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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보건과 사회사업-]에 관한 논문검색 결과 44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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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119-155
    * DOI :
    * UCI : G704-000500.2003..16.009서지정보 닫기
  •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194-218
    * DOI :
    * UCI : G704-000500.2007..26.008서지정보 닫기
  •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77-105
    * DOI :
    * UCI : G704-000500.2003..15.006서지정보 닫기
  •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288-319
    * DOI :
    * UCI : G704-000500.2007..26.007서지정보 닫기
  • 자살에 대한 태도는 자살고위험군의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자살률 증가와의 관계에 대하여 주목받고 있다. 본 연구는 자살에 대한 태도를 측정하는 ATTS-20의 요인구조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ATTS의 요인구조에 대한 선행 연구는 주로유럽에서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자살에 대해 가지는 태도는 사회적 및 문화적 배경에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기에 ATTS의 국내사용을 위해서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필요하다. 따라서 먼저 ATTS-20을 한국어로 번역한 다음 일반 성인 32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완성하였고 주축분해법을 이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허용성 및 불간섭’, ‘예방가능성 및 불가해성’, ‘보편성’, ‘예측불가능성’의 4요인 모형이 설정되었다. ATTS-20의 내적 일관성은 요인별로 0.38에서 0.66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한국판 ATTS-20에 4개의 요인이 존재하며, 향후 지역사회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자살에 대한 태도를 평가하기 위한 타당하고 신뢰로운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Public attitudes toward suicide may affect the behavior pattern of high-risk group andcontribute to prevalence of suicide within a population. This study is to translate anabbreviated version of the questionnaire on Attitude Toward Suicide(ATTS) into Korean version and construct a feasible instrument to measure attitudes toward suicide in alarge-scale surveys in the general population. This scale is not only developed to cover multidimensional aspects of attitude toward suicide but to describe its change andassociation between attitudes and suicidal behavior. The original questionnaire went through a translation and back-translation between English and Korean to produce an original Korean version of the questionnaire. An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to examine whether the data of the present studywould replicate the eight-factor model of the original ATTS-20 because attitude towardsuicide may vary across cultures. Data were acquired from a sample of 320 Koreans, aged 19 to 75 years old, who were randomly selected based on the 2010 census. The initial analysis through the use of parallel analysis identified four factors and then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performed for extraction of factor structures of the ATTS-20. Results of principal axis factoring withoblique rotation showed that the ATTS-20 was a measure of attitudes towards suicide with a four-factor structure: ‘permissiveness and nonintervention’, ‘preventability andincomprehensibility’, ‘universality’, ‘unpredictability’. The internal consistency of theATTS-20 ranged from 0.38 to 0.66. Findings of this study demonstrated that attitudes toward suicide assessed by ATTS-20 have four factors and possible to used in both community and clinical settings as well asfuture research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91-113
    * DOI :
    * UCI : G704-000500.2014.42.1.004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물질남용자의 치료장벽을 측정하는 척도인 한국판 치료장벽척도(Korean Version of Barriers to Treatment Inventory)의 요인구조를 분석하는 데 목적이있다. 비확률 의도표집을 통해 27개 기관에서 수집한 약물사용자 649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방법으로 신뢰도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경쟁모형비교방법을 사용하였다. 척도의 7개 요인별 신뢰도 범위는 .786~.898로 신뢰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확인적 요인분석결과 원척도의 7개 요인구조는 한국 약물사용자들의치료장벽을 설명하는 데 타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탐색적 요인분석의 결과로는 4요인구조가 도출되었으나 여러 경쟁모형을 비교한 결과 치료장벽척도 7개 요인구조가 한국약물사용자들의 치료장벽을 설명하기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BTI-K 의 신뢰도와 타당도가 입증되어, 향후 약물사용자의 치료ㆍ교정서비스 현장에서 유용한사정도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factor structure of the Korean Version of BTI that is measured of barriers to treatment among the substance abusers. The data for this study were collected on 649 drug users from 27 agencies using nonprobable purposive sampling. The factor structure analysis of BTI-K examined through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CFA), exploratory factor analysis(EFA), and comparing models. The range of reliability of BTI-K(7 factors) was .786~.898 indicated that BTI-K has good reliability. The result of CFA identified the BTI-K of 7-factor structure has acceptable construct validity for assessing barriers to treatment among Korean drug users. On the other hand, EFA outputs described 4-factor structure was appropriate. Finally, after comparing competing models, the 7-factor structure was the best model to explain barriers to treatment among Korean drug users.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BTI-K has good reliability and validity, it would be useful measurement to assess the drug abusers’ characteristics in clinical and correctional service setting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119-148
    * DOI :
    * UCI : G704-000500.2015.43.2.011서지정보 닫기
  •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60-100
    * DOI :
    * UCI : G704-000500.2004..18.003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한국인의 정신건강 도움요청행위에 대한 탐색적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정신보건서비스의 활성화 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도움요청행위와 관련된 다양한 선행요인, 접근요인, 욕구요인들 가운데 한국인이 심리정신적 이유로 일반의료제공자와 정신건강전문가를 찾는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하고자 설문도구를 구성하고 자발적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자기응답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연구의 결과, 일반의료제공자를 찾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성별, 신뢰/불신의 정도, 주관적 욕구였으며, 정신건강전문가를 찾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객관적 욕구, 성별, 자원이용경험, 사회적 승인, 가족의 승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결론에서는 성별에 따른 차별화된 전략, 의료제공자의 선별 및 의뢰 역할의 강화, 일반인과 사회복지실무자에 대한 정신건강역량(mental health literacy)의 강화 등을 제언했다.

    The primary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help-seeking behavior of Koreans with mental health problems and provide a basis for strategies to facilitate use of mental health services.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was designed for a survey of 300 voluntary respondents to identify which of the factors among predisposing, enabling, and need factors affect the behavior of seeking help from general medical providers and mental health professionals. The study results showed that sex, trust/mistrust, and subjective need were the most influential factors affecting the use of general medical services, while objective need, sex, past experience of using resources and social sanction being the most influential in the use of mental health services. In the conclusion, this study discussed the need to enhance mental health literacy among the general public, apply gender-specific strategies in promoting help-seeking behavior, and increase the role of screening and referral among general medical provider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122-151
    * DOI :
    * UCI : G704-000500.2007..27.002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서구에서 발전되어 온 정신보건사회복지실천을 한국 정신보건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한국인의 정서적 특성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부족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반성적으로 고찰하고, 고유정서인 ‘정’을 고려한 실천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기존 문헌을 통해 정의 특성을 접착성, 다양성, 소통성, 집합성 및 복지성으로 정리하고, 이런 측면들을 고려할 때,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실천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져야 하는지에 대하여 분석해 보았다. 그 논의의 대상으로는 정신보건사회복지실천의 사정평가, 관계형성, 다양한 개입방법들 및 가치와 윤리 측면 등이 포괄적으로 포함되었다. 이러한 논의들을 통해서 서구 가치관에 기반을 둔 실천방법들을 한국인들의 정서적 특성에 맞게 재해석하였으며, 정을 고려한 실천이 갖는 강점들과 유의할 점들을 제시하였다. 결국 정신보건사회복지실천에서 활용되는 많은 개념과 가치들이 문화적 맥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문화적으로 보다 신중한 태도와 민감성을 갖고 실천해야한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is to reflect whether Korean social workers have fairly considered the unique Korean culture in the process of practicing the social work and to identify the effective strategies for the mental health social work emphasizing Koreans' ethnic sentiment, especially named 'Jeong(情)'. For this purpose, the existing literature is comparatively analysed, and the deeper discussion is unfolded on the basis of the researcher's experience and insight. In this study, it is recognized that 'Jeong' has some special properties : connectedness, diversity, common understanding, collectiveness, and mutual aid. Related to these characteristics, the each mental health social work practice, for example, assessment, relationship, interventions, values, and ethics are reconsidered. Also it examines Korean social workers' self awareness based on these aspects. Through these analysis, mental health social work practice strategies considering Korean ethnic sentiment are examined. Against this background, it is clear that Western values do not have the same effect on the Korean people. Likewise, the social work practice by the Western culture can perform a different function in the Korean culture. In conclusion, the importance of cultural sensitivity cannot be overemphasized when a social workers work with clients in mental health setting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356-384
    * DOI :
    * UCI : G704-000500.2008..30.003서지정보 닫기
  • 이 연구는 일반인의 적극적 정신건강 욕구수준, 적극적 정신건강 욕구 해결방법과 우선순위, 만 족도를 조사했고, 전문가들이 예측하는 일반인의 적극적 정신건강 욕구수준, 적극적 정신건강 욕 구 해결방법과 그 우선순위, 해결방법의 만족도를 조사하여 비교하였다. 그 결과, 일반인들의 적극적 정신건강 욕구수준은 평균 3.18, 전문가 집단은 평균 2.72로, 전 문가들이 일반인의 정신건강 욕구를 상대적으로 낮게 예측하였으며, 해결방법은 기존의 정신건강 욕구 해결방법을 대부분 사용하였으며, 그 우선순위는 일반인과 전문가 모두 ‘혼자서 해결함’의 해 결방법을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그러나 다른 항목에서 일반인과 전문가의 인식 은 일치하지 않았다. 또한, 활용한 해결방법의 만족도는 일반인과 전문가 모두 ‘혼자서 해결함’이 가장 만족스러운 해결방법인 것으로 응답하였으나 만족 수준은 낮았고, 일반인들이 50% 이상 ‘타 인에게 권유’하겠다는 항목은 하나도 없었다. 그 외 만족도의 다른 항목에 대해서 일반인과 전문 가 간 인식에는 차이가 있었다. 또한 새로운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기존의 정신건강 상담서비스에 대한 일반인의 활용경험을 조사하였는데 기존의 서비스가 적극적 정신건강의 욕구 를 해결하는 데에 매우 부적절하고 일반적인 정신건강 욕구를 해결하는 데에도 적절하지 않은 것 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일반인들은 적극적 정신건강 욕구를 가지고 있으나 전문가 활용을 포함하여 그 욕 구를 만족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해결방법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전문가들은 일반인이 가지고 있 는 적극적 정신건강의 욕구, 해결방법과 그 우선순위, 해결방법의 만족도 등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하였다.

    This study investigates Korean people’s needs for positive mental health, priority methods for the solutions of such need and their effectiveness by examining the differences between the level of mental health specialists’ predictions and that of the actual. The result reveals that Korean people do retain a considerable need for positive mental health without being equipped with a proper means to solve such need. In addition, mental health specialists were hardly able to adequately predict the levels of Korean people’s need for positive mental health, priority methods for the solution of such need and their effectiveness. In other words, mental health social works should consider the lack of effective solution measures for the high level of positive mental health need and promote positive mental health services. In order for this, we should incorporate positive mental health as a fundamental concept of mental health policies instead of present negative mental health basis. Furthermore, we should develop new programs and delivery system designed for such concept.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5-40
    * DOI :
    * UCI : G704-000500.2007..25.002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의 주요목적은 한국인의 가족가치관과 혈통적 국민정체성이 다문화 배제태도에미치는 영향과 이들 간의 관계에서 문화 간 감수성의 매개역할을 분석하는 것이다. 본연구는 전국의 만 20세 이상의 성인 1,332명을 AMOS 18.0 Version 프로그램을사용하여 측정모형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경로관계에 대한 검증은 직접효과와 간접효과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본 연구의 매개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한지를 확인하기 위해 부트스트랩 절차(Bootstrapping)를 적용해서 연구모형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가족가치관 및 혈통적 국민정체성이 다문화 배제태도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검증해 본 결과, 가족가치관이 전통적일수록, 혈통적 국민정체성이 높을수록 다문화배제태도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가족가치관 및 혈통적 국민정체성과 다문화 배제태도의 사이에서의 문화 간 감수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가족가치관과다문화 배제태도의 관계에서 문화 간 감수성은 부분매개효과를 보였으나 혈통적 국민정체성과 다문화 배제태도와의 관계에서는 매개효과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직접효과 및 매개효과에 대한 성별, 학력집단별 차이를 다중집단분석을 실시하여분석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한국인들이 다문화사회에서의 수용적인 가치관을 가지기 위한 체계적인 연구와 실천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influence of family values and ethnic national identity of Korean on multicultural exclusive attitude, and the mediator role of sensitivity between cultures between these. This study has researched the valid 1,332 questionnaires from 1,425 by adults over age 20 residing in the entire country. The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the direct effect of family values, ethnic national identity, and sensitivity between cultures to multicultural exclusive attitude showed that the more traditional family values is and ethnic national identity is, the higher multicultural exclusive attitude is. Second, the sensitivity between cultures only showed partial mediator effect between family values and multicultural exclusive attitude. third, the direct effect and mediator effect of family values, ethnic national identity, sensitivity between cultures to multicultural exclusive attitude were different in the sex and education group by multiple group analysis. These findings supported the importance of the necessity for extending program for improving multicultural education, sensitivity between cultures. And This result means that it is required to consider various accessing method depending on each sex and education group for decreasing multicultural exclusive attitude.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91-120
    * DOI :
    * UCI : G704-000500.2014.42.2.004서지정보 닫기
  •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욕구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학교는 정신건강 예방과 증진, 서비스 접근성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장소로 강조되고 있다. 이에 서구에서는 학교 기반 정신건강이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2013년부터 ‘학생 정신건강 지역협력모델 구축ㆍ지원’사업이 시작되었다. 이는 최초의 전국 단위 ‘학교 기반 정신건강’사업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본 연구는 3년간의 사업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인식하는 효과적인 사업 요인이 무엇인지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실무자 20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한 후 질적 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 사례 중심의 교사연수 및 실용적 콘텐츠 개발, 교육 과정을 활용한 학생 정신건강교육, 적극적인 부모 교육 및 상담, 학생 정신건강 학교운영체계 구축, 학교마음건강위원회 구성, 관심군학생지원 및 위기관리체계 구축, 학생 정신건강 위기대응 훈련, 마음건강 자문의사 지정, 교육청 학생 정신건강 컨트롤타워 구축, 학생 정신건강 지역협의체 구성, 핫라인 시스템 구축의 11가지 주제가 도출되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기반 정신건강사업의 확대를 위한 정책적ㆍ실천적 제언을 하였다.

    As the need for adolescents’ mental health is increasing, schools are emphasized as an important place for the prevention and improvement of mental health and access to services. ‘Students’ Mental Health School-Community Cooperative Model’ started in 2013. This had a great significance in that it was the first nationwide school-based mental health project.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factors that participants recognized through the process of the 3-year-long project. To this end, an interview was conducted with 20 hands-on workers and a qualitative analysis was conducted. The result of the research deduced 11 factors ― case-based teacher training and development of practical contents, students’ mental health education using curriculum, active education and counseling with parents, establishing school operation systems for students’ mental health, organizing school committees, student support and crisis management systems, crisis response training, designating school doctor for mental health, establishing control tower of Education Office, organizing local committee, and establishing a hot-line system. Based on the research result, political and practical suggestions were made to expand the school-based mental health project.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140-166
    * DOI :
    * UCI : G704-000500.2016.44.2.002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정신보건서비스의 회복지향실천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회복자기평가척도(RSA-R)의 한국어판(K-RSA)에 대한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전국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시설 중 설문조사에 동의한 22개 기관의 378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탐색적 요인분석을 통해 RSA-R의 32문항보다 4개문항을 제외한 28문항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5개 요인이 적합함을 검증하였다. 수렴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임파워먼트 실천원칙 척도와의 상관관계를 검토한 결과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또한 판별타당도 검증을 위해 콜로라도 증상 척도를 사용한 정신과적 증상 및 연령, 소득, 입원 횟수의 변수와 상관관계 분석을실시하였다. 마지막으로 K-RSA 전체 문항의 신뢰도 계수는 Cronbach’s α= .947로 상당히 신뢰할 만한 수준으로 보고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K-RSA가 회복패러다임에 기초한 국내 정신보건서비스 환경을 평가할 수 있는 측정도구임을 입증하는 것으로 향후정신보건서비스의 회복촉진 환경을 평가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validate the Korean version of the Recovery Self- Assessment(K-RSA) scale which used to assess the perceptions of the degree to which programs implement recovery-oriented practices in mental health services. Data were collected from consumers with serious mental illnesses(N = 378) in 22 community mental health agencies, and internal reliability, factor analyses for validity were performed. The results of the explanatory factor analysis showed K-RSA was comprised of 28 items that excluded 4 items from RSA-R and factor analyses of K-RSA confirmed a multidimensional scale with five factors. K-RSA was confirmed by convergent validity through testing correlations with Empowerment Practice Principle scale and discriminant validity through testing correlations with psychiatric symptoms, age, income and numbers of hospitalization. The reliability coefficients was .947. These findings validate K-RSA as a new recovery-oriented practice instrument in Korea.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170-200
    * DOI :
    * UCI : G704-000500.2017.45.1.005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정신보건서비스에서 정신장애인과 사례관리자간의 실천관계를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치료적관계척도(Scale To Assess the Therapeutic Relationship, 이하 STAR: Priebe 외, 2007)의 국내 활용을 위해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 10곳의 지역정신보건센터와 6곳의 사회복귀시설의 정신장애인 258명, 사례관리자 63명을 대상으로 한국어판 치료적관계척도(STAR-K)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평가하였다. 연구결과 탐색적 요인분석을 통해 원척도와 달리 긍정적인 실천관계와 부정적인 실천관계의 2요인 구조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수렴타당도 및 판별타당도가 확보되었고, 모델의 적합도도 수용할만한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내적일관성 신뢰도는 (α=.84 와 .α=89) 신뢰할 만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한국어판 치료적관계척도(STAR-K)가 정신보건서비스에서 사례관리자와 정신장애인간의 실천관계를 측정하는 도구로서 또한 실천관계 연구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This study has tried to prove the validation of utilization of STAR scale which has been developed to measure working relationship between a person with mental disorders and a case-manager in community mental health practice field. In order to examine this study, 258 persons with mental disorders and 63 case managers in 10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s and 6 social rehabilitation centers were surveyed as research subjects for Korean version STAR scale. The results of explanatory factor analysis on STAR-K explained that two-factor structure between positive and negative working relationship factor being different from original scale is appropriate and its credibility and validity has been proved. The convergent validity and discriminant validity of STAR-K examined through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reliability of STAR-K were α= .84 and α=.89. This kind of study results showed that STAR-K Scale can be used as a scale tool in measuring working relationship in community mental health practice field in Korea.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81-110
    * DOI :
    * UCI : G704-000500.2010..35.001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한국복지패널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국어판 11문항 CES-D 척도의 요인구조를 검사하고 성별 및 연령대에 따라 측정불변성이 유지되는가를 검사하고자 하였다. 분석에 사용된 자료는 한국복지패널 전체 응답자 중 1차, 2차, 3차년도 모두 11문항CES-D 척도에 응답한 20세 이상의 응답자 10,609명을 대상으로 1차 연도자료를 통하여 구축되었으며, 확인적 요인분석 및 다집단 확인적 요인분석을 이용한 자료분석을실시하였다. 자료분석결과 11문항 CES-D 척도는 4요인 모형에 잘 부합되고 있었으며, 성별 및 연령집단 사이에서 측정불변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연구결과에 대한 논의를 본문에 제시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examine the factor structure of the 11-item Korean version of the CES-D scale used in the Korea Welfare Panel Study and to test its measurement invariance over gender as well as age groups. The study sample consisted of 10609 adults who answered 11 items of CES-D scale from the 1st wave to the 3rd wave of the Korea Welfare Panel Study. The data was extracted from he 1st wave of the Korea Welfare Panel Study and was analyzed using a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a multiple-group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study findings show that the 11-item Korean version of the CES-D scale fits well to a 4 factor model and that its 4 factor model are invariant across gender as well as age groups.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findings are discuss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313-339
    * DOI :
    * UCI : G704-000500.2015.43.2.012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정신보건서비스의 효과성 및 정신장애인의 회복과정을 측정하는 정신건강회복척도(Mental Health Recovery Measure, 이하 MHRM로 약술. Bullock, 2005)의 한국어 번역본에 대한 신뢰도와 타당도를 평가하여 한국어판 정신건강회복척도(Mental Health Recovery Measure, 이하 MHRM-K로 약술)를 소개하기 위한 것이다. 연구방법은 요인분석을 통해 MHRM의 30문항보다 2개 문항이 적어진 28문항의 척도를 확립하였고, 이에 대해 임파워먼트척도 및 정신장애인의 일반기능척도와 상관관계를 비교하여 수렴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정신과적 증상척도, 유병기간과 같은 정신과적 증상 관련 특성들과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판별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기존 유사 개념 척도들과는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이론적으로 연관성이 낮은 특성들과는 부적관계를 보이거나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아 수렴타당도 및 판별타당도가 검증되었다. 내적 일치도 방법을 사용한 한국어판 정신건강회복척도의 신뢰도는 α=.95(N=319)로 매우 높았으며 이를 통해 한국어 번역본의 사용 가능성을 검증하였다. 회복 패러다임은 정신질환의 만성성보다는 회복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정신과적 증상이 있더라도 보다 더 의미 있는 역할의 수행을 통해 정신질환으로부터 회복할 수 있다는 신념과 희망을 강조하고 있다. 본 연구 결과는 이러한 회복 패러다임에 대한 근간의 학계 및 실천 현장의 연구 활동에 기본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다. 정신보건사회복지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인 회복패러다임에 기초한 측정 도구 중 하나인 본 한국어판 정신건강회복척도의 소개로 관련 연구 및 현장 적용성에 대한 논의가 보다 더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

    MHRM was developed by Young and Bullock for the purpose of meauring mental health recovery in 1999. This study examined the reliability and the validity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Mental Health Recovery Measure(MHRM-K). MHRM-K was constituted with the 28 items excluded 16th and 30th items from MHRM(2005). The validation of MHRM-K examined through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the correlation analysis with the empowerment scale, the basic functioning scale for people with the mental illness and the psychiatric symptom related scale. MHRM-K was correlated with the empowerment scale and basic functioning scale for people with mental illness significant positively, but not correlated with symptom related items likewise the psychiatric diagnostic criteria. The reliability of MHRM-K(28items) was α=.95(N=319). The mean of MHRM-K=82/112(SD=20) was higher than MHRM=80/120(30items, SD=20) from Bullock's research report in 2005. This study has the limitation that the objective were the people with mental illness who have been already trained in community rehabilitation centers or vocational training centers. In spite of this limitation, the result of validation of MHRM-K will encourage and support application of the recovery paradigm based practice and further research about recovery oriented community mental health service in Korea.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154-188
    * DOI :
    * UCI : G704-000500.2010..34.004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의 정신건강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정신건강자신감 척도(Mental Health Confidence Scale, MHCS: Carpinello, Knight, Markowitz and Pease, 2000) 한국어판의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 32개 사회복귀시설의 정신장애인 564명을 대상으로 한국어판 정신건강자신감 척도(MHCS-K)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평가하였다. 연구결과 탐색적 요인분석에서는 원척도와 마찬가지로 ‘낙관성’, ‘대처’, ‘옹호’의 3개 요인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3요인 구조를 확인하였으며, 모델의 적합도도 수용할만한 수준으로평가되었다. 또한 구성타당도, 판별타당도, 공인타당도를 확보하였다. 내적일관성 신뢰도 Cronbach’s α = .938로 신뢰할 만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한국어판 정신건강자신감 척도(MHCS-K)는 정신장애인의 정신건강효능감을 측정하는 도구로 한국의 정신보건 실천현장에서도 활용하기에 적합한 척도로 평가된다. 이러한 연구결과를바탕으로 정신보건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함의를 제안하였다.

    This study attempts to validate the Korean version of Mental Health Confidence Scale(MHCS-K), which has been developed to measure the self-efficacy of a person with mental disorders. In order to examine this study, 564 persons with mental disorders in 32 social rehabilitation centers were surveyed as research subjects for the MHCS-K scale. The results of the explanatory factor analysis on MHCS-K found that, as in the original scale, the three-factor structure of optimism, coping, and advocacy was appropriate. The constructvalidity, discriminant validity and 3 factor structure of the MHCS-K were confirmedthrough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goodness of fit of the model is acceptable. The reliability of MHCS-K was Cronbach’s α=.938. These study results show that the MHCS-K Scale can be used as a scale tool in measuring the self-efficacy of a person with mental disorders and is a useful scale in the mental health practice field in Korea. Based on these results, implications for mental health social work were suggest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225-251
    * DOI :
    * UCI : G704-000500.2014.42.1.009서지정보 닫기
  • 정신건강 측정도구의 부족을 인식한 본 연구는 전반적 정신건강 측정을 위해 개발된 K10과 K6의 한국어판을 개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K10과 K6은 기존 선별도구와 비교할 때 문항 수가 적고 선별능력 또한 뛰어나 사회복지 연구와 실천을 위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이다. K10과 K6은 서울시 OO구에 거주하는 재가복지서비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평가되었다. K10과 K6의 이상적인 절단점수는 각각 13점과 8점으로 나타났다. 절단점수를 13점과 8점으로 했을 때 K10과 K6은 모두 지난 1년간 정신과 치료 경험이 있는 조사대상자들의 76%를 선별하였다. 한국어판 K10과 K6을 적용했을 때 각 도구의 절단점수 이상을 받은 조사대상자의 비율은 각각 48.8%와 49.9%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어판 K10과 K6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한 몇 가지 방안을 제공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the Korean versions of K10 and K6 which are mental health screening instruments. Compared with other screening instruments, K10 and K6 are brief and easy to use and have a good screening ability. The Korean versions of K10 and K6 are evaluated with low-income individuals residing in Seoul at the time of conducting this study. The Korean versions of K10 and K6 correctly identified 76% of respondents with having psychiatric treatment experiences in the past year. The specificity of the Korean versions of K10 and K6 are .63 and .62 and the optimal cutoff scores of the instruments are found to be 13 and 4 respectively. Cronbach's alphs for the Korean versions of K10 and K6 are .94 and .91. This study provides some suggestions for improving the screening ability of K10 and K6.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65-88
    * DOI :
    * UCI : G704-000500.2011..37.001서지정보 닫기
  • 사회복지교육과 실천현장에서 공감의 중요성은 강조되어 왔으나 사회복지분야에서 공감을 개념으로 이론화하고 측정하거나 실천에 접목하려는 시도는 매우 적었다. 본 연구는한국의 사회복지분야에서 측정가능한 공감척도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선행연구를 통하여 공감을 개념화하고 외국에서 개발된 사회복지사 공감척도(Empathy Scale for Social Workers: ESSW)를 우리말로 번안한 후 신뢰도 타당도를 평가하였다. 확인적 요인분석결과 한국어판 사회복지사 공감척도는 3요인(연민적 맥락사정 요인, 수용ㆍ협력적 탐구 요인, 내재적 도움과 정서적 지지 요인) 21문항이 타당성 있는 구조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신뢰도는 양호하였으며, 공감을 측정하는 다른 도구인 관계척도(BLRI)와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내어 수렴타당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평균 분산추출을 이용한 판별타당도도 입증되었다. 한국어판 사회복지사 공감척도의 개발은 공감개념을 체계화하고 반복적 측정을 통하여 근거에 기반한 사회복지실천과 이론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Although the importance of empathy has been emphasized in social work education and practice, efforts to theorize and measure the concept of empathy have been scarce. The aim of this study is to validate the Korean version of the Empathy Scale for Social Workers(ESSW), which was developed based upon theories and research findings related to empathy.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onfirmed that the Korean version of the ESSW like its English version is composed of 3 factors(a compassionate contextual assessment, an accepting and attentive collaborative inquiry, and intrinsic helping and emotional support). The Korean version of the ESSW showed high internal consistency reliability asnd satisfactory construct validity.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ESSW would contribute to conducting scientific studies on empath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188-213
    * DOI :
    * UCI : G704-000500.2016.44.1.001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국내에서 청소년의 우울을 측정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CES-DC(Center for Epidemiological Studies-Depression Scale Children)의 축약판을 개발하고 이에대한 신뢰도 및 타당도를 검사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대도시에 거주하는 남녀 중학생 552명을 임의표집하여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기술분석, 내적 일치도분석, 준거타당도를 위한 상관관계 분석, 확인적 요인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확인적 요인구조 분석결과, 한국어판 CES-DC 11 척도는4요인모형이 통계적으로 더 적합한 모형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국어판 CES-DC 11 척도의 내적 일관성은 Cronbach’s α 지수가 .906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셋째, 준거타당도 검사 결과 동일한 심리속성을 측정하는 척도(CES-DC 20, CES-D 11)와 매우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보여 주었고, 이론적으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속성을 측정하는 척도(PANSI-NSI)와 높은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며, 이론적으로 부적(-) 상관관계가 있는 속성을 측정하는 척도들(RES, SWLS, PANSI-PI)과 높은 부적 상관관계를 보여 주어, 한국어판 CES-DC 11의 준거타당도가 일정수준에서 잘 유지됨을 보여 주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는 한국어판 CES-DC 11 척도가 국내에서 청소년의 우울을 측정함에 있어서 그 신뢰성과 타당성이 높은 척도임을 보여 준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와 후속연구를 본문에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develop the Korean version of the 11-item Center for Epidemiological Studies Depression Scale for Children(the K-CES-DC 11), examining its reliability and validity. The data consisted of 552 middle school students residing in a metropolitan area. Various data analysis techniques were used including internal consistency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main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were as follows. First, Cronbach’s α index was .94, showing high level internal consistency of the K-CES-DC 11. Second, the results of the criterion validity analyses showed that the K-CES-DC 11 showed very high positive correlation coefficients with the scales measuring the same psychological attributes (CES-DC 20, CES-D 11); a high positive correlation coefficients with the scales measuring the theoretically similar attributes(PANSI-NSI); high negative correlation coefficients with the scale measuring the theoretically negative-correlated attributes (RES, SWLS, PANSI-PI), suggesting the criterion validity of the K-CES-DC 11 to some degree. Lastly,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a correlated 4-factor model of the K-CES-DC 11 fitted best to the data. These findings suggest that K-CES-DC 11 would be a reliable and valid scale for measuring depression of adolescents in Korea. Study implications are discussed and further research is suggest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 페이지 : 255-285
    * DOI :
    * UCI : G704-000500.2017.45.1.001서지정보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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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 최민규 / 연락처 : 02-2077-3967 / 이메일 : mkchoi@ssnkore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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