographic variables on father's child rearing behavior and fathering.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보육학회
    * 페이지 : 105-121
    * DOI :
    * UCI : G704-SER000008863.2008.8.3.001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저출산 현상의 시대에 부모가 느끼고 있는 육아 문제를 보육시설이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가를 검토하기 위하여 부모들의 다양한 보육욕구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부모 635명(아버지 277명, 어머니 329, 평균연령 41.03세)을 대상으로 보육형태, 보육내용, 보육시설의 기능에 대해 욕구조사를 각각 실시하였다. 그 결과, 보육 형태에는 연장보육과 일시보육에 대한 기대가 컸으며, 보육(교육)의 내용에는 예능ㆍ체능교육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육시설에 대해서 보육 상담의 역할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부모들이 보육시설에 대해 자신들의 직장생활을 지원하는 복지적 기능과 아동의 건강한 심신발달을 지원하는 교육적 기능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동시에 육아불안에 대한 문제도 있어서, 이에 대한 보육시설의 상담지원도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investigate into parents" expectation about upbringing service of nursery in a social phenomenon of having few children. For attaining these purpose, we carried out survey about parents" expectation of upbringing system, a course of study, function of nursery. Object of investigation were 653 members of parents(277 members of fathers and 329 members of mothers). The result of this research shows that they expect to upbringing for a time and extended upbringing service of nursery. Also, they want to take piano or art lessons, and physical training in a course of study. And parents expected to counseling for problems of their children in nursery. We can get one conclusion from this research, parents expect to function of welfare and education for supporting their job and child development, in nurser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보육학회
    * 페이지 : 157-170
    * DOI :
    * UCI : G704-SER000008863.2005.5.2.008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부모의 비모성적 양육관이 후속출산의지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 검토하는 데 있다. 또한 비모성적 양육관을 양육보람, 양육효능감, 가족양육지원의 3요인과의 비교를 통해 그 영향력의 크기에 대해서도 검토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은 영유아기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 536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질문 내용으로 구성된 질문지법으로 조사 연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부모의 비모성적 양육관은 후속출산의지에 유의미한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지만, 양육효능감 및 가족양육지원은 그 영향력이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부모의 비모성적 양육관은 출산의지보다는 후속출산의지와의 관련성이 높은 것은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의 해결을 위한 연구를 해나갈 때 부모의 비모성적 양육관이라고 하는 개념을 하나의 의미 있는 변수로서 투입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mpact of the parental non-maternal perspective of child rearing on subsequent birth will. This study also compares the influence of the non-maternal perspective of child rearing with the three factors of reward for child rearing, efficacy for child rearing, and family support for child rearing. A survey was conducted using the questionnaire method of 536 parents who are raising infants and toddler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arental non-maternal perspective of child rearing was a factor influencing subsequent birth will. However, parental efficacy and family support did not appear. The non-maternal perspective of child rearing also showed a higher correlation with subsequent birth will than simple birth will. This result suggests a new research direction that should be considered together with the problems of maternal consciousness when solving the problems of low fertilit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영유아보육학회
    * 페이지 : 101-122
    * DOI :
    * UCI : 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부모의 양육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3요인, 즉, 가족양육지원(배우자 지원 및 조부모 지원), 양육보람, 모성적 양육관의 영향에 대해서 검토하고자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영유아기의 자녀를 양육을 하고 있는 주양육자 521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내용으로 구성된 설문지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부모의 양육효능감에 있어 배우자의 양육지원과 양육보람이 유의미한 정적 영향 요인임이 밝혀졌다. 이러한 결과는 부모의 양육효능감의 강화를 위해 배우자의 양육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일-양육의 병행이 가능한 가족친화적인 사회적 환경의 정비를 위한 국가적 지원정책이 매우 중요함을 시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부모들이 양육을 통해 느끼는 보람이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자녀의 발달과 자신의 성장에 대한 인식과 이에 대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에 대한 연구와 이에 대한 지원 정책도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ree factors affecting parenting efficacy, namely family support, parenting reward, and maternity care. For this purpose, a questionnaire survey consisting of structured contents was conducted for 521 main caregivers who are raising children of infants and toddlers.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support and parenting reward of the spouse were significant positive influence factors in the recognition of parenting efficacy. These results indicate that it is important to establish a family-friendly social environment where can be carried out in order to facilitate the support of spouses. It also suggests that research on the development of educational programs helps parents discover the meaning and meaning of their children's development and their growth so that parents can maximize their rewards through.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영유아보육학회
    * 페이지 : 69-90
    * DOI :
    * UCI : 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에 대한 기대와 문제의식을 명확히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다문화 가정 부모 5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다음과 주요 문제와 기대가 나타났다. 자녀의 보육시설 이용에 있어 비용의 문제, 자녀의 입학에 관한 설명이나 서류의 이해가 어렵다는 점, 어린이집 선생님과의 대화와 상담에 대한 기대가 강하다는 점, 외국인과 외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 그리고 자녀양육정보의 제공과 육아상담의 필요성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보육시설이나 행정당국이 다문화 가정의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체제의 확립과 다문화 가정과 보육시설과의 긴밀한 교류와 협력체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aimed to clarify the multi-cultural parents' expectations and needs about child care in day-care center. To gain this aims, this study investigated by a questionnaire, and subjects were 49 multi-cultural parents. Their child is attending day-care center. Results of investigation showed various issues as follows; Financial problems in their child entering, the application forms or documents necessary for entering the day-care center is impossible to read, expectation to communicate with teacher more time, respecting parents' culture and language, and supporting for consultations for child-rearing. Based on the results, the study suggests that supporting multi-cultural family required closer cooperation systems between multi-cultural parents and day-care center.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보육학회
    * 페이지 : 31-47
    * DOI :
    * UCI : G704-SER000008863.2008.8.4.002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교사의 보육수행능력을 의미하는 보육효능감과 정신건강의 척도인 레지리언스와의 관련성에 대한 검토를 통해 교사의 보육수행능력에 대한 바람직한 지원책을 제안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보육교사 386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보육효능감과 레지리언스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두 요인은 유의미한 관계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이 결과는 교사의 보육효능감의 인지에 있어 레지리언스는 의미 있는 영향인임을 말해주고 있으며, 이 사실은 교사의 보육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서 이들의 레지리언스에 대한 강화가 하나의 효과적인 방책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a relationship between the resilience considered as a standard of healthy mental state and child care efficacy, which represents a teacher's ability in conducting child-daycare. Through this review, regarding the relation between resilience and child care efficiency, this study is aimed to propose advisable support strategies for teachers.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research was conducted using a survey of 386 teachers' resilience and child care efficiency. As a result, the survey has proved that there is a meaningful relation between child care efficacy and resilience. This result shows that reinforcement of resilience is a significant contribution to support enforcement of a teacher's child care efficacy. Also, this reality suggests that a reinforcement of resilience can be one of the effective plans to improve a teacher's capabilit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영유아보육학회
    * 페이지 : 147-162
    * DOI :
    * UCI : G704-000724.2013..82.009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유아를 대상으로 대인갈등상황에서 사죄행위의 활용, 사죄행동의 진실성, 대인감정의 이해에 대해서 연령별, 남녀별의 차이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조사 방법은 유아 264명(만 3세 102명-남 48명, 여 54명; 만 5세 162명-남 35명, 여 127명)을 대상으로 개별적 면접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연구 결과, 만 3세는 만 5세에 비해 사죄행동 표현의 빈도, 죄책감을 느끼는 정도, 대인갈등장면의 이해에 필요한 정보의 종합적 처리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지만, 집단 내 검토 결과, 사죄행동을 문제해결전략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대인감정이해를 할 수 있는 인지능력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the difference of age when it comes to preschoolers' apologies, behaviors in taking responsibility, and emotions in feeling guilty in the situation of interpersonal conflicts. This study is conducted by interviewing 264 preschoolers individually. The results have shown that 3 years old preschoolers generally had lower frequencies of responses in apologies, taking responsibility, and feeling guilty on their behavior than those of 5 years old preschoolers. Also, they had relatively a lower ability to deal with information that is needed for interpersonal conflicts in overall. However, 3 years old preschoolers had an ability to utilize apologies in interpersonal conflicts, and they also had a cognitive ability to understand other's feeling and give a sincere apolog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보육학회
    * 페이지 : 45-62
    * DOI :
    * UCI : G704-SER000008863.2012.12.4.012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 가정 영유아 보육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무엇이며, 그 문제 해결을 위해 교사가 다문화 가정 영유아 및 그 부모에 대해 개별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알아보는데 있었다. 이를 위해 전체 재원 아동 176명 가운데, 81명의 다문화 가정 영유아가 재원하고 있는 일본의 M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자료 분석 및 교사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사례를 수집하였다. 그 결과, 다문화 가정 영유아 보육의 주요 문제로서는 「부적응」, 「착의, 탈의」, 「식습관이나 음식」, 「보육내용」, 「언어」, 「기본적 생활습관 형성」 등의 문제 사례가 발견되었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한 대응 방식에서 영유아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자립을 지원하는 접근을 하고 있었으며, 부모에 대한 대응에서는 부모의 보육관이나 아동관에 구애받지 않고, 영유아의 건강한 신체적, 심리적 발달적 측면에서 부모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what is the main problem caused by childcare from multi-cultural family and to figure out how teachers response to children and their parents from multi-cultural family to solve the problem. In order to achieve its purpose, examples are collected from M daycare center, which is caring 81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y out of 176 children in total. The collected examples include interview with teachers and analysis on daily records.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main problem of childcare from multi-cultural family is as follows. A maladjustment behavior in familiar environment, problems of children’s dressing (undressing) code, eating habits and food, contents of childcare, language problems, problems of daily time practice. In order to solve those problems, two measures have been conducted in M daycare center. When it comes to children, teachers were giving them support that helps children be more independent. And for their parents, asking them to be cooperative in promoting children’s physical and psychological development. However, if it’s hard to get parents’ cooperative support, teachers have tried to find compromise with them through continued conversation.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영유아보육학회
    * 페이지 : 149-169
    * DOI :
    * UCI : G704-000724.2012..73.013서지정보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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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 윤지현 / 연락처 : 02-2077-3924 / 이메일 : yunjh1222@ssnkore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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