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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공모전 성료.. 대상에 장애인 맞춤복-시각장애인용 스마트폰 선정(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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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01-20 17:03:18
조회수
1,755

[원본링크]  -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90815, TechM, 허준 기자('21.11.12)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지난 8일 열린 '디테크(D-TECH)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Make Sure : 장애인 맞춤복 제작 및 수선 서비스(이유림)와 ▲시각장애인용 스마트폰 Way Makers(김종국)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처음 시작해 올해 4년째를 맞이한 '디테크(D-TECH) 공모전'은 장애와 비장애의 진정한 통합사회로의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기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공모전이다. 지난 9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받았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총 10팀의 발표팀을 선발했다. 

발표팀은 ▲Make Sure : 장애인 맞춤복 제작 및 수선 서비스(이유림) ▲음악하자(황재형) ▲장애인 맞춤 기저귀(김동낙) ▲이음: Universal Playground(임성욱) ▲휠체어 디자인(김지우) ▲고요한 모빌리티(송민표) ▲발달 장애인에게 안정감을 주는 공기 주입식 조끼(김지훈) ▲집에서 시작하는 장애인 구강 진단 솔루션(이재용) ▲시각장애인용 스마트폰 Way Makers(김종국)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ICT 피트니스 솔루션 휠리엑스(김요엘) 등이다. 발표팀은 트랙1과 트랙2로 나눠 발표를 진행했다. [이하 중략]


우용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 소장은 심사 총평으로 "과거 한국에서 장애아동을 키우기 쉽지 않아 캐나다 이민을 선택하는 어머니가 있었다"며 "소셜벤처에 나가도 손색없을 만큼 훌륭한 ICT 제품이 많았고, 장애인을 위한 기술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되어 선진 복지 국가로 나아가 이민을 택하는 상황이 줄어들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합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민승현 디라이트 디테크 조직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창의적인 기술과 디자인들이 우리 사회에서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분들의 불편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장애와 비장애의 통합이라는 디테크 정신이 최근의 디지털 전환과 ESG 경영 전략을 통해 실현되도록 디라이트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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