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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년학-]에 관한 논문검색 결과 96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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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연구는 휴먼서비스조직 돌봄서비스제공자의 심리적 임파워먼트 척도를 개발하고, 개발된 척도의 타당화 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DeVellis(2011)와 엄명용과 조성우(2010)의 척도개발 절차를 토대로 6단계의 척도개발 절차를 진행하였다. 첫 번째 단계는‘측정개념 구체화’단계로, Spreitzer(1995)가 제시한 심리적 임파워먼트의 4가지 하위차원인 의미성, 역량, 자기결정, 영향력을 본 연구에서 다루는 심리적 임파워먼트로 개념화하였다. 두 번째 단계는‘예비문항 구성 및 측정양식 결정’단계로,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한 브레인스토밍, 기존에 개발된 임파워먼트 척도 문항 고찰, 그리고 연구자가 개발한 문항 등을 포함하여 총 67개의 1차 예비문항을 구성하였다. 세 번째 단계는‘내용타당도 검증’단계로, 전문가 그룹과 요양보호사 그룹을 대상으로 총 4차에 걸쳐 포커스그룹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수정 보완된 예비문항들에 대해 전문가 대상 내용타당도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네 번째 단계는 시설 재가급여 제공 요양보호사 각각 5명을 대상으로 ‘예비조사’를 실시하였다. 다섯 번째 단계인‘본 조사 및 타당도 검증’단계에서는 서울 경기지역 22개 노인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요양보호사 7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최종 687부가 분석에 활용되었다. 끝으로 개발된 척도의 신뢰도 검증을 위해 내적일관성 신뢰도 계수를 확인하였고, 검사-재검사 신뢰도 검증을 진행하였다. 개발된 척도는 지표구성에 있어 브레인스토밍과 FGI 등을 통해 돌봄서비스제공자의 관점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점, Spreitzer(1995)가 제시한 4가지 하위차원 각각을 유지하면서 돌봄서비스제공자의 근무 상황 및 여건을 반영한 척도를 개발한 점, 독립된 4가지 하위차원을 가진 모델과 2차 요인모델의 모형적합도가 모두 안정적으로 확보되어 총점과 각 요인별 점수 모두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의 이론적 함의를 가지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d validate the psychological empowerment scale for care service providers working at human service organizations. For this study, the scale development is achieved according to six stage procedures. The first stage is the procedure of ?the clarity of construct concept'. In this stage, the four sublevel of Spreitzer(1995)'s psychological empowerment - meaning, competence, self-determination and impact - are grounded as the psychological empowerment of care service providers. The second stage is the procedure of ?the generation of a large pool of items and the format for measurement'. The third stage is the procedure of the verification of content validity'. In this stage, total four events of focus group interviews are performed with the professional group and the care worker group. And, the survey on content validity is evaluated with professionals. In the fourth stage, ?the pilot test' is conducted to 10 care workers working at facilities and homes. In the fifth stage, the procedure for?main survey and the verification of validity', the survey is performed to 718 care workers employed at 22 long-term senior care centers located in Seoul and Gyeonggi area. And The final 687 members’responses are used for the final analysis. Based on the survey result, the analyses of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e items analysis, the verification of scale construct validity through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the verification of convergent validity and distinction validity are conducted. Finally, the reliability coefficient of internal consistency is checked and the test-retest reliability is performed to verify the reliability of developed scale. The developed scale has the theocratical implications such as that views and opinions of care service providers are actively reflected through the brainstorming and FGI, the scale is developed that reflects work situations and conditions of care service providers while each of the four sub-dimensions suggested by Spreitzer(1995) is maintained and the total score and each factor's score are available to use since model adequacies of all models are stably secur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57-78
    * DOI :
    * UCI : G704-000573.2016.36.1.005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회복탄력성과 우울이 노인의 자살생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해 보고자 시행되었다. 연구 대상자는 대구?경북에 거주하고 일상생활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65-85세 노인 335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우울 측정도구는 한국판 노인우울척도 단축형(Geriatric Depression Scale Short Form-Korea Version, GDSSF-K)을 사용하였고, 자살생각은 Beck의 자살생각척도(Scale for Suicide Ideation, SSI)를, 회복탄력성은 한국형 회복탄력성 설문(Korean Resilience Quotient, KRQ-53)을 각각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자살생각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건강상태(B=-1.445, p=.037), 우울(B=1.053, p<.001), 자기조절능력(B=-0.120, p=.026), 긍정성(B=-0.217, p=.012)으로 나타나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우울 점수가 낮을수록, 자기조절능력과 긍정성이 높을수록 노인 자살생각이 감소함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회복탄력성이 노인의 자살생각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자기조절능력과 긍정성이 자살생각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말해준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resilience and depression on suicidal ideation in elderly. The survey was conducted by 335 subjects (aged 65 to 70 years old; both gender) living in Daegu and Gyeongbuk district. Data were collected through interview-based questionnaires which were constructed to include the general characteristics(8 items), suicidal ideation(19 items), depression(15 items), and resilience(27 items).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frequency, t-test, one-way ANOVA, and regression analysis. The present results showed that the main general factors affecting the resilience of elderly were age, the type of dwelling, pin money, and health. The influencing factors on suicidal ideation were health status, depression level, and the resilience in elderly. In particular, the suicidal ideation was more affected by self-regulation and affirmation of the subcategory in resilience. In conclusion, the resilience and depression is need to be considered as one of the main factors for decreasing the suicidal ideation in elderl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247-258
    * DOI :
    * UCI : G704-000573.2014.34.2.011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황혼이혼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황혼이혼을 한 여성노인들의 이혼결정과 이혼 이후의 적응과정 및 내용을 살펴보고, 황혼이혼 여성 노인들의 구체적 삶에 대한 이해의 기반을 조성해 그들의 적응을 도울 수 있는 실천적 개입 프로그램 마련에 기여하고자 수행되었다. 연구는 질적 연구 방법론들 중 하나인 생애사 연구로 접근했다. 연구에는 3명의 황혼이혼여성 노인들이 참여했고 일대일 심층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했다. 수집된 자료는 Denzin(1989)이 제시한 분석방법을 원용하여 범주적 내용분석을 했다. 연구결과에서는 참여자들의 이혼 전 ?후의 주요 생애주제와 이혼 이후의 삶 적응을 분석하여 공통의 주제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문화체계로 굳어진 가부장제’와 ‘편견과 억압속의 분절된 삶’이다. 이를 통해 본 연구에서는 황혼이혼 여성노인들을 위한 자조모임과 특화된 개입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제언하고자 하였다.

    This study is to look out the old Woman’s decision that why they get divorced of the elderly and process of adaptation. So It provides them with practice intervention program. This study approach life history study of qualitative study. Data were collected from there three old women who have get divorced. Raw data were analyzed by Denzins analysis frame. According to research participant's marriage life were influence form patriarchal social system and they divorced for self-identity. But it was not an escape from patriarchal repression. The patriarchal repression from husband in context of family's level has extended to community. So At this study common theme of divorced elderly life that is “patriarchal based on culture system” and “break up life in cause by biased and oppression”. The Author proposed self-helf group and intervention program for the divorced elderly women.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1087-1105
    * DOI :
    * UCI : G704-000573.2009.29.3.015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활동적 노년 척도의 개발 및 타당화를 위해 수행되었다. 활동적 노년 척도는 참여, 건강, 안전의 세 하위 요인을 통해 노인의 활동성을 측정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2차에 걸친 연구를 통해 본 척도의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1차 연구에서는 600명의 노인(평균연령 69.10세, 표준편차 5.43)을 대상으로 본 척도의 3요인 구조를 확인하고, 내적 일관성을 확인하였다. 또한 활동적 노년 척도와 삶의 만족, 우울, 정서 경험, 사기와의 관련성을 분석하여 준거 타당도를 확인하였다. 2차 연구에서는 400명의 노인(평균연령 63.14, 표준편차 4.60)을 대상으로 1차 연구에서 확인한 3요인 구조를 교차타당화를 통해 구조의 안정성을 확인하였다. 결과적으로, 활동적 노년 척도는 노년기의 삶의 만족과 적응도를 측정하는데 타당하고 유용한 도구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의 시사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안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develop and investigate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active aging scale which assessed the activity and adaptation of the elderly. Active aging scale consists of three sub-scales: participation, health, and security.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psychometric properties of active aging scale through performing researches for twice. The first study was performed with 600 older adults(m=69.10, sd=5.43), and confirmed the validity of three-factor model and the internal consistency of this scale. In the second study, we did cross-validation of the three-factor model with 400 older adults(m=63.14, sd=4.60) and confirmed again. Finally, we confirmed the criterion-related validity of the active aging with life satisfaction scale, depression scale, negative and positive emotion experiences, and PGCMS.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the active aging scale was useful scale that measured elderly's activity and adaptation in daily life.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along with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613-630
    * DOI :
    * UCI : G704-000573.2014.34.3.007서지정보 닫기
  •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85-98
    * DOI :
    * UCI : G704-000573.2002.22.3.004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홀로 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이들의 독거생활에 대한 자발성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 및 자녀관계 만족도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2011년 노인실태조사 횡단자료를 이용하였으며, 조사대상자 중 독거가구 노인이면서 생존 자녀가 있는 1,926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분석은 Baron & Kenny(1986)의 인과적 단계접근법을 적용한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매개효과의 유의성 검증을 위해 Sobel test를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독거노인의 거주 자발성은 우울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독거노인의 거주 자발성은 자녀관계 만족도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녀관계 만족도는 독거노인의 거주 자발성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거주 자발성이 독거노인의 우울에 대한 보호요인으로 작용하고, 노인과 자녀관계에서도 긍정적으로 기능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거주 자발성이 높을수록 자녀관계 만족도가 높아져 우울감이 낮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이러한 결과는 독거노인의 우울에 대한 사전 예방적 개입과 독거 전후 노인을 대상으로 거주 자발성을 사정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1) whether voluntarily choosing to live alone affects depression among the elderly living alone, and (2) the mediating effect of the parent-adult child relationship. Data were acquired from the National Survey on Korean Older Persons(2011). The analytic sample includes 1,926 older adults who are living alone and have had children. Multiple regression models and Sobel test were performed to verify the significance of the mediation effect.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ose older adults who voluntarily chose to live alone showed lower levels of depression than those who did not. Second, these older adults also showed more postive parent-adult child relationship. Third, parent-child relationship partially mediated the effect of voluntariness in residential decisions on depression of the elderly living alone. These findings suggest that voluntariness in residential decisions work as a protective factor in reducing depression and improving parent-adult child relationships. Thus, assessing the level of voluntariness in residential decisions among the elderly before or after living alone can help practitioners develop preventive intervention strategies for decreasing depression of the elderly living alone. Further, our finding that voluntariness in residential decisions affect older adults’depression through improved parent-adult child relationship suggests that maintaining control over residential choice can enhance not only the mental health of older adults but also their relationship with adult children.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1-20
    * DOI :
    * UCI : G704-000573.2016.36.1.004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만성신부전으로 혈액투석치료를 받고 있는 노인의 건강관련 삶의 질을 고찰해보고,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 건강상태에 대한 인식, 그리고 건강관련 삶의 질 간의 관계분석을 통해 혈액투석노인의 건강관련 삶의 질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함께 건강관련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체계적인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시도되었다. 연구 대상은 수도권의 인공신장실 부설 병의원 30개에서 현재 1개월 이상 혈액투석치료를 받고 있는 65세 이상 노인으로 연구 참여에 동의한 443명이었다. 조사도구는 건강관련 삶의 질 척도로 SF-36 (Medical Outcome Survey 36-Item Short Form)을 사용하여 건강상태의 변화인식과 건강관련 삶의 질을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변인간의 인과관계 분석을 위해 기술통계분석, 상관관계분석, 신뢰도분석, t-test, ANOVA 및 회귀분석 등에 사용되었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았다. 첫째, 혈액투석노인의 건강관련 삶의 질 총 평점은 57.67이었다. 혈액투석노인의 건강상태에 대한 인식을 작년과 비교하여, 악화된 경우에는 건강관련 삶의 질은 50.63점이었으나, 호전된 노인의 경우에는 62.04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둘째, 혈액투석 노인들 간의 건강관련 삶의 질의 점수는 일반적인 특성 중 성별, 교육정도, 배우자 동거유무, 주수발자, 동반질환수 등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고 있었으며, 또한 건강상태에 대한 인식에 따라 동반질환 수에 있어서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혈액투석노인의 건강상태에 대한 인식과 건강관련 삶의 질은 정(+)의 상관관계로 건강상태가 호전 된 것으로 인식할 때 건강관련 삶의 질은 높았고, 동반질환수와 건강관련 삶의 질은 부(-)의 상관관계로 동반질환수가 적을수록 건강관련 삶의 질은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혈액투석노인의 건강관련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는 특성을 고려한 적절한 혈액투석치료와 자기관리를 통해 현재의 건강상태를 유지?증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적절한 투석치료를 위해 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자기관리를 위한 치료식이, 투약,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생활서비스와 역할상실에 따른 지지와 사회적 고립에 따른 사회적 욕구충족이 반영되는 보건복지통합서비스가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examines the elderly hemodialysis patients' Health-related quality in life(HRQL) and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HRQL and transition of health condition. The subject were 443 elderly hemodialysis patients(over 65 years old)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The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scale was used in this research, in which were analysed a wide range of statistical descriptive analysis, Pearson's correlation, reliability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d the Scheffe test.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 HRQL were statis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y Gender, Educational level, Live with spouse, Best supporter, and Number of Disease. Also the factor related to transition of health condition was Number of Disease. The transition of health condition accounted for 13.9% of variance in HRQL and Number of Disease accounted for an additional 7.4% of HRQL. The factors, which influenced finally on the HRQL in the elderly hemodialysis patients, were transition of health condition and number of disease. In conclusion adequate hemodialysis treatment and social services should be provided in accordance with the factors affecting HRQL in order to improve the HRQL for elderly hemodialysis patient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179-194
    * DOI :
    * UCI : G704-000573.2010.30.1.009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유헬스 기반의 스마트홈 기술에 운동서비스의 개념을 더한 헬스케어 스마트홈 운동프로그램이 비만 여성 노인의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자는 서울시 K구의 영구임대주택단지에 거주하는 체지방률 30%이상의 비만 여성 노인 중 헬스케어 스마트홈 서비스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로 운동군 21명(77.19±6.94세), 통제군 13명(74.08±6.73세)으로 분류하였다. 헬스케어 스마트홈 운동프로그램은 유산소운동과 저항운동의 복합운동 형태로 12주 동안 하루 30~50분, 주당 3회로 실시하였고, 운동전후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측정하였다. 검사결과에 대한 운동효과 분석을 위해 각 변인별로 이원 반복측정 분산분석(repeated measures two-way ANOVA)을 실시하였으며 통계학적 유의수준은 α=.05로 하였다. 12주간의 헬스케어 스마트홈 운동프로그램 실시 후,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중 허리둘레(p=.034)에서 사전사후 시기 및 집단 간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12주간의 헬스케어 스마트홈 운동프로그램은 비만 여성 노인의 대사증후군 지표인 복부비만의 개선에 효과적이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effects of healthcare smart-home exercise program, which adds the concept of exercise service to the healthcare-based smart home technology, on the metabolic syndrome risk factors of obese elderly women. The subjects include obese elderly women that were living in a permanent rental housing complex in K-gu, Seoul, had 30% body fat or more, and wished to participate in the healthcare smart home service.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he exercise group of 21 persons(age: 77.19±6.94) and the control group of 13 persons(age: 74.08±6.73). The healthcare smart home exercise program was the combined exercise of aerobic exercise and resistance exercise and administered for 30~50 minutes per day three times a week for 12 weeks, and the metabolic syndrome risk factors of the subjects before and after exercise were measured. The author performed repeated measures two-way ANOVA for each variable at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level of α=.05 to analyze the effects of exercise according to the test results. After 12 weeks of the healthcare smart home exercise program, there were significant interactions in waist circumference(p=.034), one of the metabolic syndrome risk factors,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and between the groups. In conclusion, the 12-week healthcare smart home exercise program was effective for improving abdominal obesity, one of the metabolic syndrome indexes, among obese elderly women.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1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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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CI : G704-000573.2014.34.1.003서지정보 닫기
  • This study is aimed to evaluate the effects of community-based prehabilitation program developed to prevent functional decline in the frail elderly and to provide a basis to practically operate this program in the public health care service. From March to August 2009, 110 frail elderly people were recruited among the registered participants of the home visit program in Korea to perform a prospective randomized community trial. We randomly assigned these people into two groups. One group (n=50) participated in the visiting prehabilitation program for 3 months focusing on improving their muscle strength of upper and lower limbs, walking ability, and balancing. The other group (n=60) underwent our visiting fall prevention program for control. To assess the effectiveness of prehabilitation program, physical functioning (PF) and short physical performance battery (SPPB)were measured for the primary outcomes and also some other indicators: exercise performance,nutritional status, emotional functioning, experience of admission, and events of fall. As a result,significant improvements of geriatric functional status were noticed among the participants. After 3months, PF increased by 1.3 ± 3.8 points in prehabilitation group and decreased by 1.1 ± 5.4 points in controls (p=.020). SPPB improved by 2.4 ± 2.0 points in prehabilitation group and increased only 0.3 ± 1.5 points in controls (p<.001). Significant effects were also shown in their exercise performance tests and emotional status, the number of multiple falls, and the experience of functional decline after the fall (p .002-.038). Visiting prehabilitation program is safe and effective program for frail older adults. Thus, it is strongly recommended to universally adopt this program to prevent functional decline in the frail elderly.

    This study is aimed to evaluate the effects of community-based prehabilitation program developed to prevent functional decline in the frail elderly and to provide a basis to practically operate this program in the public health care service. From March to August 2009, 110 frail elderly people were recruited among the registered participants of the home visit program in Korea to perform a prospective randomized community trial. We randomly assigned these people into two groups. One group (n=50) participated in the visiting prehabilitation program for 3 months focusing on improving their muscle strength of upper and lower limbs, walking ability, and balancing. The other group (n=60) underwent our visiting fall prevention program for control. To assess the effectiveness of prehabilitation program, physical functioning (PF) and short physical performance battery (SPPB)were measured for the primary outcomes and also some other indicators: exercise performance,nutritional status, emotional functioning, experience of admission, and events of fall. As a result,significant improvements of geriatric functional status were noticed among the participants. After 3months, PF increased by 1.3 ± 3.8 points in prehabilitation group and decreased by 1.1 ± 5.4 points in controls (p=.020). SPPB improved by 2.4 ± 2.0 points in prehabilitation group and increased only 0.3 ± 1.5 points in controls (p<.001). Significant effects were also shown in their exercise performance tests and emotional status, the number of multiple falls, and the experience of functional decline after the fall (p .002-.038). Visiting prehabilitation program is safe and effective program for frail older adults. Thus, it is strongly recommended to universally adopt this program to prevent functional decline in the frail elderl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1293-1309
    * DOI :
    * UCI : G704-000573.2010.30.4.005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Pearlin(1981)의 스트레스 과정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항암화학요법 치료를 한 노인 암환자가 경험하는 신체증상과 치료부작용 및 암걱정(스트레스 원)이 우울(스트레스 결과)을 유발시키는 과정에서 스트레스 중재요인인 영성, 낙관성, 가족 지지가 미치는 영향관계를 연구모형으로 설정하고 이를 검증하였다. 55세 이상 암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수집된 600명 자료 중 항암화학요법 시행 중이거나 치료 후 경과관찰 중인 노인 암환자 269명을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안한 연구모형의 모형적합도도 양호하였으나 영성과 암 걱정에서 우울에 이르는 경로를 삭제한 경쟁모형이 간명하게 실제 자료에 더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중재요인인 영성은 우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영성이 또 다른 중재요인인 낙관성과 가족의 지지를 이중매개로, 그리고 영성이 낙관성을 1차 매개로 하여 스트레스 원인 피로감과 수면장애를 각각 2차 매개로 하여 노인 암환자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간접 효과가 유의미함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스트레스 중재요인 중 낙관성이 가족의 지지와 신체증상 및 치료부작용 등을 지각하는데 중요하며, 낙관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입에 있어서 영성 계발과 연계되어야 효율적임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항암화학요법 치료를 한 노인 암환자가 우울에 이르는 스트레스 과정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노인 암환자의 우울 경감을 위한 실천적 제안을 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his study examined the direct and mediated contributions of stress mediators(spirituality, optimism, and family supports) to stress sources(symptom, side effects and worry related with cancer) and depression among older cancer patients(stress outcome). Applying Pearlin(1981)'s 'Stress Process Model', the research model was proposed, and tested to the 269 older cancer patients undergoing chemotherapy. Spirituality(stress mediator)was not found to contribute to depression directly. Spirituality was found to decrease to depression indirectly through the mediation of more optimism and more family support, the mediation of more optimism and less fatigue, and the mediation of more optimism and less sleep problems. The results showed the comprehensive framework of the older cancer patient's depression. Therefore, the results suggested the interdisciplinary intervention program based on the association spiritualty and optimism will effectively decrease depression in older cancer patient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821-842
    * DOI :
    * UCI : G704-000573.2014.34.4.011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맞벌이 자녀를 둔 할머니의 손자녀 양육 지원이 갖는 교육적 의미를 탐색해 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질적 연구방법 중 Spradley의 문화기술지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연구참여자는 다양한 맥락에서 1년 이상 손자녀를 정기적으로 돌보고 있거나 돌보았던 할머니 13명이며 심층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의 분석 결과 손자녀 양육지원이 할머니에게 갖는 교육적 의미로는 ‘키우는 기쁨을 온전히 느낌’, ‘자신의 자녀 양육방식에 대한 반성’ 이, 손자녀에게 갖는 교육적 의미로는 ‘손자녀의 인성을 중시함’이, 성인자녀에게 갖는 교육적 의미로는 ‘성인자녀의 양육태도를 보완함’이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할머니의 손자녀 양육지원이 갖는 교육적 의미를 심층적으로 고찰하였다.

    The purpose of the research is to explore the educational significance of grandmothers' care for grandchildren in double-income families. The ethnographic method out of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developed by Spradley, was used for the study. The participants in the research comprised 13 grandmothers who cared or have cared for grandchildren on a regular basis more than one year in the diverse context, and the data were collected through deep interviews with them. The results of the data analysis showed as the educational significance of granchildren-rearing in grandmothers ‘Feeling full parenting-joy’ and ‘Repenting their parenting method on their offspring’, as the educational significance in grandchildren ‘Emphasizing personality education for grandchildren’, and as the educational significance in adult offspring ‘Supplementing their adult offspring's parenting attitude. This paper contemplates the meaning of the educational significance of grandmothers' care for grandchildren.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1095-1113
    * DOI :
    * UCI : G704-000573.2015.35.4.004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한지를 이용한 집단미술치료를 실시함으로서 뇌졸중 노인환자 삶의 질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데 있으며, 연구대상은 U시에 위치한 요양병원 시설에 입원한 70세 이상의 여성 뇌졸중 노인환자 삶의질 척도 60점 이하인 30명 중 자발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한 노인 1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그 중 실험집단 8명,통제집단 8명으로 구성하여, 실험집단은 한지를 이용한 집단미술치료를 실시하였으며, 통제집단은 아무런 처치를 하지 않았다. 실험기간은 2011년 1월부터 4월까지, 주 1회 60분씩 총 16회기에 걸쳐 실시하였다. 종속변인의 삶의 질 정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표준화된 삶의 질 척도인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개발한 WHOQOL -BREF를 민성길 외(2000)가 한국판 세계보건기구 삶의 질 간편형 척도를 개발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지를 이용한 집단미술치료가 뇌졸중 노인환자들의 전체 삶의 질 점수에 미치는 영향을 미쳤다. 둘째, 한지를 이용한 집단미술치료는 뇌졸중 노인환자의 삶의 질 하위영역(신체적 건강영역, 심리적건강영역, 사회적 관계영역, 생활환경영역, 전반적인 영역)에서도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한지를 이용한 집단미술치료는 뇌졸중 노인환자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effect of group art therapy by using Hanji, Korean paper, for elderly stroke patient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QOL). The subjects were 16 elderly female stroke patients over the age of 70 (who voluntarily wanted to participate in) among 30patients at a medical care hospital in U city who got the score below 60 in a test for measuring the QOL. They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of eight: one kept as a control group without any treatment, and the other as an experiment group who participated in group art therapy by using Hanji. The experiment was performed from January 2011 to April 2011 60 minutes each session once a week a total of 16 sessions. To assess the patients’ QOL(dependent variables) used was the Korean version of WHO Quality of Life Scale Abbreviated Version (WHOQOL-BREF) developed by Min Seong-gil et al (2000).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group art therapy by using Hanji affected the score of the QOL of elderly stroke patients. Second, the therapy also meaningfully affected the following subcategories of the QOL of elderly stroke patients: physical health area,psychological health areas, social relationship area, living environment area, and general area. Therefore, group art therapy by using Hanji had positive effects on improving the QOL of elderly stroke patient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87-102
    * DOI :
    * UCI : G704-000573.2012.32.1.016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성공적 노화의 개념이 문화적인 차이가 나는가를 실증적 연구를 통해 밝히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대학생 291명과 일본대학생 295명을 대상으로 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서구에서 개발된 척도와 한국에서 개발된 척도를 동시에 사용하여 연구의 타당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한국척도는 백지은과 최혜경(2005)의 척도를 사용하였고, 서구척도는 Baltes 등(1999)가 개발한 SOC 책략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한국 척도를 사용한 분석에서, 한국의 대학생들은 노년기에 성공적인 노화를 이루기 위해 ‘관계지향적’인 측면을 중시하지만, 일본대학생은 ‘개인주의적’인 측면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Baltes 등(1999)의 척도를 이용한 SOC 전략의 차이에 있어서, 선택, 최적화, 보완 모두 대부분의 문항에서는 한국대학생의 점수가 높았다. 점수 분포에 있어서 한국대학생은 대체로 3점 후반 대 부터 4점 초반까지의 분포를 이루고 있으나 일본대학생의 경우는 대체로 2점대에 머무르고 있었다. 그러나, ‘보완’의 경우는 한국대학생과 일본대학생간의 점수의 차이가 없는 문항도 있었고, 일본대학생의 점수가 더 높은 문항도 있었다. 따라서 선택과 최적화가 보다 문화적 차이가 심한 측면으로 볼 수 있다. 셋째, 판별분석을 이용한 결과에서, 두 집단을 가장 잘 판별해 주는 요인으로는 ‘건강하고 원만한 삶’이었고 그 다음이 ‘목적 있는 생산적인 삶’이었다. 물론 선택과 최적화, 보완 책략 역시 두 집단의 판별에 유의한 기여를 하고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성공적 노화는 문화적 차이가 있는 개념임이 실증연구를 통해 밝혀졌다는데 의의가 있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empirically confirm that there is a cultural difference in concept of successful aging between Korea and Japan.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291 Korean and 295 Japanese university students through questionnaire method. For the study, two scales were simultaneously used to increase validity of research: one was Korean scale which was developed by Baek and Choi(2005), the other was SOC strategy developed by Baltes etc. (1999). First, when using Korean scale, Korean students were more concerned about relationship-oriented character, but Japanese students were likely to focus on the individualistic character to be successful for the old age. Second, when SOC strategy were applied to the research method, Korean students had higher score in most questions of selective, optimization and compensation than Japanese students. Scores for Korean students ranged from late 3 to early 4 point, but for Japanese student sticked to around 2 point. On the other hand, in case of scores of complement, there were items that no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existed, and that Japanese students had higher score than Korean students. Third, discriminant analysis showed that the main discriminant factor was 'healthy and satisfactory life', and second factor was 'purposive and productive life'. Three factor of selective, optimization and compensation also contributed to significant discrimination of two groups. It was meaningful that the study found that cultural gaps in successful aging must exist empiricall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567-583
    * DOI :
    * UCI : G704-000573.2008.28.3.012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를 대상으로 성별 한일 기대여명 차이에 기여한 사인과, 양국의 기대여명 성 차이에 영향을 미치는 사인에 대해 분석한 것이다. 연구 자료는 한국과 일본의 1985년, 1995년, 2001년 사망원인통계와 생명표이다. Pollard's Method를 이용해 성별 한일 노인의 기대여명 차이와 각국의 기대여명 성 차이를 사인별로 계산해 차이를 가져오는 사인을 분석했다. 성별 한일 차이에 있어 한국남자의 사망력이 큰 사인은 노쇠, 뇌혈관 질환, 악성신생물, 당뇨병, 기관ㆍ기관지 및 폐의 악성신생물, 일본남자의 사망력이 큰 사인은 폐렴, 심장질환, 심장기능상실(심부전), 뇌경색증이다. 한국여자의 사망력이 큰 사인은 노쇠, 뇌혈관 질환, 당뇨병, 정신 및 행동장애, 고혈압성 질환이고, 일본여자의 사망력이 큰 사인은 폐렴, 심장기능상실(심부전), 심장질환, 뇌경색증이다. 한국의 기대여명 성 차이에 기여가 큰 사인은 기관ㆍ기관지 및 폐의 악성신생물, 뇌혈관 질환, 위의 악성신생물, 만성 폐쇄성 폐질환, 간 및 간내쓸개관(담관)의 악성신생물이고, 일본의 기대여명 성 차이에 기여가 큰 사인은 기관ㆍ기관지 및 폐의 악성신생물, 폐렴,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위의 악성신생물이다. 기대여명 성 차이의 한일비가 큰 5대 사인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 결핵, 간의 질환, 운수사고, 당뇨병이다. 남자에서 2~4위인 뇌혈관 질환, 악성신생물, 당뇨병에 의한 수치의 합은 1.54년인데 일본과 한국의 기대여명 차이 3.21년의 반에 가까운 것이다. 여자의 경우 2~4위인 뇌혈관질환, 당뇨병, 정신 및 행동장애를 합하면 1.79년으로 한일 여자 기대여명 차이의 약 42%에 해당한다. 일본 남녀보다 사망이 많은 뇌졸중, 당뇨병, 만성폐쇄성 폐질환, 간 질환, 기관ㆍ기관지 및 폐의 악성신생물, 치매에 대한 관리가 요망되며, 한국 남녀 차이를 유발하는 기관ㆍ기관지 및 폐의 악성신생물, 간 질환, 고혈압성 질환, 만성 하기도 질환에 대한 대책이 요망된다.

    Purpose: This study was designed to figure out the causes of death that contributed differential of life expectancy at age 65 between Korea and Japan, and sex differential among Korean and Japanese elderly. Methods: The Mortality data and life tables from the 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ystem, Japan Statistical Yearbook and Ministry of Health, Labour and Welfare database were used and analyzed by Pollard's method. Results: Causes of death which contributed to widen gaps of life expectancy between Korean and Japanese male elderly were senility without mention of psychosis, cerebrovascular diseases, malignant neoplasms, especially malignant neoplasms of trachea, bronchus and lung, diabetes mellitus. Senility without mention of psychosis, cerebrovascular diseases, diabetes mellitus, and hypertensive diseases contributed to the death of female mostly. Pneumonia, heart diseases, especially heart failure, and cerebral infraction contributed negatively. In decomposition of sex differential in life expectancy of Korea, malignant neoplasms of trachea, bronchus and lung, cerebrovascular diseases, malignant neoplasms of stomach, chronic bronchchitis and emphysema, malignant neoplasms of liver and intrahepatic bile ducts were found contributable. In Japan, malignant neoplasms of trachea, pneumonia, heart diseases, cerebrovascular diseases and malignant neoplasms of stomach contributed to half of sex differential. Conclusion: Until now the gaps of life expectancy are wide between male and female elderly in Korea, and different with the patterns of death causes of Japanese elderly. We need to prepare the way to reduce the gaps of life expectancy between male and female elderly.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133-147
    * DOI :
    * UCI : G704-000573.2005.25.1.002서지정보 닫기
  • 본연구의 목적은 한국이민 노인들의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위험요인 및 완충요인들을 밝히는데 있다. 연구 자료 수집을 위해 뉴욕 주의 주요 도시에 거주하는, 인지적 능력이 정상인 55세 이상의 재가노인 234명을 면담 조사하였다. 우울증의 다중요인을 평가하는 이론적 틀로서 George의 Social Antecedent Model (1994)을 적용하여 네 그룹의 외생 변수들이 선정되었다. 즉, 1) 인구사회학적 요인, 2) 이민 관련 및 문화적응 요인, 3) 신체건강 및 생활사건요인, 4) 사회적지지 및 대처요인들이다. 통계분석방법으로 heteroskedasticity resistant (HR) 로버스트 알고리듬을 위계적 방법에 접목시켜 수행함으로써 다중회귀분석 결과의 신뢰도를 높였다. 연구 결과는 연구표본의 약 40%가 우울증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우울증의 주 영향요인으로는 연령, 수입, 이중 언어 실력(Bilingualism), 스트레스성 생활사건, 주관적 건강상태, 사회적지지만족도, 우울증 치료경험이 밝혀졌고, 중요한 상호작용요인으로는 스트레스성 사건들X주관적 건강상태와 주관적 건강상태X사회적 지지 만족도로 밝혀졌다. 이 연구는 우울증 예방과 우울한 경향을 보이는 노인들을 확인, 발견, 의뢰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치료서비스 개발에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사회복지 정책적 함의 및 향후 연구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

    The overarching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mpirically investigate principal bio-psycho-social risk factors associated with depression among elderly Korean immigrants in the U.S.. Data were collected from a survey of 234 community-dwelling cognitively competent Korean immigrants (age≥55) residing in the New York metropolitan area. Due to the lack of a theoretical model to assess depression, the study utilized an adaptation of George's Social Antecedent model of depression (1994) from which four sets of exogenous variables were selected. The statistical methodology employed a robust (heteroskedastically resistent (HR)) regression, combined with a hierarchical inclusion modeling strategy, to obtain reliable results. The results indicated a high prevalence rate of depression (40%) in the sample of Korean immigrant elders studied. From the robust findings. significant explanatory factors were found to include age, income, bilingualism, stressful life events, self-perceived health status, perceived satisfaction with social support, prior treatment for depression within past 5 years. Also noteworthy were two significant interactions including perceived health status by life events and perceived health status by satisfaction with social support. The results have important implications for social work practice, policy an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597-616
    * DOI :
    * UCI : G704-000573.2007.27.3.006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의 목적은 일상생활을 독립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돌보는 가족부양자의 부양경험을 다차원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서양에서 개발된 부양자반응척도(CRA)를 우리나라 가족부양자에게 적합하도록 수정하여 한국형 부양자반응척도(K-CRA)를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가족부양자를 대상으로 부양자반응척도(CRA)를 조사한 결과를 문항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타당도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조사시점을 기준으로 6개월 이상동안 일주일에 최소 7시간 이상의 돌봄을 일상생활수행능력에 제약이 있는 노인에게 제공한 253명의 가족부양자이었다. 분석결과를 통해 최종적으로 수정된 한국형 부양자반응척도(K-CRA)가 만족스러운 수준의 내적신뢰도, 구조적 타당도, 기준타당도, 수렴타당도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제시된 한국형 부양자반응척도(K-CRA)는 노인복지연구와 실천현장에서 가족부양자의 경험을 다차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aims to evaluate psychometric properties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caregiver reaction assessment. A total of 253 family caregivers for older adults with physical or mental impairments are recruited using the purposive sampling method. The psychometric properties of the instrument are tested by item-analysis, exploratory factor analysis(EFA), and convergent and criterion-related validity. The results show that the internal consistency values for the five dimensions of the K-CRA are good. The convergent and criterion-related validity is empirically confirmed. The EFA with the principal component method reveals the factor structure in the observed variables. The findings of the study confirmed that the K-CRA was both reliable and valid. In conclusion, the K-CRA would be useful in clinical and research settings in South Korea.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407-424
    * DOI :
    * UCI : G704-000573.2009.29.2.006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전국 복지용구사업소의 시설현황을 우편설문 및 방문을 통해 조사하고, 한국형 복지용구사업소의적정 시설기준 수립을 위한 동선구성 및 공간구성, 면적 등의 기초적인 기준을 제시한 횡단적 조사연구이다. 이에 국내외 문헌 고찰, 전문가 의견수렴 등의 연구결과를 더하여 다음과 같은 한국형 복지용구사업소의 적정시설기준 수립을 위한 원칙을 설정하였다. 첫째, 사업소의 유형(세정소독 여부, 대여사용 복지용구 수거 여부)에 따라 공간을 선택적으로 구성 배치한다. 둘째, 공간을 배치할 때 건물 층수, 면적은 복지용구 및 방문자의동선이 최대한 짧고, 단순하게 구성한다. 셋째, 공간면적은 사업자가 결정한 전시체험 규모와 침대, 휠체어 등주요한 복지용구 크기 등을 기준으로 산출한다. 넷째, 도로변 쪽으로 출입문을 내어 전시효과를 내고, 전시?체험?상담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개방형 구조로 계획한다. 다섯째, 창고 및 세정소독공간은 각 출입문및 공간을 철저히 구분하도록 하고, 동선을 구분하여 교차오염을 예방한다. 여섯째, 전시·체험·상담실은 고객 및 차량진입이 용이하도록 1층에 배치하고, 1층이 아닌 경우 휠체어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충분한 통로를확보하고, 엘리베이터 이용이 가능하도록 계획한다. 일곱째, 사무공간은 이용자 정보관리 중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공간을 분리한다. 위 전제를 통해 세정소독 직접수행형 사업소는 최대 165㎡, 중간 150㎡, 최소 140㎡에 전시체험실, 상담실, 세정소독실, 창고(청결, 오염), 사무실, 주차공간을 갖추도록 하고, 세정소독 위탁형 사업소는 최대 134㎡, 중간 119㎡, 최소 109㎡에 전시체험실, 상담실, 사무실, 주차공간을 갖추며 복지용구 반입수거를 할 경우 창고(청결, 오염)까지 갖추도록 제시되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stablish the appropriate facilities criteria of the Korean welfare devices center. We e-mail surveyed 194 welfare devices centers and analysed 13 blueprints of them. We established the following proper principles of facilities. First, consist type and area of room should depend on the type of welfare devices centers. Second, The flow of human and welfare devices should be simple. Third, the area calculated on the base of intent of center owner and the size of beds, wheelchairs, etc. Fourth, exhibit room facing with roadside may obtain advertising effect. Fifth, the storage and disinfecting room should use different entrance, and avoid the intersection of flow to prevent cross-contamination. Sixth, the access road to the exhibition and consulting room should be able to approach by the wheelchair. seventh, office room should be invisible to keep customer's privacy. Direct Cleaning-disinfecting type center on the premise that the maximum 165㎡, middle 150㎡, intermediate 140㎡, display at least Consultation, Cleaningdisinfecting room, storage (clean, contaminated), the office, equipped with a parking space. Entrust Cleaning-disinfecting type center on the premise that a maximum 134㎡, middle 119㎡, intermediate 109㎡ exhibited minimal activity room, consultation room, office, equipped with a parking space,collecting welfare when importing equipment warehouse (clean, pollution) have been proposed to equip up to.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1163-1177
    * DOI :
    * UCI : G704-000573.2010.30.4.018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한국판 필라델피아 노화연구소 노인용 사기 척도 PGCMS(Philadelphia Geriatric Center Morale Scale)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평가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PGCMS는 평정감, 노화에 대한 태도, 삶의 만족의 세하위 요인을 합산하여 노인의 사기를 측정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3차에 걸친 연구를 통해 본 척도의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1차 연구에서는 844(평균연령 71.59, 표준편차 5.09)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본 척도의 3요인 구조를 확인하고, 내적 일관성을 확인하였다. 2차 연구에서는 1,272(평균연령 72.4, 표준편차 5.55)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1차 연구에서 확인한 3요인구조를 교차타당화를 통해 구조의 안정성을 확인하였다. 3차 연구에서는 300(평균연령 74.58, 표준편차 5.92)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PGCMS 척도와 삶의 만족, 우울, 정서경험, 신체건강과의 관련성을 분석하여 준거 타당도를 확인하였다. 그 결과, 한국판 PGCMS가 노인의 사기 및 삶의 만족을 측정하는데 타당하고 유용한 도구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의 시사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안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Korean version of Philadelphia Geriatric Center Morale Scale(PGCMS) which assessed the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 PGCMS consists of three sub-scales: non-agitation, attitude toward own aging, life satisfaction.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psychometric properties of Korean version of PGCMS through performing researches for three-times. The first study was performed with 844 older adults(m=71.59, sd=5.09),and confirmed the validity of three-factor model and the internal consistency of this scale. In the second study, we did cross-validation of the three-factor model by using Amos with 1,272 older adults(m=72.4, sd=5.55) and confirmed again. Finally, we confirmed the criterion-related validity of the Korean version of PGCMS with life satisfaction scale, depression scale, health satisfaction,negative and positive emotion experiences scales with 300 elderly(m=74.58, sd=5.92).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the Korean version of the PGCMS was useful scale that measured elderly's quality of life.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were discussed along with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207-222
    * DOI :
    * UCI : G704-000573.2012.32.1.019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에서는 Achenbach, Newhouse와 Rescorla(2004)가 개발한 ASEBA 노인 행동평가척도의 평정자 집단(배우자, 자녀, 친구, 요양보호사)에 따른 자기보고(OASR)와 타인보고(OABCL) 점수 차이 및 일치도 등을 통해 노년기 문제행동의 자기-타인 보고 결과를 통합, 해석할 때의 시사점을 검토해보았다. 한국판 노인 행동평가척도 표준화 자료에서 OASR과 OABCL 자료가 모두 유효한 464명의 59~88세 자료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OASR과 OABCL 척도 점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전반적으로 대상자와의 관계에 따른 평가 경향성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상관 분석 결과, 자녀, 요양보호사 집단이 배우자, 친구 집단에 비해 대상자 본인과 유사한 점수를 보고하는 경향이 있었다. 배우자, 자녀, 요양보호사 집단의 경우, 자기-타인 보고 문제행동총점을 통해 서로의 문제행동총점 임상범위 여부를 예측할 때 대체로 높은 일치도를 보인 것에 비해 친구 집단은 상대적으로 낮은 일치도를 보였다. 또한, 평정자 집단에 따라, 자기보고/타인보고 여부에 따라, 판별 일치도가 높은 소척도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판 OASR, OABCL의 평정자 집단에 따른 임상 및 연구 장면에서의 활용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validity and clinical utility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OASR and the OABCL by comparing self-other scores across 4 informant groups: Spouse, Child, Friend, and Care Worker. The samples were originally recruited for standardization of the Korean version of ASEBA Older Adult Forms. Qualitative data of 464 participants ranged from 59 to 88 years old were used in the study. There was no notable difference in rating tendencies between self(OASR) and other(OABCL) report across 4 informant groups. A correlation analysis showed that self-other congruence is higher in Child and/or Care Worker group than in Spouse and/or Friend group. Discriminant analysis indicated that with the exception in Friend group, OASR and OABCL Total Problem scores effectively discriminated between clinical and non-clinical groups based on its counterpart’s score. In addition, most successful discriminative sub-scale varied depending on informant groups. Implications of using OASR and OABCL as a clinical and research instrument by informant groups are further discussed.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395-410
    * DOI :
    * UCI : G704-000573.2015.35.2.010서지정보 닫기
  • 본 연구는 요양시설에 근무하는 간호사의 낙상예방 자기효능감(Self-efficacy for preventing falls, SEPF)도구를 번역한 한국판 낙상예방 자기효능감(Korean version of Self-Efficacy for Preventing Falls, K-SEPF)도구의 타당도 및 신뢰도 분석을 통해 문화적으로 다른 상황에서 개발된 SEPF 도구를 한국의 노인 요양시설 및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에게 적용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 방법으로는 본 연구의 대상자는 요양시설 및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265명을 대상으로 자료 수집을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0.0과 AMOS 17.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고, 구성타당도 검정은 확인적 요인분석(confirmatory factor analysis)으로 시행하였고, K-SEPF의 준거타당도 검증을 위하여 낙상에 대한 지식, 태도와의 상관관계를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를 통해 분석하였다. 신뢰도 중 내적 일관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Cronbach`s α를 통하여 검정하였다. 연구결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구성타당도가 입증되었고, 신뢰도 검증 부분에 있어서, 타당도가 비교적 낮은 문항을 삭제한 후 신뢰도가 .944로 나타나 K-SEPF의 신뢰도가 검증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번역된 K-SEPF가 낙상예방 자기효능감을 측정할 수 있는 국내 적용 가능 도구임이 검증되었고, 추후 본 도구를 통해 노인 시설에서 종사하는 간호사의 낙상예방 자기효능감을 측정하고 더 나아가 시설 입소노인의 낙상 예방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Korean version of Self-efficacy for preventing falls. The Korean version of Self-efficacy for Preventing Falls was developed through forward-backward translation techniques. Content, criterion, and construct validity using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an internal consistency reliability were conducted. Survey data were collected from 265 nurses who have worked in long-term care facilities and hospitals. The Korean version of self-efficacy for preventing falls had factor loadings of the 13 items ranged from .68 to .87, and was validated by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FI=.849, NFI=.836, RMSEA=.180). Also there was a reliable internal consistency with a Cronbach’s ? was . 95. The findings of this study demonstrated that the Korean version of the self-efficacy for preventing fall scale had satisfactory validity to measure self-efficacy for preventing falls among nurses who have worked in long-term care facilities and hospitals.초록 닫기
    * 발행처 : 한국노년학회
    * 페이지 : 665-679
    * DOI :
    * UCI : G704-000573.2014.34.3.013서지정보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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